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배송 후 교환및 환불을 안 해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페르소비 ] 오배송 후 교환및 환불을 안 해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솔희
  • 조회수 : 2,304회
  • 작성일 : 26-06-12 13:29:16

본문

우선 옷을 잘못 보내주셨습니다. 배송된 옷을 토요일 퇴근시간 밤 12시에 확인해보니 긴팔 주문했는데 반팔로 오배송 되어 일단 하루 동안 방에 걸어두었다가 다음날 일요일 밤 12시 퇴근하여 상품 새로 포장해 내놓고 월요일 문의했습니다.
워낙 향기를 끼고 사는 사람이라 하루 방에 걸어두었더니 향기가 스며들었나봅니다. (본인 퇴근시간 12시 출근시간 7시) 밤에 정신없이 옷을 포장하느라 키우는 강아지의 털이 날려 붙은지 모른채 포장했습니다. 이건 제 잘못입니다. 근데 세탁흔적 동물털이 있다며 반품 교환불가라며 다시 배송보냈습니다.. 냄새라고는 이미 빠져서 전혀 나지도 않고 (섬유유연제와 같은 냄새는 나지 않고 새옷 냄새가 아주 조금남, 공장냄새가 빠짐) 털을 제거했음에도 페르소비측에서 먼저 오배송이라는 실수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소비자에게 책임을 떠넘깁니다. 옷을 입지도 않았는데 입었다고 간주하여 교환불가랍니다.
그럼 최소한 오배송하여 더 저렴한 옷을 보냈으면 차액을 환불이라도 해주는게 맞다고 보는데, vvip인 제가 쿠폰 적용해서 산 옷을 할인된 옷(주문한 긴팔)과 원가의 옷(오배송 반팔)에 금액 차이가 없으니 환불해줄 수 없다며 소비자를 농락합니다. 거기에 모자라 본인들이 실수로 오배송해서 발생한 왕복 배송비를 청구하는게 맞다며 그렇게 하지 않고 마무리 하는게 좋을 것 같다며 환불 조차 해주지 않았습니다.
저는 오배송 된 옷을 정신 없이 확인하느라 털이 붙은 것을 확인하지 못하고 주말동안 어차피 문의가 불가하니 방에 걸어두어 잠시 냄새가 배었을 뿐 옷을 망가트리거나 세탁하거나 착용조차 한 번을 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소비자의 말은 듣지도 않고 긴팔로 교환해달라는 요청도 들어주지 않았으며 그럼 최소한 차액 환불 해달라는 요청도 거절당했습니다. 제가 왜 주문도 하지 않은 옷을 돈 주고 입어야하는 피해를 입어야하는지 이해할 수가 없고 너무나도 억울합니다.
저는 제가 주문 한 옷을 받고 싶습니다. 이런 피해가 다른 고객들에게도 생기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새 옷 샀는데 향수 냄새 풀풀...사용 흔적 확연한 반품 상품을 그대로 파는 온라인몰들=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8645 생활용품 보루네오(가구) 최예린 2026-02-20
1488644 식음료 금란노래주점 류연옥 2026-02-20
1488643 기타 레딜 코리아

처리중

허위광고
하철호 2026-02-20
1488642 기타 리진바이오 김애화 2026-02-20
1488641 서비스 Joy Nice Games 정주앙 2026-02-20
1488640 식음료 씨티원 스포츠타운(군산) 김옥경 2026-02-20
1488639 생활용품 SLEEPER 이지현 2026-02-20
1488638 기타 오락시설 김옥경 2026-02-20
1488637 생활가전 코웨이 모준성 2026-02-20
148863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0
1488635 생활가전 LG전자 최지아 2026-02-20
1488634 기타 180한의원 이지은 2026-02-20
1488633 기타 크렌즈갤러리 양만조 2026-02-20
1488632 통신 KT 서창희 2026-02-20
1488631 생활용품 데상트 코리아 노병석 2026-02-20
1488630 항공·여행 대아고속해운 박성준 2026-02-20
1488629 통신 LGU+

처리중

설치미비
김민지 2026-02-20
1488628 생활가전 쿠쿠전자 노진미 2026-02-20
1488627 유통 에이블리 김민형 2026-02-20
148862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선희 2026-02-20
1488625 유통 쿠팡 빅종우 2026-02-20
1488624 식음료 오뚜기 김민채 2026-02-20
1488623 서비스 폼엔터테인먼트 김성옥 2026-02-20
1488622 생활용품 까사미아 강경아 2026-02-20
1488621 유통 G마켓 정연희 2026-02-20
1488620 생활용품 더팬샵 강은호 2026-02-20
1488619 식음료 스타벅스 박차운 2026-02-20
1488618 기타 모이스트82 김금자 2026-02-20
148861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0
1488616 생활용품 니쁜스 윤지영 2026-02-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