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러라면서 계속 돈 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우성물류 ] 에러라면서 계속 돈 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미나
  • 조회수 : 2,694회
  • 작성일 : 26-06-12 10:43:59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풀리오 라는 곳에 안마기 as를문의 했습니다,

처음엔 풀리오 고객센터 에서는 보증금 반환식으로 새걸로 교체가 된다고 하셧고 우성물류라는곳에 링크를 주시며 문의 하시면 된다고 하셧습니다,


그래서 진행 과정중 제가  수수료 500원을  안넣고 처음에 15만원을 입금했지만 (제가 못본 잘못)

그 다음부터는 에러를 풀어야 한다며 계속 계속 수수료 포함 입금을 하라면서 총 720만원까지 계속 계속 넣었습니다.

돈이 없어 못 넣겟다고 했더니 도은 시스템에 묶여있어 누구도 못가져요 라고 하며 

게속 계속 또 돈을 넣으라고 합니다,


이곳의 시스템과 문제점을 풀리오 고객센터에 말했지만 사과만 하면서 반환은 꼭 될꺼라고 하시기만하고 조치는 따로 없으셧습니다.

결국은 돈을 더 넣어야지만 뺄수있는 이업체의 시스템을 고발 하고 싶습니다.

돈이 없으면 못뺀다고 말씀하는 이 업체와 고객센터 두개를 다 고발 하려고 합니다 .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계속해서 추가입금 요구하는 경우 사기업체일 가능성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사이버안전국(http://cyberbureau.police.go.kr, 전화 : 182),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http://ecc.seoul.go.kr) 로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6715 생활용품 여행용 캐리어 이마트 데이즈 정은주 2025-11-20
1466714 기타 크린토피아 세탁물 업체 김용환 2025-11-20
1466712 기타 병원 김현경 2025-11-20
1466709 식음료 (주)인천약품 길종오 2025-11-20
1466703 통신 SK텔레콤 박수빈 2025-11-20
1466701 생활용품 로렌스 왕건혜 2025-11-20
1466700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한숙경 2025-11-20
1466699 식음료 뚜레주르 채수진 2025-11-20
1466698 식음료 신세계쇼핑 박혜진 2025-11-20
1466697 휴대전화 KT 공동준 2025-11-20
1466696 생활용품 데코뷰

처리중

데코뷰
박남숙 2025-11-20
1466695 생활용품 데코뷰 박남숙 2025-11-20
1466694 식음료 월간푸드

처리중

섞은사과
박수진 2025-11-20
1466693 생활가전 Bokuk 김정현 2025-11-20
1466692 유통 ABC-MART 인예진 2025-11-20
1466691 생활가전 LG전자 송정운 2025-11-20
1466690 기타 ADT캡스 보안업체 이현아 2025-11-20
1466689 기타 Twitter , payyap 문소진 2025-11-20
1466688 생활가전 세라젬 알카리수기

처리중

고객만족
김혜정 2025-11-20
1466686 기타 고려휴담 이지영 2025-11-20
1466685 기타 짐플릭스 이곡점 구성현 2025-11-20
1466684 금융 유어라이프 신다연 2025-11-20
1466683 생활가전 롯데렌탈 장수선 2025-11-20
1466682 기타 풀리오

처리중

a/s 서비스
이민정 2025-11-20
1466681 유통 네이버쇼핑 고동혁 2025-11-20
146668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20
1466679 항공·여행 아고다 박경은 2025-11-20
1466678 생활용품 데코뷰 박남숙 2025-11-20
1466677 자동차 TIRE BANK 북포항점 박문열 2025-11-20
1466676 기타 가연결혼정보회사 진예원 2025-11-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