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광고로인한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카카오쇼핑 ] 허위광고로인한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충환
  • 조회수 : 2,183회
  • 작성일 : 26-06-09 09:05:14

본문

유튜브를 즐겨보는 국민입니다.
그런데, 허위광고가 넘쳐나고 있어 이에대한 조치가 필요하다고봅니다.
온갖상품은 만능이고 건강식품광고를 보면은 사람이 죽을일도 병들를일도 없습니다.
상품구입시 불만족시 무조건반품,환불 가능이라든가 10배보상이라고 광고가 나오지만, 막상 반품환불를 하려고하면 연락이 되지않으며 겨우겨우 결제처와 연락이 닿으면 해외에 있는 판매자에게 문의하라는 무책임한 답변뿐입니다.
편의점에서 콜라를 샀는데 이상이있으면 해당편의점에서 반품,환불,교환를 해주는게 당연한데 제조사 또는 생산자에게 떠넘기는 네이버쇼핑과 카카오쇼핑의 행태입니다.
판매,결제처에서 검증도 하지않고 무분변한 광고와 결제에 많은 국민이 속고있으며 상품후기도 모두가 가짜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허위과장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6682 기타 풀리오

처리중

a/s 서비스
이민정 2025-11-20
1466681 유통 네이버쇼핑 고동혁 2025-11-20
146668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20
1466679 항공·여행 아고다 박경은 2025-11-20
1466678 생활용품 데코뷰 박남숙 2025-11-20
1466677 자동차 TIRE BANK 북포항점 박문열 2025-11-20
1466676 기타 가연결혼정보회사 진예원 2025-11-20
1466675 생활용품 칼로부스터팔찌 최선구 2025-11-20
1466674 기타 당근마켓 늘푸를 과일집 박미애 2025-11-20
1466670 자동차 현대자동차 유병우 2025-11-20
1466669 기타 브루 김수아 2025-11-20
1466668 기타 알리익스프레스

처리중

환불
허정광 2025-11-20
1466666 기타 진주부산교통 강호룡 2025-11-20
1466665 유통 네이버쇼핑(과봉트레이드 주식회사) 김백중 2025-11-20
1466663 기타 진주부산교통 강호룡 2025-11-20
1466660 생활가전 리우네 박은영 2025-11-20
1466649 유통 그루밍 에브리웨어

처리중

환불관련
홍새봄 2025-11-20
1466647 생활가전 현대큐밍 김수현 2025-11-20
1466643 생활용품 라벨루쏘 박지슬 2025-11-20
1466636 기타 아일로 최은영 2025-11-20
1466633 식음료 베베쿡 권영실 2025-11-20
1466627 생활용품 버킷스토어

처리중

주문취소
장지현 2025-11-20
1466619 유통 퀸잇

처리중

13일지나
이금연 2025-11-20
1466615 기타 딜라이브 이서아 2025-11-20
1466598 통신 SK브로드밴드 최문선 2025-11-20
1466591 식음료 배터짐

처리중

사기 판매
손단우 2025-11-20
1466588 생활가전 SK매직 주식 2025-11-20
1466548 통신 SK텔레콤

처리중

Btv해약
김미애 2025-11-20
1466547 생활용품 나인그랩(주) 강나현 2025-11-20
1466544 항공·여행 땡겨요 김승원 2025-11-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