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입후 3일만에 액정나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구입후 3일만에 액정나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대식
  • 조회수 : 3,165회
  • 작성일 : 26-06-12 13:44:25

본문

6월6일 속초 삼성전자 매장에서 갤럭시 z플립7 을구입한후 3일후인 6월9일에 오후 3시50분경에

갑자기 휴대폰 터치가 전혀 안되면서 휴대폰 확인이 안되어 급하게 삼성서비스센터에 방문하였습니다.

서비스 센터 기사님이 보시더니 액정이 나갔다 하더군요.

어찌 바닥에 떨어지지도 않았고 부딫친 자국도 없는데 액정이 나갈수 있냐 물어보니 그건 자신들도 알수없다 하더이다.

사진에 보듯이 액정 끝 모서리 부분이 찍힌 자국이있는데 제가 실수로 어디부딫쳤다면 정교하게 어떻게 그 끝부분만 부딫칠수있겠습니까?

이건 제품 하자 아닙니까? 라고 반문하니 자기들은 제품 출하시 검수 작업을 하기때문에 그럴리없고 다 소비자 잘못이다 그러니 유상수리

받던지 말던지 결정하라는 반복적인 말만하더군요.

직업상 휴대폰이 없으면 업무에 지장이 많아 어쩔수 없이 396,000원 내고 수리는 하였지만 너무 억울하고 삼성전자의 서비스 행태에 

화를넘어 분노가 치밀어 오르네요.

자기들의 제품불량 이란 생각은 첨부터 아예 하지않고 무조건 소비자 과실로 단정하고 같은말만 반복하고...정말 화가나네요.

참고로 저는 지금껏 휴대폰 구입후 액정교체 한번없었고 보통 4~5년 사용했습니다.

이전 휴대폰도 4년 정도 사용했고 교체당시도 외관상태 깨끗한 상태였습니다. 근래 들어서 휴대폰 속도가 늦어지고 한번씩 에러나서

어쩔수 없이 교체했지만....지금휴대폰도 구입후 바로 휴대폰 악세사리 가게가서 케이스 구입후 바로 체결할정도로 

휴대폰을 깨끗하게 쓴다고 자부하는데 3일만에 액정파손이라니... 참으로 어이가없네요.

아무튼 삼성전자의 휴대폰 불량상태와 소비자에게 모든 책임을 전가하는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속초점을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액정이나 메인보드파손 등의 하자는 대체적으로 외부충격에 기인하며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제품자체의 불량을 주장하나 이를 입증하기는 어렵습니다. 휴대폰 액정이 파손된 경우,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하자로 보기 어려워 무상 수리를 받을 수 없다 정하고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6741 서비스 화이트펜슬 문현 스터디카페 박은주 2025-11-20
1466736 생활용품 포스트모니션

처리중

벨트 환불
신이서 2025-11-20
1466735 서비스 한국테라리움협회 송재언 2025-11-20
1466733 생활가전 이누스 김진곤 2025-11-20
1466728 유통 쿠팡 정재욱 2025-11-20
1466727 기타 이즐(캐시비) 한정석 2025-11-20
1466726 식음료 이지커머스 쿠팡판처 최영인 2025-11-20
1466725 식음료 신화에프에스 백상현 2025-11-20
1466724 기타 캄화멀티샵 전은미 2025-11-20
1466723 생활용품 까사미아 고기영 2025-11-20
1466722 자동차 포르쉐 카이엔 정지훈 2025-11-20
1466721 생활용품 코웨이 이영숙 2025-11-20
1466720 생활가전 씽씽코리아 심세은 2025-11-20
146671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20
1466717 통신 KT 공동준 2025-11-20
1466716 서비스 WWW IQ Test 김봉섭 2025-11-20
1466715 생활용품 여행용 캐리어 이마트 데이즈 정은주 2025-11-20
1466714 기타 크린토피아 세탁물 업체 김용환 2025-11-20
1466712 기타 병원 김현경 2025-11-20
1466709 식음료 (주)인천약품 길종오 2025-11-20
1466703 통신 SK텔레콤 박수빈 2025-11-20
1466701 생활용품 로렌스 왕건혜 2025-11-20
1466700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한숙경 2025-11-20
1466699 식음료 뚜레주르 채수진 2025-11-20
1466698 식음료 신세계쇼핑 박혜진 2025-11-20
1466697 휴대전화 KT 공동준 2025-11-20
1466696 생활용품 데코뷰

처리중

데코뷰
박남숙 2025-11-20
1466695 생활용품 데코뷰 박남숙 2025-11-20
1466694 식음료 월간푸드

처리중

섞은사과
박수진 2025-11-20
1466693 생활가전 Bokuk 김정현 2025-11-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