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의불친절응대와문제해결간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직원들의불친절응대와문제해결간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노병갑
  • 조회수 : 2,188회
  • 작성일 : 26-06-16 14:57:47

본문

저는 세종 시민입니다.

배우자 휴대폰 구입후여러가지 문제 발생으로 불편을 겪어 오던중 도저히 저의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 가며 

회사측과는 대화가 어려워 꼭 시원한 해결을 바라며  말씀 드립니다.


민원사항

저는 배우자의 휴대폰을 2024년1월 시내 모 대리점에서 할부로 구매후 3개월 사용했는데 

액정에 문제가 생겨 대리점에 방문 해결 방안을 물었더니 기계 하자는 본인들은 해결이

어렵다며 서비스센타로 가라고하여 어쩔 수 없이 서비스쎈타(세종소재)에 갔는데 수리비를

\364,999원을 달라고하여 이해는 안 갔지만 수리를 하고 액정에 보호필름을 붙인 상태로

사용했습니다.

그때도 3개월 지난거라 무상 수리가 될 줄 알았는데 유상수리를 받고 매우 불만 스러웠습니다.


그후 보호필름을 붙였는데 접히는 부분이 약간 뜬 상태로 불편했지만 별 생각 없이 사용을 했습니다.


그러던 중 금일(2026.06.16)휴대폰 앱에 문제가 있어 서비스쎈타를 방문 보호필름 뜬 부분을 해결하고자

수리기사에게 문의하자 보호필름 문제가 아니고 액정이 문제라는 답변을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집에 귀가 한 후 전화로 상기 내용으로 써비스에 문의하자 말 그대로 통화자 마다 말 그대로 표현하기 어려운 

불친절과 이해가 안 되는 말 만 되풀이 하였습니다.즉 "시간도 많이 지났고 무상수리는 안 된다는 단호한 거절"과

기분 나쁜 응대만 돌아왔습니다.

현재 기분은 부셔 버리고 심정 뿐입니다.대기업 삼성이 이래도 되는지 고객들의 원성은 깔아 뭉개도 되는지

분개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요구사항

저의 경우 본인들이 정한 기간, 이런 건 무의하다 생각 됩니다.

상기 내용으로 최초 기계 하자로 인정 교환,무상수리 요망.

조기 해결이 안될 경우 다 방면 해결 방법을 강구 중.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액정이나 메인보드파손 등의 하자는 대체적으로 외부충격에 기인하며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제품자체의 불량을 주장하나 이를 입증하기는 어렵습니다. 휴대폰 액정이 파손된 경우,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하자로 보기 어려워 무상 수리를 받을 수 없다 정하고있으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4054 유통 카톡딜 농가대장

처리중

반품
유인숙 2026-01-29
1484053 생활가전 감성전자 정영재 2026-01-29
1484052 서비스 반다이남코코리아몰 김영무 2026-01-29
1484051 생활가전 코웨이 이명혜 2026-01-29
1484050 항공·여행 로밍도깨비 신혜지 2026-01-29
1484048 유통 쿠팡 장인혜 2026-01-29
1484049 항공·여행 아고다 김현경 2026-01-29
1484047 유통 남재현박사다이어트 윤화정 2026-01-29
1484046 생활용품 kt쇼핑몰 김상희 2026-01-29
1484045 생활용품 kt쇼핑몰 김상희 2026-01-29
1484044 서비스 야나두 윤세영 2026-01-29
1484043 자동차 요코하마 타이어 민병웅 2026-01-29
1484042 생활가전 유한책임회사에비앙전자 이영선 2026-01-29
1484041 생활가전 한우물정수기 한도일 2026-01-29
148404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29
1484039 생활가전 스테나 임선현 2026-01-29
1484038 기타 크린토피아 김경애 2026-01-29
1484036 생활가전 위니아 김치냉장고 최경순 2026-01-29
1484033 유통 애니어스시스템즈 김형진 2026-01-29
1484032 기타 민지콩

처리중

옷 문의
황미옥 2026-01-29
1484031 생활용품 밀레 김현진 2026-01-29
1484030 생활용품 유니어 유문수 2026-01-29
1484029 생활가전 오쿠 OCOo 심성철 2026-01-29
1484028 기타 1층 부업집 김정희 2026-01-29
1484027 휴대전화 삼성전자 나진화 2026-01-29
1484026 유통 다음컴퍼니 김영수 2026-01-29
1484025 생활용품 네파 임태은 2026-01-29
1484024 기타 JUMP UP 부승용 2026-01-29
1484023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효재 2026-01-29
1484022 유통 꾸그 이현숙 2026-01-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