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수선 실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명품옷수선 ] 의류수선 실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종훈
  • 조회수 : 2,287회
  • 작성일 : 26-06-15 13:06:09

본문

와이프와 커플 옷을 한다고 lg몰에서 꼼데가르송 반팔티(95,400원) , AMI반팔티(81,500원) , 나이키(94,582원)을 사서 6월5일 택배를 받아서 입어보니 너무 길어서 수선을 맡기려했고 동네에 명품옷수선이라는 수선집이 있어 6월10일 48,000원을 주고 수선을 맡겼습니다
입어보고 원하는 길이에 옷핀을 꼽아주셨고 2일뒤인 금요일(6월12일) 오후에 와이프가 찾아왔습니다
다음날인(6월13일) 아침에 출근전에 입었는데 너무 짧아서 못입을꺼같아 수선집에 전화하니 휴무라서 전화연결이 안되어 월요일(6월15일) 직접 찾아가서 수선을 잘못하셨다고 얘길하니 1~2만원이면 해결해주겠지만 금액이 커서 못해준다고 합니다.
한번도 입어보지 못한 새 옷인데 지금은 너무 짧아 문신이 다보여서 아예 입지도 못할 상황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물품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이의를 제기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1521 유통 KREAM 이상지 2025-12-10
1471513 항공·여행 아고다 손혁준 2025-12-10
1471512 항공·여행 아고다 손혁준 2025-12-10
1471508 통신 LGU+ 조은지 2025-12-10
1471505 생활가전 모스트 엑스

처리중

연락안됨
강소정 2025-12-10
1471504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대호 2025-12-10
147149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진성 2025-12-10
1471497 유통 쿠팡 신정곤 2025-12-10
1471494 생활가전 한일 안언정 2025-12-10
1471492 유통 쿠팡

처리중

정보유출
유미라 2025-12-10
1471491 유통 아이엘프유 김연비 2025-12-10
1471490 기타 주식회사 케이비파워 이봉근 2025-12-10
1471489 휴대전화 유앤아이폰 문예림 2025-12-10
1471488 생활가전 업체 김부선 2025-12-10
1471487 금융 DB손해보험 최경아 2025-12-10
1471486 식음료 시골농부 정은영 2025-12-10
1471485 기타 싸다구닷컴 길경태 2025-12-10
1471484 유통 쿠팡(세이프유통) 조혜인 2025-12-10
1471475 유통 NS홈쇼핑 김성희 2025-12-10
1471473 식음료 정남옥 유지영 2025-12-10
1471472 식음료 KT&G 박윤혁 2025-12-10
1471471 기타 크린토피아 민경실 2025-12-10
1471470 기타 킹로또 임재열 2025-12-10
147146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10
1471468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태훈 2025-12-10
1471467 건설 삼성물산 김동석 2025-12-10
1471466 서비스 CJ대한통운 박미정 2025-12-10
1471465 자동차 한국지엠 조관형 2025-12-10
1471464 유통 아뜨와 (인스타그램 구입) 김경아 2025-12-10
1471463 생활가전 큐어리 양수영 2025-12-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