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입후 3일만에 액정나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구입후 3일만에 액정나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대식
  • 조회수 : 2,852회
  • 작성일 : 26-06-12 13:44:25

본문

6월6일 속초 삼성전자 매장에서 갤럭시 z플립7 을구입한후 3일후인 6월9일에 오후 3시50분경에

갑자기 휴대폰 터치가 전혀 안되면서 휴대폰 확인이 안되어 급하게 삼성서비스센터에 방문하였습니다.

서비스 센터 기사님이 보시더니 액정이 나갔다 하더군요.

어찌 바닥에 떨어지지도 않았고 부딫친 자국도 없는데 액정이 나갈수 있냐 물어보니 그건 자신들도 알수없다 하더이다.

사진에 보듯이 액정 끝 모서리 부분이 찍힌 자국이있는데 제가 실수로 어디부딫쳤다면 정교하게 어떻게 그 끝부분만 부딫칠수있겠습니까?

이건 제품 하자 아닙니까? 라고 반문하니 자기들은 제품 출하시 검수 작업을 하기때문에 그럴리없고 다 소비자 잘못이다 그러니 유상수리

받던지 말던지 결정하라는 반복적인 말만하더군요.

직업상 휴대폰이 없으면 업무에 지장이 많아 어쩔수 없이 396,000원 내고 수리는 하였지만 너무 억울하고 삼성전자의 서비스 행태에 

화를넘어 분노가 치밀어 오르네요.

자기들의 제품불량 이란 생각은 첨부터 아예 하지않고 무조건 소비자 과실로 단정하고 같은말만 반복하고...정말 화가나네요.

참고로 저는 지금껏 휴대폰 구입후 액정교체 한번없었고 보통 4~5년 사용했습니다.

이전 휴대폰도 4년 정도 사용했고 교체당시도 외관상태 깨끗한 상태였습니다. 근래 들어서 휴대폰 속도가 늦어지고 한번씩 에러나서

어쩔수 없이 교체했지만....지금휴대폰도 구입후 바로 휴대폰 악세사리 가게가서 케이스 구입후 바로 체결할정도로 

휴대폰을 깨끗하게 쓴다고 자부하는데 3일만에 액정파손이라니... 참으로 어이가없네요.

아무튼 삼성전자의 휴대폰 불량상태와 소비자에게 모든 책임을 전가하는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속초점을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액정이나 메인보드파손 등의 하자는 대체적으로 외부충격에 기인하며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제품자체의 불량을 주장하나 이를 입증하기는 어렵습니다. 휴대폰 액정이 파손된 경우,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하자로 보기 어려워 무상 수리를 받을 수 없다 정하고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5898 생활가전 LG전자 곽지용 2025-12-26
1475897 기타 주식회사 하이모

처리중

가발
권숙희 2025-12-26
1475896 식음료 총각네 야채•과일 김예진 2025-12-26
1475895 기타 베네짐 신당점 강나현 2025-12-26
1475894 기타 클릭메이트 쓰리백 김정은 2025-12-26
1475893 기타 영종국제유학원 권순복 2025-12-26
1475892 통신 알뜰폰 모빙 권종복 2025-12-26
1475891 생활가전 LG전자 정우재 2025-12-26
1475890 생활용품 샤르드 정유선 2025-12-26
1475889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명호 2025-12-26
1475888 통신 KT 서창희 2025-12-26
1475887 생활용품 퀸잇 쇼핑몰 김창기 2025-12-26
1475886 기타 브랜드 마케팅 박종희 2025-12-26
1475885 식음료 청춘닭꼬치 논현직영점 김하정 2025-12-26
1475884 유통 미트프랜즈 권용민 2025-12-26
1475883 자동차 제이스모빌리티

처리중

이티밴 as
김정균 2025-12-26
1475882 식음료 미트프랜즈 권예신 2025-12-26
1475881 통신 LG헬로비전 장홍규 2025-12-26
1475880 기타 쿠팡 김민연 2025-12-26
1475879 생활가전 쿠쿠 김명호 2025-12-26
1475878 생활용품 Checkout - https://easyseler.com/checkout/nsyjNtKNKeBk8DxM/dGhlbWVCb290c3RyYXA=?id=5nuf776A57YUCyjYrud1&isSelectedSku=1&from=google&utm_content=23278799274&adset_id=194646529851&ad_id=784890550720&opt_id=68&aatid=4613149166&gad_source=2&gad_campaignid=232 순의선 2025-12-26
1475877 서비스 올댓뷰티아카데미 김희 2025-12-26
147587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26
1475875 기타 통신판먀업체 백정닷컴 조용규 2025-12-26
1475874 기타 딸기마켓채널 이경미 2025-12-26
1475873 유통 디프니 윤나연 2025-12-26
1475872 서비스 더 M 컨벤션 웨홀 이영훈 2025-12-26
1475871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명이 2025-12-26
1475870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명이 2025-12-26
1475869 기타 대보름 김예슬 2025-1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