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배송후 내용물 파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 대한통운(당근택배) ] 택배배송후 내용물 파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정식
  • 조회수 : 3,221회
  • 작성일 : 26-06-05 08:34:13

본문

당근마켓에서 바로구매로 판매하여 당근택배(CJ대한통운 택배) 방문하여 배송하였는데

구매자가 수령후 확인하니 모니터가 전체적으로 다 망가져 완전 박살이 나있습니다.

운송장 번호 : 698249194516

택배거래는 수년동안 수백건이상 이용하고 유사한 제품을 택배로 많이 보냈었고 파손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그리고 같은날 보낸 또 다른 제품도 파손이 되었고 다른글로 올릴겁니다

택배사는 자기들이 일방적으로 정해놓은 룰로 배송을 못한다고 하고 판매자가 포장전에

파손된걸 포장했을수도 있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합니다.

택배 경험이 엄청 많기에 가능한 파손이 안되도록 포장했고, 포장이 아무리 튼튼해도 이동중에

던지면 내용물이 남아있겠어요?

신품 배송하는 기사들이 포장이 원박스이고 튼튼하다고 박스를 던지나요?  절대 그렇게 하지 

않고 조심해서 파손이 없도록 안전하게 배송을 합니다.

판손면책을 내세워 제품을 파손없이 안전하게 배송할 책임이 택배사에는 없는건가요?

마구던져 파손시켜 내 몰라라 하는게 정상적인 처사인가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택배 표준약관 제7조(포장) 2항에 사업자는 운송물의 포장이 운송에 적합하지 아니한 때에는 고객에게 필요한 포장을 하도록 청구하거나, 고객의 승낙을 얻어 운송 중 발생될 수 있는 충격량을 고려하여 포장을 하여야 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동 약관 제10조(운송물의 수탁거절) 제2호에 따라 택배사는 운송에 적합한 포장이 되지 않은 경우 수탁을 거절할 수 있음에도 운송물을 수탁한 점은 운송물을 수하인에게 안전하게 배송을 책임지겠다는 의사표시로 볼 수 있으므로 택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택배 운송물이 훼손되어 수선이 불가능한 경우 멸실된 때의 보상기준을 적용하고 운송 중 전부 또는 일부 멸실된 때에는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더워진날씨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737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24
1467370 통신 kt 밀리의서재 김민주 2025-11-24
1467351 유통 쿠팡

처리중

배송지연
윤미경 2025-11-24
1467350 기타 대운에너지 대성쎌틱보일러 서대문지점 이미연 2025-11-24
1467349 생활용품 Cj 김태현 2025-11-23
146734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23
1467347 생활가전 삼성전자 한재원 2025-11-23
1467346 생활가전 삼성전자 한재원 2025-11-23
1467345 유통 한일종합상사 김수현 2025-11-23
1467344 기타 광주위더스웨딩홀 김시현 2025-11-23
1467343 식음료 피자헛 박민선 2025-11-23
1467340 생활용품 엠엑스코리아 유제성 2025-11-23
1467335 기타 세탁특공대 (어플) 최율미 2025-11-23
1467334 식음료 농심 이시온 2025-11-23
1467332 생활용품 에단스컴퍼니 이상우 2025-11-23
1467323 기타 블랙야크 이상규 2025-11-23
1467322 기타 모두의 잇템 공나리 2025-11-23
1467321 생활용품 쿠팡 정인교 2025-11-23
1467320 유통 시골박사 이국현 2025-11-23
1467319 자동차 우리하나셀프주유소 김용주 2025-11-23
146731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23
1467317 기타 현대오일뱅크 더착한주유소 김창성 2025-11-23
1467316 기타 컴투펫 이동율 2025-11-23
1467315 건설 롯데건설 김경철 2025-11-23
1467314 생활가전 로봇락 김낙겸 2025-11-23
1467313 유통 네이버쇼핑 이우성 2025-11-23
1467312 휴대전화 폰베스트 육장원 2025-11-23
1467305 자동차 볼보 최준식 2025-11-23
1467293 식음료 동의명가 손경남 2025-11-23
1467288 기타 버스 허준범 2025-1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