의류수선 실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명품옷수선 ] 의류수선 실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종훈
  • 조회수 : 2,514회
  • 작성일 : 26-06-15 13:06:09

본문

와이프와 커플 옷을 한다고 lg몰에서 꼼데가르송 반팔티(95,400원) , AMI반팔티(81,500원) , 나이키(94,582원)을 사서 6월5일 택배를 받아서 입어보니 너무 길어서 수선을 맡기려했고 동네에 명품옷수선이라는 수선집이 있어 6월10일 48,000원을 주고 수선을 맡겼습니다
입어보고 원하는 길이에 옷핀을 꼽아주셨고 2일뒤인 금요일(6월12일) 오후에 와이프가 찾아왔습니다
다음날인(6월13일) 아침에 출근전에 입었는데 너무 짧아서 못입을꺼같아 수선집에 전화하니 휴무라서 전화연결이 안되어 월요일(6월15일) 직접 찾아가서 수선을 잘못하셨다고 얘길하니 1~2만원이면 해결해주겠지만 금액이 커서 못해준다고 합니다.
한번도 입어보지 못한 새 옷인데 지금은 너무 짧아 문신이 다보여서 아예 입지도 못할 상황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물품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이의를 제기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4177 자동차 롯데렌터가 이금순 2025-11-11
1464176 자동차 쏘카 박형래 2025-11-11
1464175 기타 유튜브 컨텐츠 박현기 2025-11-11
1464174 서비스 구글플레이 게임 한성환 2025-11-11
1464173 생활가전 코웨이 최난희 2025-11-11
1464172 생활가전 케어팟 한정훈 2025-11-11
146417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11
1464163 자동차 KG모빌리티 김경수 2025-11-11
1464162 유통 해윰 화장품 하연경 2025-11-11
1464160 기타 업체 박인규 2025-11-11
1464154 유통 네이버쇼핑/탑슈트 박용순 2025-11-11
1464153 서비스 (주)위너스 (강남맛집) 장준석 2025-11-11
1464148 기타 미유펫 부산 본점 김현 2025-11-11
1464145 유통 네이버쇼핑/탑슈트 박용순 2025-11-11
1464144 생활용품 킹렉스 도산대로점 박소연 2025-11-11
1464143 기타 AHALOSHOP (글로벅스) 신정일 2025-11-11
1464142 기타 마르디메크르디 이수향 2025-11-11
1464139 유통 네이버쇼핑 박용순 2025-11-11
1464136 통신 LGU+ 차미현 2025-11-11
1464133 기타 클린앤누수 이한나 2025-11-11
1464130 생활가전 LG전자 박돈 2025-11-11
1464128 기타 웰릭스음식물처리기 정경원 2025-11-11
146412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11
1464113 서비스 스스영(스텔라의 스며드는 영어)

처리중

환불 거부
장수정 2025-11-11
1464110 통신 KT 이화영 2025-11-11
1464105 생활용품 29cm 홍미예 2025-11-11
1464104 생활용품 루이비통 이영은 2025-11-11
1464103 통신 SK텔레콤 김진우 2025-11-11
1464102 생활용품 미샤아울렛 가청아 2025-11-11
1464101 유통 kryyyuuaaannn.com 박정식 2025-1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