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기한 임박제품 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온 ] 유통기한 임박제품 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희정
  • 조회수 : 2,145회
  • 작성일 : 26-06-12 17:58:28

본문

롯데 온 사이트에서 6/8일 헤어제품을 구매하였는데 물건이 온 제품의 유통기한 26년 8월이라고 써 있어서 놀랐습니다. 아니. 곧 기한이 임박한 제품을 소비자한테 팔다니..

상세정보에는 제품에 표기가 되어 있다고 해놓고선 이런 임박한 제품을 보내면 소비자는 무조건 써야 한다는것 일까요? 판매 업체에서 정직하게 팔았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반품 접수후 문자가 날라온게 판매자 귀책에 해당되지 않아 배송료(왕복)를 소비자가 부담해야 한다고 하는데 여기서 또한번 소비자를 우롱하네요.

저는 택배비 못내겠습니다. 제가 시간들여 구매한 시간과 노력을 오히려 보상받고 싶네요

내가 유통기한이 그렇게 임박한 제품이라는걸 알았으면 샀겠냐고요. 제대로 공지하지 않고 속여서 판매한 업체가 잘못되었다 생각합니다.

처벌할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부당한 표시. 광고 행위의 금지)에 따르면, 사업자등은 소비자를 속이거나 소비자로 하여금 잘못 알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 광고행위로서 공정한 거래질서를 저해할 우려가 있는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규정되어있습니다.  이에 소비자를 속이기 위해 특별히 작은 글씨로 기재하거나 잘 보이지 않는 곳에 기재하는 것은 동 법에 위반이라고 사료할 수 있으며 표시 광고내용이 진실성(속임), 소비자의 상품선택오인성, 공정거래 저해성 해당된 경우 부당한 표시광고 행위에 해당되어 계약해제 등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0236 금융 현대카드 남철현 2026-01-14
1480233 서비스 로젠택배 양다안 2026-01-14
1480232 통신 KT 김평기 2026-01-14
1480231 유통 솔티스 김장흡 2026-01-14
1480230 기타 모름 service@gkkshop… 2026-01-14
1480226 생활용품 애경산업 강동희 2026-01-14
1480224 통신 LGU+ 김건우 2026-01-14
1480223 기타 나인그랩 인터넷몰 차미경 2026-01-14
1480220 통신 KT 김평기 2026-01-14
1480217 생활용품 프티트리아농 신상근 2026-01-14
1480211 통신 KT 안병한 2026-01-14
1480203 식음료 농심 천혜원 2026-01-14
1480201 유통 로즈앤슈 최용옥 2026-01-14
1480200 유통 로즈앤슈 최용옥 2026-01-14
1480198 생활용품 W컨셉 이정은 2026-01-14
1480197 기타 유니코 도어락 오윤정 2026-01-14
1480196 유통 쿠팡 강애령 2026-01-14
1480195 유통 렌코리아/킹콩아울렛 김시완 2026-01-14
1480194 유통 루미니에중고명품 윤영석 2026-01-14
1480193 생활용품 라로퍼니처 신혜원 2026-01-14
1480187 자동차 엔카 김덕수 2026-01-14
1480166 생활가전 쿠쿠전자 배소향 2026-01-14
1480165 자동차 현대자동차 정종업 2026-01-14
1480162 유통 네이버쇼핑 나영옥 2026-01-13
1480161 건설 비류대로433번길11 연수동프라자4층

처리중

영업방해
최은숙 2026-01-13
148016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13
1480159 서비스 폼 엔터테인먼트(연기,대본,실전투입) 김은진 2026-01-13
1480158 식음료 교촌치킨 김현우 2026-01-13
1480157 기타 교촌치킨 마산회원점 김현우 2026-01-13
1480156 생활가전 코웨이 박미숙 2026-01-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