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광고로인한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카카오쇼핑 ] 허위광고로인한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충환
  • 조회수 : 592회
  • 작성일 : 26-06-09 09:05:14

본문

유튜브를 즐겨보는 국민입니다.
그런데, 허위광고가 넘쳐나고 있어 이에대한 조치가 필요하다고봅니다.
온갖상품은 만능이고 건강식품광고를 보면은 사람이 죽을일도 병들를일도 없습니다.
상품구입시 불만족시 무조건반품,환불 가능이라든가 10배보상이라고 광고가 나오지만, 막상 반품환불를 하려고하면 연락이 되지않으며 겨우겨우 결제처와 연락이 닿으면 해외에 있는 판매자에게 문의하라는 무책임한 답변뿐입니다.
편의점에서 콜라를 샀는데 이상이있으면 해당편의점에서 반품,환불,교환를 해주는게 당연한데 제조사 또는 생산자에게 떠넘기는 네이버쇼핑과 카카오쇼핑의 행태입니다.
판매,결제처에서 검증도 하지않고 무분변한 광고와 결제에 많은 국민이 속고있으며 상품후기도 모두가 가짜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허위과장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573 통신 인베이더스쿨

처리중

환불 규정
김양민 2026-06-18
1523572 생활가전 KT알파 홈쇼핑 정경진 2026-06-18
1523571 통신 KT 안익성 2026-06-18
1523566 항공·여행 캠핑앨리스 우현주 2026-06-18
1523564 식음료 Gs25 김상범 2026-06-18
1523563 기타 타토아의원 동백점 김민희 2026-06-18
1523562 기타 청호나이스(주) 플래너 김포한강지사 유묘희 2026-06-18
1523560 서비스 배달의민족 이수웅 2026-06-18
1523559 통신 KT대리점 김동현 2026-06-18
1523558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경철 2026-06-18
1523557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이태승 2026-06-18
1523556 통신 SK텔레콤 정한나 2026-06-18
1523554 항공·여행 일성레저산업(주) 황병철 2026-06-18
1523552 유통 원낚시/일산반도낚시 이승제 2026-06-18
1523546 유통 디바이스 마트 오병창 2026-06-18
1523544 기타 퍼즐닥터의원 박아름 2026-06-18
1523543 기타 쿠팡 안인수 2026-06-18
1523539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임하숙 2026-06-18
1523532 기타 세탁발전소 최보병 2026-06-18
1523530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경만 2026-06-18
1523529 유통 우리의옷장 엄나영 2026-06-18
1523528 유통 Grix co.LTD 홍승문 2026-06-18
1523526 기타 다이아커머스 남윤재 2026-06-18
1523525 통신 삼성전자서비스센터 광양지사 박우승 2026-06-18
1523524 생활가전 태양라이프

처리중

반품 거절
최행관 2026-06-18
1523523 생활가전 스마트카라

처리중

환불거부
이상재 2026-06-18
1523519 기타 유앤아이의원 인천검단점 최미영 2026-06-18
1523516 생활가전 LG전자 배현진 2026-06-18
1523515 식음료 더드림마켓몰. (쿠팡 네이버) 최소현 2026-06-18
1523514 통신 컴닥터 이용주 2026-06-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