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 이전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설치 이전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유영
  • 조회수 : 2,295회
  • 작성일 : 26-06-17 15:14:53

본문

안녕하세요.

2023년 6월 16일날에 첫 자취를 시작하면서 인터넷 가입(U+)을 진행하면서 상담원의 권유로 스마트홈(CCTV)을 설치하였습니다.

당시 스마트홈 상품에 화재보험(2천만원 한도) 및 도어센서기도 함께 주는 상품을 가입하였습니다.

집에 없을때 방범용으로 좋아 보여서 처음에 가입을 하였고 제품을 택배로 수령 받아서 작성자 본인이 직접 설치하였습니다.

CCTV는 220V에 꼽으면 바로 사용 가능하였고, 도어센서는 대문에 부착하기만 하면 되는 아주 간단한 일이였습니다.

실제 사용을 1년정도 하니 쓸모가 없어서 바로 박스 케이스에 처음 상태 그대로 넣어서 보관하였고,


25년 6월에 다른 곳으로 이사를 하게 되면서 인터넷, 스마트홈 이전 설치에 관하여 전화상담을 진행하는 중 스마트홈도 이전 설치비가 부과 된다고 고지를 받고, 

쓰지도 않고 박스로 보관중이며, 설치라고 할게 없다. 220V에 꼽기만 하면 되는데 왜 설치비가 필요하냐고 답변을 드렸습니다.

당시 인터넷 갱신을 해야 하는 상황이였는데 갱신을 하면 인터넷, 스마트홈 이전설치비를 무료로 해주겠다고 하여 갱신을 진행하였습니다.(실제 이전 설치비 0원)


그러고 스마트홈은 박스로 보관하면서 살았는데, 2026년 6/4일 신혼집으로 이사를 하게 되어서 인터넷 이전설치를 신청하였고, 당시 상담사에게 현재 집 주소로 인터넷,스마트홈을 이용중이라고 설명해드렸습니다.

상담사에게서 총 이전 설치비 4만얼마 라고 고지를 받았습니다.

(스마트홈을 사용안한지 너무 오래되어 당연히 인터넷만인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고지 당시에 인터넷은 얼마, 스마트홈은 얼마 이런식으로 개별로 이전설치비를 고지 받지는 못 하였습니다)


약정이 3년이라 위약금이 더 많이 발생하여 3년동안 가지고 있다가 2026 06 16 일자로 3년이 끝나서 해제 신청을 하니, 최근 스마트홈 이전설치비는 다음달 요금에 부과예정이라는 얘기를 듣고 

설치를 진행한적도 없고, 2년동안 사용하지도 않았고, 코드 꼽기만 하면 되는 것도 설치냐고 상담사에서 항의를 하였습니다. 심지어 인터넷 설치 기사님은 이전 설치 당일 인터넷만 딱 설치해주시고 스마트홈에 대한 언급조차 하지도 않으시고 가셨다고 상담사에게 얘기를 해도 어쩔 수 없다면서 원래 전부 이전 설치비가 부과되는 거라면서 죄송하다는 말만 하는데 


솔직히 금액이 그렇게 크지는 않더라도 U+ 날강도들이 

설치 해준적도 없는 제품을 가지고 설치비 라면서 16,000원을 부과하겠다는데, 그냥 16,000원 땅에 버리는 거랑 뭐가 다릅니까 이게;

예외 사례도 없어서 도움 못준다 그러고 완전 양아치 입니다. 제도를 바꾸든가 누가 봐도 너무 아닌거 같은건 예외처리로 문제를 해결해주면되는데 

정말이지 살면서 제가 이런글을 적는 날이 올줄은 몰랐습니다.


너무나도 어처구니 없이 돈을 뜯기니 화가 납니다. 

U+ 어떻게 안되나요..?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6359 휴대전화 애플 김효준 2025-12-29
1476358 생활가전 쿠쿠전자 권오성 2025-12-29
1476357 유통 ably-포우나인 윤정연 2025-12-29
1476356 기타 더스윙 임정연 2025-12-29
1476355 기타 퀸 사주타로 윤민우 2025-12-29
1476354 생활용품 마시모두띠

처리중

환불건
서유림 2025-12-28
1476353 생활가전 삼성전자 강기환 2025-12-28
1476351 기타 닌텐도 tenkis1004 2025-12-28
1476350 항공·여행 블루버드 여행사 김유경 2025-12-28
1476349 항공·여행 블루버드 여행사 김유경 2025-12-28
1476347 금융 토스 문화라 2025-12-28
1476346 기타 클룩(klook) 정지은 2025-12-28
1476332 자동차 현대자동차 조순희 2025-12-28
1476330 기타 모나용평리조트그린스넥 박정수 2025-12-28
1476329 통신 중고폰나라 선불폰 장재훈 2025-12-28
1476328 식음료 동탄도야짬뽕석우점 이사라 2025-12-28
1476327 항공·여행 마이리얼트립 홍혜진 2025-12-28
147632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28
1476317 생활가전 애플 태진성 2025-12-28
1476313 기타 애플

처리중

A/S
태진성 2025-12-28
1476311 생활용품 산동 칭다오 고발 2025-12-28
1476310 기타 토이즈 주안점 김형민 2025-12-28
1476309 항공·여행 야놀자 김경희 2025-12-28
1476308 식음료 호식이두마리치킨(퇴계점) 배현직 2025-12-28
1476307 휴대전화 삼성전자 안원덕 2025-12-28
1476306 기타 케이티모바일 김해진 2025-12-28
1476305 기타 애드웹플래닛 김해진 2025-12-28
1476304 식음료 치킨신드롬 연제중앙 차경봉 2025-12-28
1476302 생활가전 유니크한영혼 원달재 2025-12-28
1476301 기타 페인큐 박은희 2025-12-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