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기한 임박제품 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온 ] 유통기한 임박제품 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희정
  • 조회수 : 2,574회
  • 작성일 : 26-06-12 17:58:28

본문

롯데 온 사이트에서 6/8일 헤어제품을 구매하였는데 물건이 온 제품의 유통기한 26년 8월이라고 써 있어서 놀랐습니다. 아니. 곧 기한이 임박한 제품을 소비자한테 팔다니..

상세정보에는 제품에 표기가 되어 있다고 해놓고선 이런 임박한 제품을 보내면 소비자는 무조건 써야 한다는것 일까요? 판매 업체에서 정직하게 팔았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반품 접수후 문자가 날라온게 판매자 귀책에 해당되지 않아 배송료(왕복)를 소비자가 부담해야 한다고 하는데 여기서 또한번 소비자를 우롱하네요.

저는 택배비 못내겠습니다. 제가 시간들여 구매한 시간과 노력을 오히려 보상받고 싶네요

내가 유통기한이 그렇게 임박한 제품이라는걸 알았으면 샀겠냐고요. 제대로 공지하지 않고 속여서 판매한 업체가 잘못되었다 생각합니다.

처벌할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부당한 표시. 광고 행위의 금지)에 따르면, 사업자등은 소비자를 속이거나 소비자로 하여금 잘못 알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 광고행위로서 공정한 거래질서를 저해할 우려가 있는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규정되어있습니다.  이에 소비자를 속이기 위해 특별히 작은 글씨로 기재하거나 잘 보이지 않는 곳에 기재하는 것은 동 법에 위반이라고 사료할 수 있으며 표시 광고내용이 진실성(속임), 소비자의 상품선택오인성, 공정거래 저해성 해당된 경우 부당한 표시광고 행위에 해당되어 계약해제 등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6766 항공·여행 카카오톡 이상현 2025-11-20
1466765 항공·여행 카카오톡 이상현 2025-11-20
1466763 생활가전 헬로비전 최성진 2025-11-20
1466758 유통 롯데닷컴 김다정 2025-11-20
146675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20
1466756 기타 세탁나라할인점 서원 2025-11-20
1466754 기타 신한카드마이카 김경원 2025-11-20
1466751 서비스 미래인재 경찰학원 정남수 2025-11-20
1466744 유통 팔도감 온라인 식품업체 구태복 2025-11-20
1466741 서비스 화이트펜슬 문현 스터디카페 박은주 2025-11-20
1466736 생활용품 포스트모니션

처리중

벨트 환불
신이서 2025-11-20
1466735 서비스 한국테라리움협회 송재언 2025-11-20
1466733 생활가전 이누스 김진곤 2025-11-20
1466728 유통 쿠팡 정재욱 2025-11-20
1466727 기타 이즐(캐시비) 한정석 2025-11-20
1466726 식음료 이지커머스 쿠팡판처 최영인 2025-11-20
1466725 식음료 신화에프에스 백상현 2025-11-20
1466724 기타 캄화멀티샵 전은미 2025-11-20
1466723 생활용품 까사미아 고기영 2025-11-20
1466722 자동차 포르쉐 카이엔 정지훈 2025-11-20
1466721 생활용품 코웨이 이영숙 2025-11-20
1466720 생활가전 씽씽코리아 심세은 2025-11-20
146671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20
1466717 통신 KT 공동준 2025-11-20
1466716 서비스 WWW IQ Test 김봉섭 2025-11-20
1466715 생활용품 여행용 캐리어 이마트 데이즈 정은주 2025-11-20
1466714 기타 크린토피아 세탁물 업체 김용환 2025-11-20
1466712 기타 병원 김현경 2025-11-20
1466709 식음료 (주)인천약품 길종오 2025-11-20
1466703 통신 SK텔레콤 박수빈 2025-11-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