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배송 후 교환및 환불을 안 해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페르소비 ] 오배송 후 교환및 환불을 안 해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솔희
  • 조회수 : 2,839회
  • 작성일 : 26-06-12 13:29:16

본문

우선 옷을 잘못 보내주셨습니다. 배송된 옷을 토요일 퇴근시간 밤 12시에 확인해보니 긴팔 주문했는데 반팔로 오배송 되어 일단 하루 동안 방에 걸어두었다가 다음날 일요일 밤 12시 퇴근하여 상품 새로 포장해 내놓고 월요일 문의했습니다.
워낙 향기를 끼고 사는 사람이라 하루 방에 걸어두었더니 향기가 스며들었나봅니다. (본인 퇴근시간 12시 출근시간 7시) 밤에 정신없이 옷을 포장하느라 키우는 강아지의 털이 날려 붙은지 모른채 포장했습니다. 이건 제 잘못입니다. 근데 세탁흔적 동물털이 있다며 반품 교환불가라며 다시 배송보냈습니다.. 냄새라고는 이미 빠져서 전혀 나지도 않고 (섬유유연제와 같은 냄새는 나지 않고 새옷 냄새가 아주 조금남, 공장냄새가 빠짐) 털을 제거했음에도 페르소비측에서 먼저 오배송이라는 실수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소비자에게 책임을 떠넘깁니다. 옷을 입지도 않았는데 입었다고 간주하여 교환불가랍니다.
그럼 최소한 오배송하여 더 저렴한 옷을 보냈으면 차액을 환불이라도 해주는게 맞다고 보는데, vvip인 제가 쿠폰 적용해서 산 옷을 할인된 옷(주문한 긴팔)과 원가의 옷(오배송 반팔)에 금액 차이가 없으니 환불해줄 수 없다며 소비자를 농락합니다. 거기에 모자라 본인들이 실수로 오배송해서 발생한 왕복 배송비를 청구하는게 맞다며 그렇게 하지 않고 마무리 하는게 좋을 것 같다며 환불 조차 해주지 않았습니다.
저는 오배송 된 옷을 정신 없이 확인하느라 털이 붙은 것을 확인하지 못하고 주말동안 어차피 문의가 불가하니 방에 걸어두어 잠시 냄새가 배었을 뿐 옷을 망가트리거나 세탁하거나 착용조차 한 번을 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소비자의 말은 듣지도 않고 긴팔로 교환해달라는 요청도 들어주지 않았으며 그럼 최소한 차액 환불 해달라는 요청도 거절당했습니다. 제가 왜 주문도 하지 않은 옷을 돈 주고 입어야하는 피해를 입어야하는지 이해할 수가 없고 너무나도 억울합니다.
저는 제가 주문 한 옷을 받고 싶습니다. 이런 피해가 다른 고객들에게도 생기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새 옷 샀는데 향수 냄새 풀풀...사용 흔적 확연한 반품 상품을 그대로 파는 온라인몰들=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0728 기타 쿠팡 김재성 2025-12-07
1470722 유통 다온마미 정신영 2025-12-07
1470715 자동차 롯데렌터가 최근우 2025-12-07
147070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07
1470701 기타 샤롯데씨어터 임용민 2025-12-07
1470700 서비스 CJ대한통운 김미자 2025-12-07
1470699 생활용품 페이머니 충전 후 결제가 완료되었어요. - 구매처: PMmax Technology Limited - 상품명: 날씬해 보이는 다운 안감 모직 코트 - 결제일시: 2025.12.03 02:29 - 결제수단: 카카오페이머니 *현금영수증 발행 여부는 구매처를 통해 확인하세요.

처리중

연락두절
유신영 2025-12-07
1470698 항공·여행 제주항공 손중석 2025-12-07
1470697 자동차 천안오토미션 조성규 2025-12-07
1470696 기타 이스타나항공 홍영표 2025-12-07
1470695 생활용품 그리다제이 배정은 2025-12-07
1470694 기타 항저우위룬바이무역유 박혜정 2025-12-07
1470693 유통 인스타 의류 광고 강민정 2025-12-07
1470692 유통 네이버쇼핑 엄준현 2025-12-07
1470691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박영랑 2025-12-07
1470690 생활용품 탠디 박현숙 2025-12-07
1470689 서비스 키워드솔루션 손재민 2025-12-07
1470688 자동차 공도읍 타이어테크총판 최정현 2025-12-07
1470687 식음료 연세우유대리점 김금미 2025-12-07
1470686 기타 신발 이은경 2025-12-07
1470685 휴대전화 유앤아이폰 조하늘 2025-12-07
1470684 휴대전화 유앤아이폰 조하늘 2025-12-07
147068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07
1470682 기타 인생내컷 어반즈릭스점 송영균 2025-12-07
1470681 자동차 쏘카 하지권 2025-12-07
1470672 항공·여행 클룩(여행한그릇) 이유미 2025-12-07
1470658 유통 쿠팡 이찬기 2025-12-07
1470657 생활용품 주식회사 에스와이

처리중

쇼핑몰
석순호 2025-12-07
1470651 유통 페이레터주식회사 이충호 2025-12-07
1470647 유통 롱맨365 주주주 2025-12-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