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복숭아 사전 주문건 사전공지 없이 과수 속여 배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내궁마켓 ] 신비복숭아 사전 주문건 사전공지 없이 과수 속여 배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연
  • 조회수 : 1,757회
  • 작성일 : 26-06-16 13:48:22

본문

내궁마켓에서 신비복숭아 로얄과 (12-16과) 2kg을 사전주문하였고, 일주일쯤 후에 배송 받았습니다. 

백화점 납품급으로, 사이즈에 따라 품질 및 가격이 다르다고 하여, 비싸지만 한철 나오는 것 좋은 것 먹고싶어서 59000원 정도로 구매하였습니다. 

하지만 배송된것은 18과로 생각보다 사이즈가 너무 작아서 관련하여 카카오톡에 문의하였으나, 자기들은 로얄과가 맞다고 합니다. 

보내준 사진에 보면, 로얄과는 확연히 사이즈가 크고, 배송 받은 것은 작은 것이 비교가 됩니다만, 업체측은 자기네는 맞는 상품을 보냈다고 하고 3천원 환불해준다고 합니다. 

이 내용을 홈페이지 상품평에 올렸더니 바로 5분내에 삭제시키더군요. 어쩐지 마켓에 상품푱이 모두 칭찬일색이였는데 이유가 있었습니다. 


유사상품을 다른곳에서 사면 2-3만원이면 충분하다고 봅니다. 물론 여러가지 사유가 있겠습니다만, 약속된 제품을 보내지 않고 맞다고 우기고 신선식품 특성상 반품도 안되고 

소비자는 그냥 그렇다고 믿고 먹어야 하는지, 그리고 구매평의 나쁜 평점은 삭제하여 소비자가 정확한 판단을 할 수 없게 하는 행태는 반드시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상품선택란에서 로얄과는 12-19과로 변경해놓았더군요. 정말 저런 무책임한 업체는 어떤 방식으로든 제재가 가해져야 저같은 소비자가 피해가 없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꼭 처리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3470 서비스 코리아요리아트아카데미 민보경 2026-01-27
1483469 유통 수헬렌 김수빈 2026-01-27
1483466 항공·여행 트립닷컴 정필 2026-01-27
1483463 항공·여행 국외항공사(에어아시아) 김유정(kimyoujoung… 2026-01-27
1483462 통신 틱톡에 쭈언닝 고현주 2026-01-27
1483461 기타 (주)엠지텍

처리중

AS 거부
김태희 2026-01-27
1483460 유통 니쁜스 채은주 2026-01-27
1483459 서비스 힐사이드컬리지잇 광교 김보미 2026-01-27
1483458 생활가전 교원 박윤옥 2026-01-27
148345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27
1483456 생활용품 기하스 유주은 2026-01-27
1483455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임종미 2026-01-27
1483454 기타 아르고나정 신명숙 2026-01-27
1483453 유통 전시몰닷컴 주식회사

처리중

반품환불
박승철 2026-01-27
1483452 유통 전시몰닷컴 주식회사 박승철 2026-01-27
1483451 유통 전시몰닷컴 주식회사 박승철 2026-01-27
1483450 유통 네이버쇼핑 서원태 2026-01-27
1483449 통신 KT M mobile 정의민 2026-01-27
1483448 기타 하모니렌트카 김효숫 2026-01-27
1483447 유통 한샘몰 문경임 2026-01-27
1483446 생활용품 썬빔 양윤선 2026-01-27
1483444 생활용품 Hattke 김신의 2026-01-27
1483443 생활용품 인스타:tiquetique3 백숙영 2026-01-27
1483442 생활가전 쿠첸 임정숙 2026-01-27
1483441 생활가전 LG전자 이동훈 2026-01-27
1483440 금융 프리드라이프 장은영 2026-01-27
1483436 휴대전화 애플

처리중

응대 부족
백미선 2026-01-27
1483433 기타 한국근로복지협회 양나희 2026-01-27
1483432 생활용품 동서가구

처리중

배송관련
이선미 2026-01-27
1483426 생활용품 리엔케이 송대선 2026-01-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