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고객민원무시, 왕복티켓 no-show정책 이용한 비싼요금부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한항공 ] 대한항공 고객민원무시, 왕복티켓 no-show정책 이용한 비싼요금부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현석
  • 조회수 : 3,165회
  • 작성일 : 26-06-10 12:12:18

본문

2026년 5월27일 대한항공 답변에 대해 답메일을 보내고, 고객의 말씀에 글을 올려서 전화통화를 기다렸으나 VOC담당자는 아무런 연락이 없음
기다리는 고객을 제대로 무시하고 있음

민원의 요지를 파악하지 못하고 무시하고 있는 담당자는 전화통화를 꼭 해서 상황설명을 해야함

고객을 무시하고 있는 담당자는 글을 다시 확인하고 전화로 추가적 설명을 들어야함


VOC담당자는 민원의 논점을 파악을 못한건지 고의적으로 흐리고 있음.


비행기 요금을 가장 비싼 요금으로 측정한거에 대한 민원의 이유를, 계속 정책과 작은글씨로 표시된 고객이 확인하지 못하고 과실로만 몰아가는 행동을 해서 불쾌함

이런 서면으로 의사전달에 한계성이 있기에 계속해서 010-2310-7920으로 전화요구를 하고 있는데 무시하고 있음.


아직까지도 민원의 논지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고 1달이 넘게 시간을 지체하는 VOC담당자가 끝까지 전화 통화로 고객과의 소통을 하지않는 것에 대해 무책임함과 귀찮아하는 행동이 보이는거에 대해 민원제기를 또 하고 있음을 분명히 파악하기 바람.


*민원요지*


1. 일반적으로 호치민->서울 당일 대한항공을 편도를 이용하는 고객에 가장 비싼요금을 부과했다면, 일반고객의 선택사항이라 생각함


하지만, 노쇼로 인해 귀국편의 고객의 비행기 자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가장 비싼 가격 요금을 부과하고, 해당 4월26일 오전6시에 다른 귀국편이 없는 상황에서, '타려면 타고 아니면 이용하지 마라, 대한항공은 자리를 비워가도 상관없다'는 식의 대항항공 비싼요금 부과가 타국에서 진퇴양난에 빠진 고객을 상대로한 깡패 사채업자 같은 강매,착취라는것을 얘기하고 있음


해당 사진첨부(일욜일 호치민->인천 기준 동시간대 및 다른시간대 요금)


2. 다른일도 아니고 걷지도 못하는 아버지 병간호로 불가피한 상황에 대한 고려가 없음

해당사진 진단서,사진첨부


3. VOC담당자의 답변이 시간이 지연되서 1달넘게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고객에게 끝까지 전화한통 없이 상황파악을 하진 않는 불성실한 태도에 귀찮음과 무책임함


*결론 *


1.
- 아버지 간병으로 불가피한 상황을 고려
- 일반고객이 아닌,위험한 타국에 있는 상황과 진퇴양난에 빠진 고객에 비싼요금부과에 대한 부당함을 고려해서

4월26일 요금 135만원(가장비싼요금,위약금) - 58만원(일반요금)= 77만원의 환불요청

2.
VOC담당자와 꼭 전화통화를 해서 이 모든 상황을 얘기해야겠고, 전화연결이 안될시에 이름, 해당부서 전화번호(010-2310-7920) 가르쳐주면 전화하겠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8502 통신 LGU+ 최호성 2025-11-28
1468501 통신 KT 정하빈 2025-11-28
1468500 통신 KT 서창희 2025-11-28
1468499 기타 미미마루 박종경 2025-11-28
1468498 기타 올리브영 김대수 2025-11-28
1468496 통신 SK텔레콤 김영산 2025-11-28
1468495 생활가전 에이스라이프 유상철 2025-11-28
1468488 통신 SK텔레콤 김영산 2025-11-28
1468479 금융 한화생명 이용우 2025-11-28
1468477 유통 쿠팡 (가온시스템) 김효정 2025-11-28
1468476 생활가전 LG전자 정선호 2025-11-28
1468473 생활가전 경남헬로우넷케이블방송 김종명 2025-11-28
1468472 기타 북위례명품세탁소 최이루 2025-11-28
1468471 유통 CJ온스타일

처리중

고데기
이채현 2025-11-28
1468469 기타 종로골드

처리중

허위 광고
신수민 2025-11-28
1468466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한숙경 2025-11-28
1468465 식음료 시골농부 김선희 2025-11-28
1468464 생활가전 쿠쿠전자 성학모 2025-11-28
1468463 유통 인스턴트펑크 이유진 2025-11-28
1468461 생활용품 딘트 조분래 2025-11-28
1468457 생활가전 LG전자 이가혜 2025-11-28
1468456 금융 현대해상 황교두 2025-11-28
1468453 유통 힘내라농가

처리중

사과
최정희 2025-11-28
1468451 생활용품 태무 장현순 2025-11-28
1468450 기타 공구장터 윤신원 2025-11-28
1468448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주영 2025-11-28
1468446 생활용품 쿠팡에서 관리하는 헤나 염색약 한정수 2025-11-28
1468444 유통 무신사스토어 나이스고스트클럽 김민서 2025-11-28
1468442 기타 쿠팡에서 판매하는 헤나 염색약 한정수 2025-11-28
1468441 기타 네일드하

처리중

네일샵
옥윤지 2025-11-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