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고객민원무시, 왕복티켓 no-show정책 이용한 비싼요금부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한항공 ] 대한항공 고객민원무시, 왕복티켓 no-show정책 이용한 비싼요금부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현석
  • 조회수 : 3,088회
  • 작성일 : 26-06-10 12:12:18

본문

2026년 5월27일 대한항공 답변에 대해 답메일을 보내고, 고객의 말씀에 글을 올려서 전화통화를 기다렸으나 VOC담당자는 아무런 연락이 없음
기다리는 고객을 제대로 무시하고 있음

민원의 요지를 파악하지 못하고 무시하고 있는 담당자는 전화통화를 꼭 해서 상황설명을 해야함

고객을 무시하고 있는 담당자는 글을 다시 확인하고 전화로 추가적 설명을 들어야함


VOC담당자는 민원의 논점을 파악을 못한건지 고의적으로 흐리고 있음.


비행기 요금을 가장 비싼 요금으로 측정한거에 대한 민원의 이유를, 계속 정책과 작은글씨로 표시된 고객이 확인하지 못하고 과실로만 몰아가는 행동을 해서 불쾌함

이런 서면으로 의사전달에 한계성이 있기에 계속해서 010-2310-7920으로 전화요구를 하고 있는데 무시하고 있음.


아직까지도 민원의 논지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고 1달이 넘게 시간을 지체하는 VOC담당자가 끝까지 전화 통화로 고객과의 소통을 하지않는 것에 대해 무책임함과 귀찮아하는 행동이 보이는거에 대해 민원제기를 또 하고 있음을 분명히 파악하기 바람.


*민원요지*


1. 일반적으로 호치민->서울 당일 대한항공을 편도를 이용하는 고객에 가장 비싼요금을 부과했다면, 일반고객의 선택사항이라 생각함


하지만, 노쇼로 인해 귀국편의 고객의 비행기 자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가장 비싼 가격 요금을 부과하고, 해당 4월26일 오전6시에 다른 귀국편이 없는 상황에서, '타려면 타고 아니면 이용하지 마라, 대한항공은 자리를 비워가도 상관없다'는 식의 대항항공 비싼요금 부과가 타국에서 진퇴양난에 빠진 고객을 상대로한 깡패 사채업자 같은 강매,착취라는것을 얘기하고 있음


해당 사진첨부(일욜일 호치민->인천 기준 동시간대 및 다른시간대 요금)


2. 다른일도 아니고 걷지도 못하는 아버지 병간호로 불가피한 상황에 대한 고려가 없음

해당사진 진단서,사진첨부


3. VOC담당자의 답변이 시간이 지연되서 1달넘게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고객에게 끝까지 전화한통 없이 상황파악을 하진 않는 불성실한 태도에 귀찮음과 무책임함


*결론 *


1.
- 아버지 간병으로 불가피한 상황을 고려
- 일반고객이 아닌,위험한 타국에 있는 상황과 진퇴양난에 빠진 고객에 비싼요금부과에 대한 부당함을 고려해서

4월26일 요금 135만원(가장비싼요금,위약금) - 58만원(일반요금)= 77만원의 환불요청

2.
VOC담당자와 꼭 전화통화를 해서 이 모든 상황을 얘기해야겠고, 전화연결이 안될시에 이름, 해당부서 전화번호(010-2310-7920) 가르쳐주면 전화하겠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0043 유통 Grip 뱀뱀스토어 엄지은 2025-12-04
1470042 휴대전화 삼성전자 조현주 2025-12-04
1470041 유통 Agoda 이동훈 2025-12-04
1470040 기타 렛츠로컬(김시현) 정맹식 2025-12-04
1470039 유통 로즈몽 김미경 2025-12-04
1470038 금융 라이나생명 박소연 2025-12-04
1470037 기타 크린에이드 본사 김용주 2025-12-04
1470036 자동차 KG모빌리티 정영진 2025-12-04
1470035 휴대전화 SK대리점 강동대리점 본점 엄선영 2025-12-04
1470034 유통 라끄메(LAKME) 양혜인 2025-12-04
1470033 금융 신한카드 김명란 2025-12-04
1470032 통신 쿠팡과판매자 김점미 2025-12-04
1470031 생활가전 나이몰리 이현주 2025-12-04
1470030 생활용품 플로레타 박래현 2025-12-04
1470029 생활용품 유니키니 방소현 2025-12-04
1470028 생활용품 STL (의류) 송화영 2025-12-04
1470024 금융 삼성화재 박소영 2025-12-04
1470023 식음료 죽이야기

처리중

허위광고
김은주 2025-12-04
1470018 생활가전 한일의료기 김철환 2025-12-04
1470009 유통 브링코 남희우 2025-12-04
1470008 기타 모토벨로 전기자전거 렌탈 허태근 2025-12-04
1470007 유통 11번가 2025-12-04
1470005 통신 KT 구혜원 2025-12-04
1470004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패딩 박지은 2025-12-04
1470000 생활용품 한샘 박병규 2025-12-04
1469998 서비스 온라인강의(유튜브) 박세영 2025-12-04
1469982 휴대전화 유앤아이폰 이예원 2025-12-04
1469981 통신 넷플릭스 진영범 2025-12-04
1469980 유통 쿠팡

처리중

쿠팡
박정숙 2025-12-04
1469979 기타 셀브레인 홍성자 2025-1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