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책임한 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티웨이항공 ] 무책임한 태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미송
  • 조회수 : 2,347회
  • 작성일 : 26-06-17 01:39:21

본문

제주에서9시출발김포공항가는비행기입니다 비행기에탑승했고 비행기가움직이더니한참만에 승무원안내방송이 나옴비행기결합으로안전정검에들어갑니다그리고1시간30분이상지난후출발했고 인천국제공항으로 간다는방송을했다 전김포공항에서11시30공항버스예약을해놓은상태이고 비행기는11시가훌쩍넘어서 인천국제공항으로착륙했어요 거기서밖으로나가면안내가있을꺼라고했고 안내하신분한테 모는버스가종료되어는데어찌하냐고물어보니회사번호를알려주면서경비를지원할수있을꺼라고했다그래서 공항버스로김포까지데려다줬다그시간이12시30분이 다된시간이였고모든버스운행시간이종료된상태였읍니다그래서전할수없이 택시를타고집에까지왔어요 그리고다음날 회사대표번호로전화했고 모든애기를했던니 자기네들은 인천국제공항에서 김포공항까지데려다준걸루 임무는다했다고했다 그래서그럼그시간에대중교통도 없는데 어찌해야하나요 물어던니 돌아오는답변은 개인이알아서해야된다고했다 말도안된무책임한말을한 티웨이항공 을 고발합니다예약한버스도 4시간이지나서 돌려줄수가없다고했고 공항에서 택시비13만원 나온것도 못준다고하니 어찌해야하나요 마음고생 까지얼마나 했는데 이렇게 고객을대하니 정말너무합니다 도와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항공사의 고의, 과실로 인한 운송의 불이행(확약된 항공편의 취소, 확약된 예약의 취소, 오버부킹, No-Record)시에는 체제 필요시 적정숙식비등 경비부담이 원칙이나 기상상태, 공항사정, 항공기 접속관계, 안전운항을 위한 예견하지 못한 정비 등 불가항력적인 사유로 인한 경우에는 제외되고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8701 기타 엑센스

처리중

사기
최명철 2025-11-29
1468676 기타 이천 테르메덴 워터파크 우진영 2025-11-28
1468652 유통 쿠팡 이의도 2025-11-28
1468651 유통 쿠팡 황종원 2025-11-28
1468650 유통 쿠팡 이의도 2025-11-28
1468649 기타 디어 마이 뮤즈 (주식회사 디테일즈) 성다영 2025-11-28
1468648 생활가전 하이얼전자판매(주) 박종일 2025-11-28
1468647 유통 KREAM 김진원 2025-11-28
1468646 식음료 청솔농장(해남) 김은주 2025-11-28
1468645 자동차 BMW 신인창 2025-11-28
1468644 식음료 GS더프레시 의정부장암점 국승호 2025-11-28
1468643 서비스 무아클래스 김지수 2025-11-28
1468642 식음료 응급실국물떡볶이 대구산격점 김소연 2025-11-28
1468639 생활용품 ㈜ 넥스티스 최윤제 2025-11-28
1468635 생활가전 대성쎌틱 이종대 2025-11-28
1468631 유통 쿠팡 김정숙 2025-11-28
1468623 유통 쿠팡 임진하 2025-11-28
146862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28
1468621 식음료 양지한우타운 최미영 2025-11-28
1468620 생활용품 안다르 김진연 2025-11-28
1468619 자동차 KG모빌리티 서강민 2025-11-28
1468618 유통 로렌스 왕건혜 2025-11-28
1468617 유통 (주)아인스시스템 이지승 2025-11-28
1468616 항공·여행 여기어때 배소연 2025-11-28
1468615 유통 토스 및 (주)형제들 홍민경 2025-11-28
1468614 자동차 KG모빌리티 서강민 2025-11-28
1468613 생활용품 안다르 김진연 2025-11-28
1468612 기타 유한회사 소프트데이 고지훈 2025-11-28
1468611 기타 콩심팥심 ㄱㅇㄱㅈㅂㅇㅂ 2025-11-28
1468610 식음료 오감만찬마켓 박성현 2025-11-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