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키우기 모바일 게임 확률 조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넥슨 ] 메이플키우기 모바일 게임 확률 조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민석
  • 조회수 : 1,894회
  • 작성일 : 26-06-15 18:06:10

본문

이전부터 항상 의심되는 사항입니다.
메이플키우기 내에 동료뽑기라는게 있습니다.
각 동료레벨별 동료의 등급별 뽑히는 확률이 있습니다.
최근 레벨 11~13까지 총 10000장 넘게 뽑기를 했는데, 레전드리 등급을 총 3장밖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확률은 레벨별로 적습니다.
레벨11은 0.02%
레벨12는 0.03%
레벨13은 0.04%
레벨11~13으로 넘어가는데 총 10000장이상을 뽑게되는데 확률상 최소 4장이상이 나와야하는데 고작3장입니다.(제가 동료가 2장 있는것으로 보이지만 1개의 동료가 Level.2라 중복 2장이라 레벨업시킨것임)
이뿐만 아니라 무기뽑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수만장을 뽑아도 높은등급의 무기가 나오지 않아요.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같은 길드원들도 슬슬 의심을 하기 시작합니다. 이정도면 나온다, 나온다, 라는 기대감으로 계속 구매해서 뽑기를 하는데 나오지도 않습니다.
넥슨 고객센터는 소비자와 전화, 상담 등 연결도 안되게 하고는.. 너무합니다.
작년12월에 그렇게 이슈 있어놓곤 또 의심됩니다.
이에 소비자고발을 하니 넥슨 모바일게임인 메이플키우기로 조사 부탁 드립니다.
소비자가 대기업과 싸우면 무슨 힘이 있습니까? 문의 하나마나 문제없습니다. 이럴텐데.. 너무 기망행위입니다. 화가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게임 계정은 소비자가 해당 사업자의 게임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하여 약관에 동의 후 체결한 계약이므로, 계약은 이용약관 및 운영정책에 따라 이행되어야 할 것이며 만약, 해당 약관이 부당하다고 생각되는 경우엔 공정거래위원회에  약관심사를 통하여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게임의 사행성에 대한 판단은 게임 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게임물등급위원회(www.grb.or.kr)에서 담당하고 있으므로 신고,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3374 서비스 CJ대한통운 반주리 2026-01-27
1483371 유통 니쁜스 김민기 2026-01-27
1483370 유통 라온샵(RAONSHOP) 구지혜 2026-01-27
1483369 휴대전화 아마존 조신영 2026-01-27
1483368 항공·여행 아고다 모시정 2026-01-26
1483367 생활용품 소낭구 채윤지 2026-01-26
148336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26
1483365 통신 KT 최현진 2026-01-26
1483364 식음료 쿠팡 박가혜 2026-01-26
1483363 유통 폰보이 양가연 2026-01-26
1483362 생활용품 니쁜스 박미영 2026-01-26
1483361 생활용품 szjky 김홍길 2026-01-26
1483360 유통 홈앤쇼핑 권정미 2026-01-26
1483359 유통 그린농수산 고은정 2026-01-26
1483358 기타 동아일보 강현서 2026-01-26
1483357 유통 농부마켓

처리중

밴드
주예린 2026-01-26
1483356 기타 케롱 라인 정대권 2026-01-26
1483355 생활가전 노르딕 슬립 이기정 2026-01-26
1483354 유통 그린농수산ㅡ귤 고은정 2026-01-26
1483353 유통 쿠팡 강선진 2026-01-26
1483352 생활가전 노르딕슬립 이기정 2026-01-26
1483351 생활용품 데미무드 이수연 2026-01-26
148335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26
1483345 기타 자연의 정삭품 이재수 2026-01-26
1483342 기타 니쁜스 이혜진 2026-01-26
1483341 기타 홈쇼핑 고복당 2026-01-26
1483338 기타 인포벨 고복단 2026-01-26
1483337 통신 KT 이용훈 2026-01-26
1483336 유통 월간푸드 홍경은 2026-01-26
1483335 통신 SK브로드밴드 ZHENG DEJUN 2026-0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