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한지 2년이나 지나서 갑자기 3개월 요금 미납문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헬로비전 ] 이사한지 2년이나 지나서 갑자기 3개월 요금 미납문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상돈
  • 조회수 : 1,974회
  • 작성일 : 26-06-16 17:29:24

본문

안녕하세요


얼마전 부터 서울지역번호 (02)6948-8203으로 미납안내라는 문자를 받았어요. 금액은 얼마안되지만(13,380원) 3개월 미납되었다고 계좌번호랑 카드가능 이라는 짧은 문자였어요.

그런데 저는 LG헬로비전을 쓰고있지 않아서 스팸인가 했어요.

혹시나 해서 고객센타에 전화해보니 3년전 이사오기전 살던 집 요금이 미납되었다고 하네요.

이사한지 2년지나 3년째 되었는데 무슨  직전 3개월 요금이 미납이라는건지 상담원 직원분은 해지처리가 안되었다고 내어야 된다는 말만 계속하네요.


먼저 해지처리해달라고 하니 부서로 연결해준다고 기다렸는데 연결도 안되고 전화번호를 몇번이나 남겨둬도 연락은 안오고  문자만 계속 돈내라고 ..

참 일방적이고 억울해서 여기에 올립니다.


2년이 지나  이제와서 3개월이 연체되었다는 것도 이해가 안되고,  같이 쓰던 통신사는 해지가 되었는데 이제와서 아직 사용중이라는 말도 안되는 일방적 통보, 해지처리나 고객불만등 처리엔 아주 불편한 부분등

시정 조치 부탁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가입명의자가 직접 해지하지 않은경우엔 이미 인출된 요금은 환급요구가 어렵습니다. 인터넷서비스를 이용하다 더 이상 서비스 이용을 원치 않거나, 타사로 전환 가입을 할 경우 반드시 가입명의자 본인이 사업자에게 계약 해지를 통보해야 하며 해지처리를 하지 않을 경우 매월 요금이 계속 발생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3778 자동차 수입차 부품사이트 파츠몬 김종찬 2025-12-18
1473777 통신 KT 박성배 2025-12-18
1473776 통신 겜스고 이수민 2025-12-18
1473775 기타 알리(중국)

처리중

허위표시
이남호 2025-12-18
1473772 유통 하프클럽 추다은 2025-12-18
1473771 식음료 미스시이공 이현경 2025-12-18
1473765 유통 롯데마트 허윤주 2025-12-18
1473760 서비스 삼성크린 김용수 2025-12-18
1473745 유통 G마켓 이채원 2025-12-18
1473744 유통 G마켓 이채원 2025-12-18
1473740 유통 리클라라 정미영 2025-12-18
147373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18
1473738 자동차 롯데렌터가 김서윤 2025-12-18
1473737 기타 카카오 택시 김건 2025-12-18
1473708 식음료 맥도날드

처리중

전화주문
신세인 2025-12-17
1473705 생활용품 MAXN 석대남 2025-12-17
1473700 기타 나비앤멍멍 김선희 2025-12-17
1473692 유통 H몰

처리중

가품판매
김국현 2025-12-17
1473690 자동차 사상정비 신재하 2025-12-17
1473684 기타 갬스고 김주용 2025-12-17
1473683 서비스 넥슨 김충만 2025-12-17
1473681 생활가전 웰핀 지혜림 2025-12-17
1473677 생활가전 유니전자 김완진 2025-12-17
1473668 생활용품 Https://easyseler.com

처리중

가품
이창숙 2025-12-17
1473663 생활가전 비브아 윤계영 2025-12-17
1473648 기타 위디스크 손남규 2025-12-17
1473636 건설 현대건설 정지영 2025-12-17
1473633 유통 유앤아이폰 이서은 2025-12-17
1473632 생활용품 라끄메 방은영 2025-12-17
1473615 유통 네이버쇼핑 심성보 2025-12-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