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션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호반건걸 ] 옵션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명인선
  • 조회수 : 2,453회
  • 작성일 : 26-06-09 10:03:14

본문

아파트 입주시 삼성에어컨을 옵션사항으로 호반건설을 통해 설치했는데
입주시부터 불량으로 삼성서비스에서도 착화불량판정을 6월2일 내렸습니다
현재 날이 더운데 에어컨 사용도 못하고 있는데 호반건설에서나 에어컨설치업체에서는 기다리라고만 하네요
소비자는 더위에 에어컨사용도 못하고 있습니다
이럴땐 소비자는 어떤방식으로 대처해야하나요
반품도 안해주고 교환도 안해주고 소비자는 무한 기다리는 방법밖에 없나요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거주하시는 아파트의 하자로 인해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주택건설촉진법 및 공동주택 관리령에 의하면 하자보수 책임기간은 내력구조부인 경우 사용검사일로부터 5~10년(보, 바닥, 지붕 : 5년 / 기둥내력벽 : 10년), 주요시설인 경우 2~3년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 외의 시설인 경우에는 1년이며, 지붕 및 방수에 있어서는 하자보수기간을 3년으로 하고 있으며 공정위 고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여 분양주택의 건축 및 설비상 하자로 인해서는 하자보수책임기간 유/무에 따라 유/무상 보수 및 수리토록 되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9967 기타 김천구미역B주차장 김찬혁 2026-01-13
1479966 생활가전 필립스

처리중

출장비
장은주 2026-01-13
1479964 생활용품 쿠쿠압력밥솥 이승옥 2026-01-13
1479963 식음료 락궁 이혁기 2026-01-13
1479962 유통 더리치스컴퍼니 서주봉 2026-01-13
1479961 식음료 데일리플랜 김성주 2026-01-13
1479960 통신 SK브로드밴드 이상훈 2026-01-13
1479959 항공·여행 아고다 유정인 2026-01-13
1479958 유통 롯데홈쇼핑 오세웅 2026-01-13
1479957 식음료 서브웨이 박정은 2026-01-13
1479956 기타 코르크베어 박효훈 2026-01-13
147995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13
1479954 유통 쿠팡 이민흽 2026-01-13
1479953 생활용품 코르크베어 박효훈 2026-01-13
1479952 서비스 vipkid 천아람 2026-01-13
1479951 유통 소원 박미자 2026-01-13
1479950 유통 홈앤쇼핑 오세웅 2026-01-13
1479948 유통 쿠팡

처리중

과대 광고
강성희 2026-01-13
1479947 유통 홈앤쇼핑 오세웅 2026-01-13
1479946 기타 라라필라테스 정하나 2026-01-13
1479945 기타 라인스킨엔바디 송인환 2026-01-13
1479944 금융 대노복지사업. 유어라이프 이병재 2026-01-13
1479940 생활용품 https://jalonira.com/detail/g6jAjdwckYtNwFNSXSzy?from=google&utm_content=23377131728&adset_id=198846527028&ad_id=788969778911&opt_id=632682&aatid=1680856698&gad_source=2&gad_campaignid=23377131728&gclid=Cj0KCQiAyP3KBhD9ARIsAAJLnnZP4sFCgfFywmE1mLbI1SbhksvG 조윤성 2026-01-13
1479939 항공·여행 참좋은여행 정연태 2026-01-13
1479937 생활용품 더네이쳐홀딩스 이현섭 2026-01-13
1479938 생활용품 슬룸

처리중

허위광고
김성아 2026-01-13
1479935 기타 마을버스 최한식 2026-01-13
1479932 기타 하하컴퍼니 최하나 2026-01-13
1479929 유통 KT알파쇼핑 박종례 2026-01-13
1479928 식음료 고래아가씨 선화조 2026-01-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