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인터넷 A/S 방문 수리비 청구 및 고객 고지 절차 관련 민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LG유플러스 인터넷 A/S 방문 수리비 청구 및 고객 고지 절차 관련 민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나성욱
  • 조회수 : 1,878회
  • 작성일 : 26-06-16 14:12:45

본문

저는 LG유플러스 인터넷 및 와이파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고객입니다.

최근 집에서 와이파이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아 LG유플러스 고객센터에 장애 접수를 하였고, 이에 따라 A/S 기사가 방문하여 점검을 진행하였습니다.

방문 당시 집에는 초등학생 자녀만 있었고, 성인 보호자인 저는 현장에 없었습니다.

점검 후 기사로부터 “코드(케이블)가 제대로 연결되어 있지 않아 와이파이가 작동하지 않았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현장에 없었기 때문에 실제로 코드가 빠져 있었는지 여부를 확인할 방법이 없었으며, 기사 역시 문제 상황에 대한 사진이나 증빙자료를 제공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기사로부터 수리가 완료된 후에야 유상 처리 가능성에 대한 설명을 들었으며, 수리비가 청구될 수 있다는 안내를 받은 직후 곧바로 비용이 청구되었습니다.

  1. 문제점

가. 사전 고지 부족

고객센터를 통해 A/S를 접수할 당시 방문 점검 시 유상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는 명확한 안내를 받지 못했습니다.

나. 현장 확인 절차 미흡

방문 당시 성인 보호자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문제 원인에 대한 객관적인 증빙(사진, 영상 등)을 남기거나 고객에게 확인받는 절차가 없었습니다.

기사가 주장하는 “코드가 빠져 있었다”는 내용에 대해 고객은 사실 여부를 확인할 방법이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다. 수리 완료 후 일방적 통보

문제 원인과 비용 발생 여부에 대해 고객과 충분한 협의 없이 수리 완료 후 일방적으로 설명이 이루어졌으며, 고객의 동의 절차가 충분하지 않았다고 판단됩니다.

라. 고객 응대 문제

기사는 오후 5시 30분경 방문 예정이라고 연락하였으나 이후 별도의 연락이 없었습니다.

결국 제가 직접 기사에게 연락하여 방문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했습니다.

마. 회사의 일방적 판단

이후 LG유플러스 고객센터에 문의하였으나 고객의 입장이나 확인 절차에 대한 검토 없이 기사 진술만을 근거로 비용 청구가 정당하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1. 요청 사항

가. 해당 수리비 청구의 적정성에 대한 재조사

나. 당시 문제 원인에 대한 객관적 증빙자료 제출 여부 확인

다. 성인 고객이 부재한 상황에서 진행된 점검 및 비용 청구 절차의 적법성 검토

라. 고객 동의 없이 진행된 유상 처리 절차에 대한 검토

마. 향후 동일 사례 방지를 위한 고객 고지 및 확인 절차 개선

본 민원은 단순히 비용 문제뿐만 아니라, 고객이 현장에 없는 상황에서 객관적인 확인 절차 없이 기사 판단만으로 유상 비용이 청구된 점과 고객 동의 절차가 충분하지 않았다는 점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는 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0340 기타 코레일 오주철 2026-01-14
1480339 기타 더레스트오브라이프 최은혜 2026-01-14
1480338 유통 SK 스토아 임철호 2026-01-14
1480333 식음료 (주)조인앤조인 나주영 2026-01-14
1480331 생활용품 애경 김희정 2026-01-14
1480329 통신 LGU+ 정형철 2026-01-14
1480323 기타 맘사랑호텔앤리조트 박서윤 2026-01-14
1480322 통신 KT 김경은 2026-01-14
1480320 자동차 스노우뮤지엄

처리중

수리거부
박주한 2026-01-14
1480321 유통 홀인원코스메틱 지미희 2026-01-14
1480308 기타 성원애드피아 정승중 2026-01-14
1480305 유통 나인그랩 정다현 2026-01-14
1480302 생활가전 베스트리빙 포엠 쿠션헤드 2인용 접이식 확장형 침대 소파베드 3colors 권보미 2026-01-14
1480295 생활용품 다이소 손지원 2026-01-14
1480294 생활용품 이지바이 이보국 2026-01-14
1480292 생활용품 제널스(js) 김민실 2026-01-14
1480286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As
김무건 2026-01-14
1480283 식음료 아워홈 이서진 2026-01-14
1480278 생활가전 쿠쿠홈시스 이준식 2026-01-14
1480272 기타 누실몰 이희수 2026-01-14
1480271 식음료 쿠팡(야채) 송대선 2026-01-14
1480268 자동차 엔카닷컴 주식회사 김주환 2026-01-14
1480267 식음료 토스 유병도 2026-01-14
1480265 기타 배달의민족 김영자 2026-01-14
1480264 생활가전 (주)피오유엘 안서형 2026-01-14
1480263 유통 오드리옷장 박정현 2026-01-14
1480262 식음료 사조 이지윤 2026-01-14
1480261 항공·여행 아고다 김하나 2026-01-14
1480260 생활가전 베이직스

처리중

불량품
박주한 2026-01-14
1480259 금융 흥국생명 방태환 2026-0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