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수선 실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명품옷수선 ] 의류수선 실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종훈
  • 조회수 : 1,959회
  • 작성일 : 26-06-15 13:06:09

본문

와이프와 커플 옷을 한다고 lg몰에서 꼼데가르송 반팔티(95,400원) , AMI반팔티(81,500원) , 나이키(94,582원)을 사서 6월5일 택배를 받아서 입어보니 너무 길어서 수선을 맡기려했고 동네에 명품옷수선이라는 수선집이 있어 6월10일 48,000원을 주고 수선을 맡겼습니다
입어보고 원하는 길이에 옷핀을 꼽아주셨고 2일뒤인 금요일(6월12일) 오후에 와이프가 찾아왔습니다
다음날인(6월13일) 아침에 출근전에 입었는데 너무 짧아서 못입을꺼같아 수선집에 전화하니 휴무라서 전화연결이 안되어 월요일(6월15일) 직접 찾아가서 수선을 잘못하셨다고 얘길하니 1~2만원이면 해결해주겠지만 금액이 커서 못해준다고 합니다.
한번도 입어보지 못한 새 옷인데 지금은 너무 짧아 문신이 다보여서 아예 입지도 못할 상황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물품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이의를 제기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948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10
1479479 기타 Inc system 이보미 2026-01-10
1479478 생활가전 끌리젠 배아람 2026-01-10
1479477 식음료 서브웨이 정진우 2026-01-10
1479476 기타 리챠드 프로헤어 황미나 2026-01-10
1479475 생활용품 유튜브 업체

처리중

환불 관련
2026-01-10
1479470 기타 엔카(주) 윤유상 2026-01-10
1479469 유통 CJ대한통운 김정희 2026-01-10
1479468 기타 피치짐 박영희 2026-01-10
1479467 항공·여행 땡겨요 박나혜 2026-01-10
1479466 기타 아르덴

처리중

사기
차예원 2026-01-10
1479465 휴대전화 삼성전자 조윤경 2026-01-10
1479461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현임 2026-01-10
1479458 유통 쿠팡 이재용 2026-01-10
1479457 식음료 낭만별식 이종준 2026-01-10
1479456 기타 미숙이네 농장 박정임 2026-01-10
1479455 유통 네이버쇼핑 장동민 2026-01-10
1479454 자동차 제주야렌트카 최영채 2026-01-10
1479453 자동차 독천 손세차장

처리중

세차 불량
이미연 2026-01-10
1479452 기타 청송사과 박상철 2026-01-10
1479451 자동차 세차

처리중

세차
이미연 2026-01-10
1479447 기타 신발

처리중

신발 교환
김진수 2026-01-10
1479443 자동차 한솔 카센터 박극민 2026-01-10
1479434 유통 쿠팡 이지현 2026-01-10
1479433 통신 LGU+ 이홍신 2026-01-10
1479427 기타 하프클럽 이태희 2026-01-10
1479426 생활가전 샤오미/구매대행업체 이소현 2026-01-10
1479425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이창훈 2026-01-10
147942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10
1479423 유통 쿠팡 이원옥 2026-0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