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기한 임박제품 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온 ] 유통기한 임박제품 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희정
  • 조회수 : 2,652회
  • 작성일 : 26-06-12 17:58:28

본문

롯데 온 사이트에서 6/8일 헤어제품을 구매하였는데 물건이 온 제품의 유통기한 26년 8월이라고 써 있어서 놀랐습니다. 아니. 곧 기한이 임박한 제품을 소비자한테 팔다니..

상세정보에는 제품에 표기가 되어 있다고 해놓고선 이런 임박한 제품을 보내면 소비자는 무조건 써야 한다는것 일까요? 판매 업체에서 정직하게 팔았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반품 접수후 문자가 날라온게 판매자 귀책에 해당되지 않아 배송료(왕복)를 소비자가 부담해야 한다고 하는데 여기서 또한번 소비자를 우롱하네요.

저는 택배비 못내겠습니다. 제가 시간들여 구매한 시간과 노력을 오히려 보상받고 싶네요

내가 유통기한이 그렇게 임박한 제품이라는걸 알았으면 샀겠냐고요. 제대로 공지하지 않고 속여서 판매한 업체가 잘못되었다 생각합니다.

처벌할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부당한 표시. 광고 행위의 금지)에 따르면, 사업자등은 소비자를 속이거나 소비자로 하여금 잘못 알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 광고행위로서 공정한 거래질서를 저해할 우려가 있는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규정되어있습니다.  이에 소비자를 속이기 위해 특별히 작은 글씨로 기재하거나 잘 보이지 않는 곳에 기재하는 것은 동 법에 위반이라고 사료할 수 있으며 표시 광고내용이 진실성(속임), 소비자의 상품선택오인성, 공정거래 저해성 해당된 경우 부당한 표시광고 행위에 해당되어 계약해제 등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4466 기타 경성 운동화 빨래방 이다현 2025-11-12
1464465 휴대전화 애플 이정민 2025-11-12
1464463 서비스 제작:아쿠아트리 배급:드림에이지 천영훈 2025-11-12
1464461 유통 (주)에이쓰리 오정애 2025-11-12
1464460 생활용품 TBH글로벌 쥬시쥬디 이순애 2025-11-12
1464459 휴대전화 애플 이상희 2025-11-12
1464456 식음료 시골농부(주식회사 한경어게인) 김경태 2025-11-12
1464454 생활용품 더펙토리아울렛 기흥 공세동

처리중

환불 안됨
윤경춘 2025-11-12
1464453 유통 니썸(온라인쇼핑몰) 김민지 2025-11-12
1464452 식음료 미미네마실/럭기국제무역 공영화 2025-11-12
1464451 유통 쿠팡 김동준 2025-11-12
1464450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보미 2025-11-12
1464449 자동차 123타이어 송원영 2025-11-12
1464448 생활용품 YUNJAC 조유진 2025-11-12
1464447 휴대전화 아이픽스존 의정부 점 김리안 2025-11-12
1464446 기타 스피드종합전자 (성낙수 사장) 오세군 2025-11-12
146444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12
1464444 유통 현대홈쇼핑 정은지 2025-11-12
1464443 기타 서울숲 병원

처리중

병원 갑질
한지혜 2025-11-12
1464442 기타 KT&G 조민지 2025-11-12
1464441 기타 KT&G 조민지 2025-11-12
1464440 유통 퀸잇 유현혜 2025-11-12
1464439 기타 비에스홈 김연홍 2025-11-12
1464438 식음료 구월동 몽스피자

처리중

불친정
김주연 2025-11-12
1464436 생활용품 슬라운드 정소정 2025-11-12
1464435 통신 KT 김태수 2025-11-12
1464434 유통 (주)팝마트코리아 이유 2025-11-12
1464433 기타 속눈썹 더 김 이주연 2025-11-12
1464427 생활용품 4seasons 구로점

처리중

환불불가
신선아 2025-11-12
1464426 유통 냥멍 강다혜 2025-1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