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료만 납부하고 수업 두번 받고 학원이 없어졌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트렌미 미용학원 ] 수강료만 납부하고 수업 두번 받고 학원이 없어졌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현미
  • 조회수 : 2,236회
  • 작성일 : 26-06-09 01:17:13

본문

저는 트렌미 부천지점 부원장 오희정님으로부터 2024년도 언제든 수업을 받을수 있고

어디서든 각 지점에서 받을수 있다고 하여 78만원을 내고 눈썹 아리라인 입술라인을 배우는 조건으로

집에서 가장 가까운 부천지점으로2024년 5월 12일에 등록하여 79만원을 결재한뒤

일본에 다녀와 8월에 수업을  참석하며 수업재료를 130만원 결재하였습니다.

알아 버뻐소 잠시 수업을 쉬었는데 트렌미 실장으로 부터 

무제한 수업기간과 수업 내용에 대해 심화과정으로 국비 보조를 받아 80만원을 결재하면

언제든지 와서 수업을 두피컬러링 헤어라인까지 기초부터 실습무제한으로 해주겠다고 하여

2024년 12월 20일에  결재해놓고   언제든 와도 된다는 얘기에 큰 부상을 당해서 학원을 쉬고 있었는데

2025년 6월29일에 트렌미 미용학원 전체공지가 날라왔습니다.

타학원 부평트렌미또는 부천아뜰리에로 이동수강도 가능하다며 2025년7월1일부로 

학원 내부 사정으로 학원을 문을 닫게 되었다는  문자통보를 받았습니다.  이학원은 불법 건축물 변경으로 

사업장이 취소되었는데 그피해를 고스한히 저희 수강생들에게 입히고 있습니다.


나중에 강남에서 수업을 진행해주겟다는 약속이 있었고

일이 안정이 되지 않아서 시간이 안되어서

2025년12월 말에 하던 일을 그만두고 계속 연락하였으나 아예 연락이 되지 않았습니다


아무런 연락이 되지 않아 경찰서를 가야 될것 같다고 하니 문자로 강남으로 나오라는 얘길 해놓고

전화도 받지 않아서 문자로 담당자 전화번호를 달라고 하는데도 묵묵부답이라서

학원비를 돌려 받고 싶어 사건 접수를 하게 되었습니다.


언제든 체인점 어디서든 수업을 받을수 있다고 하였으나

영등포지점이나 부평지점에서는 수업을 해줄수 없다고 하며 다른 얘기를 하고

트렌미 본사는 아예 전화를 받지도 않고 톡으로도 문의를 남겻으나 답이 없습니다.


300만원 가까이 결재를 해두고 언제든지 가능하다는 속입수를 써서 몇개월 뒤에 문을 닫는 학원이

이렇게 사기를 쳐서 수강생을 우룡했습니다.

모든 책임은 본사에서 진다고 했었는데 지금은 연락도차 되지 않고 있습니다.

너무 큰 피해를 입고 있으니 꼭 선처 부탁드리며 해결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안타깝게도 계약 상대방이 현재 영업점을 운영하지 않거나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또는 부도, 폐업 등의 경우에는 소비자보호 유관기관을 통해서 도움을 받을 수 없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영업점이 위치한 해당 시군구청에 문의를 해보시기 바라며 필요시 해당업체 관할 경찰서에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2725 생활용품 까사미아 민지혜 2026-01-23
1482724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오지영 2026-01-23
1482723 생활가전 유니맥스 경기도 김포시통진읍서암고정로68 김혜영 2026-01-23
1482722 유통 쿠팡 박승민 2026-01-23
1482721 기타 장앤제이 가경점 (미용실) 조아름 2026-01-23
1482720 유통 프티베 장보금 2026-01-23
1482719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1-23
1482718 생활용품 Lush 러쉬 최윤철 2026-01-23
1482717 기타 안양시 동안구 흥안대로 516 멤피스타워 703호명인안과

처리중

과잉진료
윤송희 2026-01-23
1482716 자동차 볼보 유재훈 2026-01-23
148271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23
1482712 휴대전화 아고다 이윤희 2026-01-23
1482711 생활용품 애란 종합유통

처리중

배송비
조명순 2026-01-23
1482710 기타 오클리 이종수 2026-01-23
1482709 자동차 아우디 김성기 2026-01-23
1482708 금융 현대카드 신재혁 2026-01-23
1482707 자동차 기아자동차 최봉석 2026-01-23
1482706 식음료 텐퍼센트 광주수완점,텐퍼센트 본사 심아라 2026-01-23
1482704 기타 의료약품 오형태 2026-01-23
1482703 통신 KT 최근영 2026-01-23
1482700 금융 소노아임레디 조영기 2026-01-23
1482694 기타 띠끄룸 김해림 2026-01-23
1482693 통신 SK텔레콤 이숙경 2026-01-23
1482692 기타 네오정보시스템 이중학 2026-01-23
1482691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이옥자 2026-01-23
1482690 생활가전 코웨이 나현미 2026-01-23
1482689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전정애 2026-01-23
1482688 기타 AT스탁플러스 이종수 2026-01-23
1482687 생활용품 에스에이치피스토어 고경화 2026-01-23
1482686 금융 DB손해보험 류건수 2026-0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