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가 파손 시킨것도 아닌것을 사용상문제로 AS안된다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사용자가 파손 시킨것도 아닌것을 사용상문제로 AS안된다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표진호
  • 조회수 : 2,387회
  • 작성일 : 26-06-09 16:24:57

본문

갤럭시 폴드7을 2025년 7월22일 경에 구매를 하였고 지금 까지 잘사용 하고 있었으나 2026년6월8일 오전에 내부화면을 열어보니 화면이 안켜지는것을 확인하고 대구 성서 이곡동 삼성 AS센터에 방문을 하여 점검을 받았습니다
센터에서는 떨어뜨리거나 파손 시키지 않았는데도 액정에 실금으로 인하여 AS가불가능하다고 합니다

삼성서비스 고객지원에 연락을 다시 하였고 연락 결과 고객사용상의 이유로 AS가불가능 하다고 합니다 떨어뜨리거나 일부러 파손시킨것도 아니고 폴드 특성상 열고 닫는것은 당연한것 이고 6월8일 화면이 꺼진 상태로 자세히 보니 (평상시 화면 열면 화면이 켜지기 때문에 실금이나 액정상태 보기힘듬)실금도 있고 세로로 접히는 전체가 자잘한 실금이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현재 폴드7에 이러한 문제가 많다는 의견을 볼수 있었습니다. 열고 닫는 걸로만 이런 현상과 문제가 생긴것이라고 밖에 볼수가 없고 작은 금액의 휴대 전화도 아니고 단1년 사용 만으로 이렇게 된다면 내구성의 문제도 있다고 보여지며 AS기간이 남았음 에도 불구하고 고객의 문제로만 돌리는게 상당히 불편합니다. 찍히거나 파손으로 인한 액정 안켜짐 이런증상 이라면 당연히 고객의 부주의 겠지만 이런걸 고객문제라고 돌린다면 폴드 전화기를 출시하면 안돼는것이고 AS기간도 엄연히 기기가격에 포함이 돼어 있다고 보는데 이건 소비자 기만 이라고 생각됩니다. 무서워서 폴드 전화기 쓰면서 내부화면 열어보지를 못하겠네요
도와 주십시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액정이나 메인보드파손 등의 하자는 대체적으로 외부충격에 기인하며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제품자체의 불량을 주장하나 이를 입증하기는 어렵습니다. 휴대폰 액정이 파손된 경우,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하자로 보기 어려워 무상 수리를 받을 수 없다 정하고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2245 기타 도시가스 조복남 2026-01-21
1482237 서비스 주식회사 조이시티 김태양 2026-01-21
1482229 기타 엘지생활건강

처리중

치약
나승환 2026-01-21
1482228 항공·여행 메리어트 본보이

처리중

포인트
이소진 2026-01-21
1482226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영복 2026-01-21
1482227 금융 빗썸 박승환 2026-01-21
1482225 유통 옥션 김충훈 2026-01-21
1482219 식음료 CJ제일제당 심민정 2026-01-21
148221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21
1482215 식음료 CJ제일제당 심민정 2026-01-21
1482203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노종근 2026-01-21
1482199 기타 퍼플고릴라 서은호 2026-01-21
1482198 생활가전 프로라이팅(거실전등) 백종설 2026-01-21
1482194 생활용품 쿠팡 문스토어

처리중

반품
박기영 2026-01-21
1482188 생활가전 LG전자 배미연 2026-01-21
1482186 생활용품 gkkshop 황선미 2026-01-21
1482184 유통 W쇼핑 유정임 2026-01-21
1482183 기타 에코에스코 고명금 2026-01-21
1482180 기타 짐박스 이종국 2026-01-21
1482179 통신 KT 차희숙 2026-01-21
148217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21
1482174 항공·여행 여기어때 박효진 2026-01-21
1482170 식음료 대웅생명과학 김인식 2026-01-21
1482168 기타 4ddig 박준희 2026-01-21
1482167 생활용품 LF 윤새봄 2026-01-21
1482166 기타 업투휘트니스압구정로데오점 김다빈 2026-01-21
1482165 생활용품 닥터멜락신 백미정 2026-01-21
1482163 금융 한진라이프

처리중

계약해지
김옥화 2026-01-21
1482144 생활용품 비비공주 옥정화 2026-01-21
1482137 생활용품 니쁜스 장유진 2026-0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