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에 일방적인 횡포와 일방적인 제제후 조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NC소프트 ] 기업에 일방적인 횡포와 일방적인 제제후 조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충오
  • 조회수 : 2,091회
  • 작성일 : 26-06-16 13:45:31

본문

일방적으로 계정접속 차단 영구정지 

알만한 사람은 다 알고있는데요 메크로 사용하는 유저들때문에 메크로 단속을 한다고 하는데 일반유저도 같이 포함해서 단속했으면

제제 풀어주고 사과도 없고 그냥 이윤만 추구하는 기업인것은 알고있었지만 정도가 지나치네요

계정 제한 사유도 악용에 소지가 있다며 자세히 알려주지 않는군요

고객센터 전화하면 하루종일 기다려도 전화받기 어렵구요 메일로 답변은 AI 답변만 날라오는군요

그냥 이번기회에 게임 접을거지만 괴씸해서  할수있는 일반사람으로 조치는 다해볼려고 합니다

요즘 엔시에서 고소고발한다고 들었는데 역으로 고소고발 들어가야 조금이나마 똑바로 할런지 소비자피해 단체모임있으면 합류할게요

정작 메크로는 단속도 안하고 일반유저를 단속해서 제제를 주는 엔시소프트가 대단하네요

게임도 안하고 마을에 새워둔것뿐이없는데 

엔시소프트 게임은 이제 참여 안하고 쳐다도 안볼려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이용제한조치가 합법 또는 불법이냐를 논하는 것이 아니라 이용제한조치가 이용약관에 맞게 이루어졌는가라는 문제를 논하여야 할 것입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게임 계정은 소비자가 해당 사업자의 게임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하여 약관에 동의 후 체결한 계약이므로, 계약은 이용약관 및 운영정책에 따라 이행되어야 할 것이며 만약, 해당 약관이 부당하다고 생각되는 경우엔 공정거래위원회에 약관심사를 통하여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5171 식음료 1987루프탑라운지클램A 비익조 2025-12-23
1475169 유통 현대홈쇼핑 정현민 2025-12-23
1475166 기타 준레이드 박규태 2025-12-23
1475163 자동차 부산 준오토밋션 황정훈 2025-12-23
147516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23
1475161 휴대전화 김해 미소SK대리점 김종문 2025-12-23
1475160 기타 FNC 엔터테인먼트 김민서 2025-12-23
1475159 생활가전 교원 손지선 2025-12-23
1475158 식음료 참새방앗간 박선율 2025-12-23
1475157 금융 NH농협은행 김봉석 2025-12-23
1475156 자동차 씽씽 김민규 2025-12-23
1475155 기타 넷플릭스 하재원 2025-12-23
1475154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정승혜 2025-12-23
1475153 식음료 베트남 친향 황정애 2025-12-23
1475151 통신 Kb모바일 전유진 2025-12-23
1475150 서비스 CJ대한통운

처리중

닌텐도칩
최정희 2025-12-23
1475149 금융 KB증권 박석호 2025-12-23
1475148 기타 빔마켓 강미성 2025-12-23
1475147 생활용품 CJ몰 입점업체 김소영 2025-12-23
1475146 기타 화사한 다이어트 일산점 최소미 2025-12-23
1475145 서비스 콴다과외 유현강 2025-12-23
1475144 유통 Gerpionioy 정다인 2025-12-23
1475140 생활가전 대성쎌틱 김미양 2025-12-23
1475138 기타 로또미우 이정우 2025-12-23
1475137 기타 주식회사 코튼 88 장민희 2025-12-23
1475136 유통 쿠팡 이종혁 2025-12-23
1475135 자동차 타이어발란스

처리중

협의사항
강종헌 2025-12-23
1475134 금융 티머니모바일 신선라 2025-12-23
1475127 항공·여행 트립닷컴

처리중

환불거절
조원광 2025-12-23
1475125 생활가전 현대큐밍 김희주 2025-12-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