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방적인 취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29cm ] 일방적인 취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정식
  • 조회수 : 2,208회
  • 작성일 : 26-06-08 15:50:48

본문

안녕하세요.
6월1일 온라인으로 29cm란 쇼핑몰을 통하여 후드티를 구매하였습니다.
허나 배송이 되지 않았고 6월5일날 29cm로 상담전화 했습니다.
29cm에선 주문배송 금요일5일 이내로 연락주겠다고 한후 감감무소식.
저녁늦게 되서야 29cm쇼핑몰에서 자기들의 가격표기 실수로 취소해야 한다고 문자로 통보받았음. 가격잘못기재해서 상품등록 하여서 인지했으면 결제일1일 이후 2일이라도 제게 통보해야 하는데 수일을 그냥 진행시킴. 소비자인 저는 배송만기다리며 사야하는 다른 믈건은 이제품때문에 사지도 않고 기다렸습니다.
지금은 품절이라 살수도 없고 저 혼자 피해를 봤습니다. 제가 취소는 인정할수 없다고 29cm홈페이지에도 글을 썼으나 금일 8일 월요일 일방적인 취소 통보를 받았습니다.
웃긴건 5일금요일날 29cm 상담란에 5일날 금요일 출고 됬다고 하여 전 또 출고가 된지 알고 있었습니다.
자기들끼리 소비자에게 혼돈을 초래하고 기망하며 일방적인 취소 이거 바로 잡아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 관련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인하여 계약이행이 어려운 경우는 계약이행 혹은 계약해제나 손해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손해배상을 요구할 경우, 손해 사실을 객관적으로 입증하여야 하며, 손해가 발생하지 않았다면 손해배상은 요구하기 어려우며 사이버 쇼핑과 관련하여 가격기재 오류 또는 광고물 표시 상 과실 등 납득할 수 있는 이유로 일방적 물품판매 취소사례(판매거부)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관계 법률을 살펴보면, 민법 제109조(착오로 인한 의사표시)에는 " ①의사표시는 법률행위의 내용의 중요부분에 착오가 있는 때에는 취소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착오가 표의자의 중대한 과실로 인한 때에는 취소하지 못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으며 따라서 사업자가 배상을 거부하면, 어떤 경우에 물품의 판매의 취소가 용인될 수 있고, 또 어떤 경우에는 취소가 용인될 수 없는지에 대해서는 고도의 법적판단(민사소송 제기 등)이 요구된다는 점에서 사업자가 판매 취소만을 고집할 경우, 사업자의 논리가 틀리다는 사실을 설득하여 소비자 피해를 구제하기는 현실적으로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0415 기타 건강하세요 김덕현 2026-01-14
1480414 생활용품 이탈리아 수입 코듀로이 캐주얼 바지 추연주 2026-01-14
1480413 기타 티머니 과다징수 최한식 2026-01-14
1480412 항공·여행 쿠팡 이강석 2026-01-14
1480411 생활용품 베이델리(에이블리) 최유진 2026-01-14
1480410 기타 티머니 부당징수 최한식 2026-01-14
148040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14
1480408 금융 신한카드 김도균 2026-01-14
1480407 생활용품 프라다

처리중

제품불량
강소희 2026-01-14
1480406 생활용품 주식회사 그레잇제이 이지나 2026-01-14
1480400 식음료 농심 강명구 2026-01-14
1480399 식음료 컴포즈커피 김도희 2026-01-14
1480394 금융 메리츠화재 김희순 2026-01-14
1480390 유통 제스타임 박은경 2026-01-14
1480389 통신 SK텔레콤 최충석 2026-01-14
1480385 항공·여행 아고다 김동주 2026-01-14
1480384 유통 trdst 신민아 2026-01-14
1480383 유통 현대홈쇼핑 차상은(조복순) 2026-01-14
1480382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1-14
1480379 유통 나인그램 070-7582-6492

처리중

환불지연
강미경 2026-01-14
1480372 기타 마짱 주한희 2026-01-14
148037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14
1480368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1-14
1480367 유통 쿠팡 황용호 2026-01-14
1480364 생활용품 테무(TEMU) 박선옥 2026-01-14
1480354 휴대전화 삼성전자 최수임 2026-01-14
1480351 휴대전화 올폰 이인원 2026-01-14
1480343 생활용품 미황후 엠엔케잉코리아

처리중

유령업체?
박성윤 2026-01-14
1480341 생활용품 반하다 김슬기 2026-01-14
1480340 기타 코레일 오주철 2026-0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