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무료엔진오일 교환권 확인서 발급후 미이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포드 ] 평생 무료엔진오일 교환권 확인서 발급후 미이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방정현
  • 조회수 : 1,695회
  • 작성일 : 26-06-09 14:12:32

본문

저는 2021년 3월 21일에 더파크모터스와 57,200,000원에 포드익스플로러 2.3 매매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당시 포드 딜러사인 더파크모터스는 전국에서 사용가능한 엔진오일 평생무료쿠폰에 대한 설명과 쿠폰을 발신인에게 제공해 주었습니다.

그러나 24년 4월 5일 회사정책의 변경을 빌미로 평생 엔진오일무료쿠폰 사용은 원주지역만 가능하다는 일방적인 통보를 하였습니다.

이에 발신인이 소비자원 등 고발, 각종 매체에 관련사실을 제보하자 더파크모터스 회장인 박용환은 모든 고발과 제보를 철회하는 조건으로 

24년 5월 8일 타 서비스센터에서 무료로 엔진오일 교환 서비를 받도록 하는 확인서를 발급해 주었습니다.

그러나 ’26년 5월, 수신인은 또다시 평생 무료 엔진오일 교환권을 사용하려면 원주지점으로 방문할 것을 발신인에게 일방적으로 요구하고 있습니다.

차량매매간 수신인이 제공한 평생 엔진오일 무료교환권은 발신인으로 하여금 차량 매매의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으나 

만약, 서울지역에서 엔진오일 무료 교환권을 사용할수 없었다면 발신인이 차량을 매매하는 결정을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확인서까지 작성해서 24년 당시 저희들을 농락한 더파크 모터스 박용환 회장을 고발하며 

즉각 전국에 무료엔진오일 교환을 가능토록 조치할것과 그렇지 않을 경우 14,040,000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합니다.

*산출내역 : 1회 교체비용(일반류 234,000원) × 2회(년) × 30년(평생)

이에 관련내용을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허위과장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6884 식음료 테무 박은희 2026-02-11
1486883 식음료 한경어게인(시골농부) 남영숙 2026-02-11
1486882 통신 KT 전연경 2026-02-11
1486880 생활용품 갤러리가구 이선영 2026-02-11
148687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11
1486876 유통 쿠팡 신현수 2026-02-11
1486875 유통 테무 박은희 2026-02-11
1486874 생활용품 갤러리 가구 구리시 이선영 2026-02-11
1486873 식음료 대웅생명과학 최설 2026-02-11
1486870 기타 칼로팔지 최희근 2026-02-11
1486868 유통 리디에뜨

처리중

취소절차
김은지 2026-02-11
1486866 유통 제트언스_힘내라농가_조생감귤 박규리 2026-02-11
1486865 생활용품 레이디가구 슬로우알레 박지윤 2026-02-11
1486864 유통 뉴트리시아 김난영 2026-02-11
1486861 기타 망우청소년체육센터 문달순 2026-02-11
1486860 유통 쿠팡 이경환 2026-02-11
1486859 휴대전화 스타트원 주식회사(02-522-4448) 김영희 2026-02-11
1486857 생활가전 코웨이 서수견 2026-02-11
1486856 기타 이 포토스튜디오 이정미 2026-02-11
1486855 기타 이 포토스튜디오 이정미 2026-02-11
1486854 금융 AIA생명 송영웅 2026-02-11
1486847 항공·여행 에어로케이 황선정 2026-02-11
1486846 서비스 김과외 LIU LI 2026-02-11
1486845 기타 크린토피아 양경수 2026-02-11
148683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11
1486821 식음료 가성유통

처리중

사기
유리 2026-02-11
1486820 항공·여행 에티오피아 에어라 오륭진 2026-02-11
1486819 금융 (주)웰리빙라이프 정후원 2026-02-11
1486818 휴대전화 유앤아이폰 임가현 2026-02-11
1486817 항공·여행 야놀자 최서희 2026-0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