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방적인 취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29cm ] 일방적인 취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정식
  • 조회수 : 2,745회
  • 작성일 : 26-06-08 15:50:48

본문

안녕하세요.
6월1일 온라인으로 29cm란 쇼핑몰을 통하여 후드티를 구매하였습니다.
허나 배송이 되지 않았고 6월5일날 29cm로 상담전화 했습니다.
29cm에선 주문배송 금요일5일 이내로 연락주겠다고 한후 감감무소식.
저녁늦게 되서야 29cm쇼핑몰에서 자기들의 가격표기 실수로 취소해야 한다고 문자로 통보받았음. 가격잘못기재해서 상품등록 하여서 인지했으면 결제일1일 이후 2일이라도 제게 통보해야 하는데 수일을 그냥 진행시킴. 소비자인 저는 배송만기다리며 사야하는 다른 믈건은 이제품때문에 사지도 않고 기다렸습니다.
지금은 품절이라 살수도 없고 저 혼자 피해를 봤습니다. 제가 취소는 인정할수 없다고 29cm홈페이지에도 글을 썼으나 금일 8일 월요일 일방적인 취소 통보를 받았습니다.
웃긴건 5일금요일날 29cm 상담란에 5일날 금요일 출고 됬다고 하여 전 또 출고가 된지 알고 있었습니다.
자기들끼리 소비자에게 혼돈을 초래하고 기망하며 일방적인 취소 이거 바로 잡아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 관련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인하여 계약이행이 어려운 경우는 계약이행 혹은 계약해제나 손해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손해배상을 요구할 경우, 손해 사실을 객관적으로 입증하여야 하며, 손해가 발생하지 않았다면 손해배상은 요구하기 어려우며 사이버 쇼핑과 관련하여 가격기재 오류 또는 광고물 표시 상 과실 등 납득할 수 있는 이유로 일방적 물품판매 취소사례(판매거부)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관계 법률을 살펴보면, 민법 제109조(착오로 인한 의사표시)에는 " ①의사표시는 법률행위의 내용의 중요부분에 착오가 있는 때에는 취소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착오가 표의자의 중대한 과실로 인한 때에는 취소하지 못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으며 따라서 사업자가 배상을 거부하면, 어떤 경우에 물품의 판매의 취소가 용인될 수 있고, 또 어떤 경우에는 취소가 용인될 수 없는지에 대해서는 고도의 법적판단(민사소송 제기 등)이 요구된다는 점에서 사업자가 판매 취소만을 고집할 경우, 사업자의 논리가 틀리다는 사실을 설득하여 소비자 피해를 구제하기는 현실적으로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412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11
1464113 서비스 스스영(스텔라의 스며드는 영어)

처리중

환불 거부
장수정 2025-11-11
1464110 통신 KT 이화영 2025-11-11
1464105 생활용품 29cm 홍미예 2025-11-11
1464104 생활용품 루이비통 이영은 2025-11-11
1464103 통신 SK텔레콤 김진우 2025-11-11
1464102 생활용품 미샤아울렛 가청아 2025-11-11
1464101 유통 kryyyuuaaannn.com 박정식 2025-11-11
1464100 자동차 엔카 곽민규 2025-11-11
1464097 유통 블레스샵 이성희 2025-11-11
1464094 금융 3.3 삼쩜삼 최선호 2025-11-11
1464091 기타 트윙클포토 백승혜 2025-11-11
1464087 기타 후난 추퉁 상무 유한 주식회사 장혜진 2025-11-11
1464079 생활용품 Hesta 남혜진 2025-11-11
1464080 자동차 테슬라 강민철 2025-11-11
1464069 통신 LGU+ 차미현 2025-11-11
1464068 유통 네이버쇼핑 김강민 2025-11-11
1464067 생활용품 kream 황지영 2025-11-11
1464062 유통 네이버쇼핑 레인보우USA 강민철 2025-11-11
1464061 서비스 네이버 시리즈 윤재덕 2025-11-11
1464058 유통 롯데닷컴 임미정 2025-11-11
1464055 서비스 교원 정윤화 2025-11-11
1464054 기타 CLJ이사몰 강주아 2025-11-11
1464053 기타 대박주유소 김명진 2025-11-11
1464052 유통 이마트 장현자 2025-11-11
1464051 식음료 애르비아 함요한 2025-11-11
1464049 기타 PMmax Tech 배명남 2025-11-11
1464037 기타 T분실파손보상센터 조진석 2025-11-11
1464035 유통 쿠팡 이민욱 2025-11-11
1464031 항공·여행 에어부산 김민수 2025-1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