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인터넷 A/S 방문 수리비 청구 및 고객 고지 절차 관련 민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LG유플러스 인터넷 A/S 방문 수리비 청구 및 고객 고지 절차 관련 민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나성욱
  • 조회수 : 1,876회
  • 작성일 : 26-06-16 14:12:45

본문

저는 LG유플러스 인터넷 및 와이파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고객입니다.

최근 집에서 와이파이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아 LG유플러스 고객센터에 장애 접수를 하였고, 이에 따라 A/S 기사가 방문하여 점검을 진행하였습니다.

방문 당시 집에는 초등학생 자녀만 있었고, 성인 보호자인 저는 현장에 없었습니다.

점검 후 기사로부터 “코드(케이블)가 제대로 연결되어 있지 않아 와이파이가 작동하지 않았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현장에 없었기 때문에 실제로 코드가 빠져 있었는지 여부를 확인할 방법이 없었으며, 기사 역시 문제 상황에 대한 사진이나 증빙자료를 제공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기사로부터 수리가 완료된 후에야 유상 처리 가능성에 대한 설명을 들었으며, 수리비가 청구될 수 있다는 안내를 받은 직후 곧바로 비용이 청구되었습니다.

  1. 문제점

가. 사전 고지 부족

고객센터를 통해 A/S를 접수할 당시 방문 점검 시 유상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는 명확한 안내를 받지 못했습니다.

나. 현장 확인 절차 미흡

방문 당시 성인 보호자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문제 원인에 대한 객관적인 증빙(사진, 영상 등)을 남기거나 고객에게 확인받는 절차가 없었습니다.

기사가 주장하는 “코드가 빠져 있었다”는 내용에 대해 고객은 사실 여부를 확인할 방법이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다. 수리 완료 후 일방적 통보

문제 원인과 비용 발생 여부에 대해 고객과 충분한 협의 없이 수리 완료 후 일방적으로 설명이 이루어졌으며, 고객의 동의 절차가 충분하지 않았다고 판단됩니다.

라. 고객 응대 문제

기사는 오후 5시 30분경 방문 예정이라고 연락하였으나 이후 별도의 연락이 없었습니다.

결국 제가 직접 기사에게 연락하여 방문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했습니다.

마. 회사의 일방적 판단

이후 LG유플러스 고객센터에 문의하였으나 고객의 입장이나 확인 절차에 대한 검토 없이 기사 진술만을 근거로 비용 청구가 정당하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1. 요청 사항

가. 해당 수리비 청구의 적정성에 대한 재조사

나. 당시 문제 원인에 대한 객관적 증빙자료 제출 여부 확인

다. 성인 고객이 부재한 상황에서 진행된 점검 및 비용 청구 절차의 적법성 검토

라. 고객 동의 없이 진행된 유상 처리 절차에 대한 검토

마. 향후 동일 사례 방지를 위한 고객 고지 및 확인 절차 개선

본 민원은 단순히 비용 문제뿐만 아니라, 고객이 현장에 없는 상황에서 객관적인 확인 절차 없이 기사 판단만으로 유상 비용이 청구된 점과 고객 동의 절차가 충분하지 않았다는 점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는 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0197 기타 유니코 도어락 오윤정 2026-01-14
1480196 유통 쿠팡 강애령 2026-01-14
1480195 유통 렌코리아/킹콩아울렛 김시완 2026-01-14
1480194 유통 루미니에중고명품 윤영석 2026-01-14
1480193 생활용품 라로퍼니처 신혜원 2026-01-14
1480187 자동차 엔카 김덕수 2026-01-14
1480166 생활가전 쿠쿠전자 배소향 2026-01-14
1480165 자동차 현대자동차 정종업 2026-01-14
1480162 유통 네이버쇼핑 나영옥 2026-01-13
1480161 건설 비류대로433번길11 연수동프라자4층

처리중

영업방해
최은숙 2026-01-13
148016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13
1480159 서비스 폼 엔터테인먼트(연기,대본,실전투입) 김은진 2026-01-13
1480158 식음료 교촌치킨 김현우 2026-01-13
1480157 기타 교촌치킨 마산회원점 김현우 2026-01-13
1480156 생활가전 코웨이 박미숙 2026-01-13
1480155 항공·여행 아고다 이유찬 2026-01-13
1480154 유통 롱맨365 라병윤 2026-01-13
1480153 서비스 폼엔터테인먼트 박서진 2026-01-13
1480152 생활용품 짱언니시계 장근수 2026-01-13
1480151 항공·여행 아고다 정연정 2026-01-13
1480150 서비스 폼엔터테이먼트 박서진 2026-01-13
1480149 통신 SK브로드밴드 조현국 2026-01-13
1480148 통신 애플컨텐즈 (컨텐즈 구매 사기) 민성호 2026-01-13
1480147 기타 KG모빌리티 주하윤 2026-01-13
1480146 항공·여행 아시아나항공 김부식 2026-01-13
1480143 생활가전 하츠(HAATZ) 유무현 2026-01-13
148014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13
1480141 항공·여행 주)월드프리투어 정귀자 2026-01-13
1480140 생활용품 퀸잇/아르텐미즈 민덕화 2026-01-13
1480139 자동차 현대자동차 한종래 2026-01-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