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상품 구매시 본상품 결제금액보다 추가금이 2배가 되는게 맞는건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온스타일 ] 여행상품 구매시 본상품 결제금액보다 추가금이 2배가 되는게 맞는건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연진
  • 조회수 : 2,495회
  • 작성일 : 26-06-15 17:54:45

본문

완전히 사기상품입니다.

CJ는 즉시 이런 상품 판매를 중단해야합니다. 소비자 우롱 및 기만하는 것입니다.

본상품 결제금액 239,000원인데 추가 금액이 보다 500,000원 더 결제해야 합니다.

저 금액에 갈수 있는날이 하루도 없습니다. 이게 무슨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본상품 결제금액 2배 상응하는 추가금이라니 

소비자를 아주 기만하고 바보로 알고있습니다.

취소할려고 해도 전화하기가 얼마나 힘든지 전화는 안되고 취소도 안되고

겨우겨우 전화 연결을 하였는데 15일 지났다고 위약금을 내라고 합니다. 방을 예약했던것도 아니고 이게 무슨 장난인건지 처음부터 위약금을 노리고 했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너무 화가나고 어이가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허위과장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4130 생활가전 LG전자 박돈 2025-11-11
1464128 기타 웰릭스음식물처리기 정경원 2025-11-11
146412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11
1464113 서비스 스스영(스텔라의 스며드는 영어)

처리중

환불 거부
장수정 2025-11-11
1464110 통신 KT 이화영 2025-11-11
1464105 생활용품 29cm 홍미예 2025-11-11
1464104 생활용품 루이비통 이영은 2025-11-11
1464103 통신 SK텔레콤 김진우 2025-11-11
1464102 생활용품 미샤아울렛 가청아 2025-11-11
1464101 유통 kryyyuuaaannn.com 박정식 2025-11-11
1464100 자동차 엔카 곽민규 2025-11-11
1464097 유통 블레스샵 이성희 2025-11-11
1464094 금융 3.3 삼쩜삼 최선호 2025-11-11
1464091 기타 트윙클포토 백승혜 2025-11-11
1464087 기타 후난 추퉁 상무 유한 주식회사 장혜진 2025-11-11
1464079 생활용품 Hesta 남혜진 2025-11-11
1464080 자동차 테슬라 강민철 2025-11-11
1464069 통신 LGU+ 차미현 2025-11-11
1464068 유통 네이버쇼핑 김강민 2025-11-11
1464067 생활용품 kream 황지영 2025-11-11
1464062 유통 네이버쇼핑 레인보우USA 강민철 2025-11-11
1464061 서비스 네이버 시리즈 윤재덕 2025-11-11
1464058 유통 롯데닷컴 임미정 2025-11-11
1464055 서비스 교원 정윤화 2025-11-11
1464054 기타 CLJ이사몰 강주아 2025-11-11
1464053 기타 대박주유소 김명진 2025-11-11
1464052 유통 이마트 장현자 2025-11-11
1464051 식음료 애르비아 함요한 2025-11-11
1464049 기타 PMmax Tech 배명남 2025-11-11
1464037 기타 T분실파손보상센터 조진석 2025-1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