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광고로인한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카카오쇼핑 ] 허위광고로인한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충환
  • 조회수 : 2,224회
  • 작성일 : 26-06-09 09:05:14

본문

유튜브를 즐겨보는 국민입니다.
그런데, 허위광고가 넘쳐나고 있어 이에대한 조치가 필요하다고봅니다.
온갖상품은 만능이고 건강식품광고를 보면은 사람이 죽을일도 병들를일도 없습니다.
상품구입시 불만족시 무조건반품,환불 가능이라든가 10배보상이라고 광고가 나오지만, 막상 반품환불를 하려고하면 연락이 되지않으며 겨우겨우 결제처와 연락이 닿으면 해외에 있는 판매자에게 문의하라는 무책임한 답변뿐입니다.
편의점에서 콜라를 샀는데 이상이있으면 해당편의점에서 반품,환불,교환를 해주는게 당연한데 제조사 또는 생산자에게 떠넘기는 네이버쇼핑과 카카오쇼핑의 행태입니다.
판매,결제처에서 검증도 하지않고 무분변한 광고와 결제에 많은 국민이 속고있으며 상품후기도 모두가 가짜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허위과장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5659 유통 CJ온스타일 이주연 2025-11-17
1465654 금융 메타리치크라운 대리점

처리중

보험사기
정선자 2025-11-17
1465653 유통 네이버쇼핑 율동마켓 박도영 2025-11-17
1465651 유통 CJ온스타일

처리중

반품불가
이주연 2025-11-17
1465650 유통 네이버쇼핑 율동마켓 박도영 2025-11-17
1465649 생활용품 센티 스포츠 이혜정 2025-11-17
1465648 자동차 폭스바겐 이창근 2025-11-17
1465647 생활용품 센티 스포츠 이혜정 2025-11-17
1465645 생활용품 안나앤모드 허정신 2025-11-17
1465639 생활용품 엘렌서울 홍성민 2025-11-17
1465638 생활용품 gikilou 김미숙 2025-11-17
1465637 자동차 한국교통공단 김선종 2025-11-17
146563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17
1465634 생활용품 CJ올리브영 서보례 2025-11-17
1465628 생활용품 동서가구 김동규 2025-11-17
1465623 통신 SK브로드밴드 이권향 2025-11-17
1465621 항공·여행 아고다 손영직 2025-11-17
1465619 기타 지성스포츠 김형곤 2025-11-17
1465615 식음료 롯데리아 장재순 2025-11-17
1465610 기타 광고의정답 이경자 2025-11-17
1465609 기타 수산회관 김채이 2025-11-17
1465604 항공·여행 아고다 최현미 2025-11-17
1465599 생활용품 데님스토어 김령 2025-11-17
1465577 생활가전 샤오미 로이드미 김지선 2025-11-17
1465572 유통 신세계홈쇼핑 양희영 2025-11-17
1465570 식음료 신세계 라이브 쇼핑&뉴밋 양희영 2025-11-17
1465568 기타 세기익스프레스 이사업체 장승혜 2025-11-17
1465566 금융 대노 유어라이프 상조피해자 2025-11-17
1465565 항공·여행 아고다 손영직 2025-11-17
1465563 항공·여행 아고다 손영직 2025-1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