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한지 2년이나 지나서 갑자기 3개월 요금 미납문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헬로비전 ] 이사한지 2년이나 지나서 갑자기 3개월 요금 미납문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상돈
  • 조회수 : 2,114회
  • 작성일 : 26-06-16 17:29:24

본문

안녕하세요


얼마전 부터 서울지역번호 (02)6948-8203으로 미납안내라는 문자를 받았어요. 금액은 얼마안되지만(13,380원) 3개월 미납되었다고 계좌번호랑 카드가능 이라는 짧은 문자였어요.

그런데 저는 LG헬로비전을 쓰고있지 않아서 스팸인가 했어요.

혹시나 해서 고객센타에 전화해보니 3년전 이사오기전 살던 집 요금이 미납되었다고 하네요.

이사한지 2년지나 3년째 되었는데 무슨  직전 3개월 요금이 미납이라는건지 상담원 직원분은 해지처리가 안되었다고 내어야 된다는 말만 계속하네요.


먼저 해지처리해달라고 하니 부서로 연결해준다고 기다렸는데 연결도 안되고 전화번호를 몇번이나 남겨둬도 연락은 안오고  문자만 계속 돈내라고 ..

참 일방적이고 억울해서 여기에 올립니다.


2년이 지나  이제와서 3개월이 연체되었다는 것도 이해가 안되고,  같이 쓰던 통신사는 해지가 되었는데 이제와서 아직 사용중이라는 말도 안되는 일방적 통보, 해지처리나 고객불만등 처리엔 아주 불편한 부분등

시정 조치 부탁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가입명의자가 직접 해지하지 않은경우엔 이미 인출된 요금은 환급요구가 어렵습니다. 인터넷서비스를 이용하다 더 이상 서비스 이용을 원치 않거나, 타사로 전환 가입을 할 경우 반드시 가입명의자 본인이 사업자에게 계약 해지를 통보해야 하며 해지처리를 하지 않을 경우 매월 요금이 계속 발생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9023 기타 주식회사 이지텍 쓰리백 강미애 2025-12-01
1469022 생활가전 에스피인터내셔날 가습기 a/s 건 2025-12-01
1469021 기타 솔티스

처리중

사기광고
박대훈 2025-12-01
1469020 생활가전 키친아트

처리중

커피포트
이승택 2025-12-01
1469019 기타 지우무역유한상사 김선미 2025-12-01
1469018 생활용품 일루미엘 정현자 2025-12-01
1469017 생활용품 박원숙스템엔셀 박채아 2025-12-01
1469016 생활용품 댄디남 김기열 2025-12-01
1469015 유통 네이버쇼핑 이상철 2025-12-01
1469014 생활용품 박원숙 스템엔셀 박채아 2025-12-01
14690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01
1469012 유통 공스킨 권희열 2025-12-01
1469011 기타 프롬케어 이혜선 2025-12-01
1469010 생활가전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12-01
1469009 유통 크린토피아 최동인 2025-12-01
1469007 생활용품 문화마켓 김삼분 2025-12-01
1469006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강태인 2025-12-01
1469005 유통 월간푸드 강영철 2025-12-01
1469004 통신 SK텔레콤 이동헌 2025-12-01
1469002 통신 LGU+ maudu_1989 2025-12-01
1468999 생활용품 담배 김세중 2025-12-01
1468995 기타 BK랩 손예슬 2025-12-01
1468991 유통 네이버쇼핑 김예지 2025-12-01
1468987 유통 자연애 이지현 2025-12-01
1468985 생활용품 댄디남 이혁근 2025-12-01
1468983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지현 2025-12-01
1468982 유통 시골농부 김미화 2025-12-01
1468981 기타 쿠팡 안현주 2025-12-01
1468977 기타 수내역 내부 뽑기기계 이승윤 2025-12-01
1468976 자동차 T 타이어 이명호 2025-1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