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배송 후 교환및 환불을 안 해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페르소비 ] 오배송 후 교환및 환불을 안 해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솔희
  • 조회수 : 2,685회
  • 작성일 : 26-06-12 13:29:16

본문

우선 옷을 잘못 보내주셨습니다. 배송된 옷을 토요일 퇴근시간 밤 12시에 확인해보니 긴팔 주문했는데 반팔로 오배송 되어 일단 하루 동안 방에 걸어두었다가 다음날 일요일 밤 12시 퇴근하여 상품 새로 포장해 내놓고 월요일 문의했습니다.
워낙 향기를 끼고 사는 사람이라 하루 방에 걸어두었더니 향기가 스며들었나봅니다. (본인 퇴근시간 12시 출근시간 7시) 밤에 정신없이 옷을 포장하느라 키우는 강아지의 털이 날려 붙은지 모른채 포장했습니다. 이건 제 잘못입니다. 근데 세탁흔적 동물털이 있다며 반품 교환불가라며 다시 배송보냈습니다.. 냄새라고는 이미 빠져서 전혀 나지도 않고 (섬유유연제와 같은 냄새는 나지 않고 새옷 냄새가 아주 조금남, 공장냄새가 빠짐) 털을 제거했음에도 페르소비측에서 먼저 오배송이라는 실수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소비자에게 책임을 떠넘깁니다. 옷을 입지도 않았는데 입었다고 간주하여 교환불가랍니다.
그럼 최소한 오배송하여 더 저렴한 옷을 보냈으면 차액을 환불이라도 해주는게 맞다고 보는데, vvip인 제가 쿠폰 적용해서 산 옷을 할인된 옷(주문한 긴팔)과 원가의 옷(오배송 반팔)에 금액 차이가 없으니 환불해줄 수 없다며 소비자를 농락합니다. 거기에 모자라 본인들이 실수로 오배송해서 발생한 왕복 배송비를 청구하는게 맞다며 그렇게 하지 않고 마무리 하는게 좋을 것 같다며 환불 조차 해주지 않았습니다.
저는 오배송 된 옷을 정신 없이 확인하느라 털이 붙은 것을 확인하지 못하고 주말동안 어차피 문의가 불가하니 방에 걸어두어 잠시 냄새가 배었을 뿐 옷을 망가트리거나 세탁하거나 착용조차 한 번을 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소비자의 말은 듣지도 않고 긴팔로 교환해달라는 요청도 들어주지 않았으며 그럼 최소한 차액 환불 해달라는 요청도 거절당했습니다. 제가 왜 주문도 하지 않은 옷을 돈 주고 입어야하는 피해를 입어야하는지 이해할 수가 없고 너무나도 억울합니다.
저는 제가 주문 한 옷을 받고 싶습니다. 이런 피해가 다른 고객들에게도 생기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새 옷 샀는데 향수 냄새 풀풀...사용 흔적 확연한 반품 상품을 그대로 파는 온라인몰들=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4804 기타 금영 엔터테인먼트 박순자 2025-12-22
1474799 생활용품 예쁜옷예쁜당신 전세연 2025-12-22
1474798 자동차 스카니아 조연우 2025-12-22
1474796 항공·여행 노랑풍선 이문용 2025-12-22
1474785 휴대전화 삼성전자 홍연식 2025-12-22
1474784 생활용품 싸다구싸다구 태규용 2025-12-22
1474783 생활가전 Gateman 소선호 2025-12-22
1474782 기타 스타막창 한동일 2025-12-22
1474781 기타 넷플릭스 이명재 2025-12-22
1474780 기타 송성호 2025-12-22
1474779 식음료 서브마켓 김유리 2025-12-22
1474771 생활용품 알레르망

처리중

불량여부
송수영 2025-12-22
1474764 기타 컴119 정주홍 2025-12-22
1474763 기타 나인그랩 박남순 2025-12-22
147476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22
1474761 생활용품 신세계홈쇼핑(스케쳐

처리중

반품불가
원복선 2025-12-22
1474760 자동차 스카니아 조연우 2025-12-22
1474759 생활용품 Gs샵 (gs홈쇼핑) 셀폰즈 이효은 2025-12-22
1474758 유통 미트박스 최영남 2025-12-22
1474757 생활가전 업체 대광만 2025-12-22
1474756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12-22
1474755 금융 EZL교통카드

처리중

환불거부
손대룡 2025-12-22
1474754 유통 일품홈쇼핑 최원준 2025-12-22
1474753 휴대전화 애플 공인서비스센터 유베이스 광복점 이영수 2025-12-22
1474751 기타 로이드미 김태훈 2025-12-22
1474752 서비스 대신택배 김예찬 2025-12-22
1474750 생활용품 이지바이 김은영 2025-12-22
1474749 기타 아쿠아캐슬(아쿠아패밀리) 이진호 2025-12-22
1474748 기타 번개장터 박진호 2025-12-22
1474747 생활용품 내셔널지오그래픽 김은영 2025-12-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