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인터넷 A/S 방문 수리비 청구 및 고객 고지 절차 관련 민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LG유플러스 인터넷 A/S 방문 수리비 청구 및 고객 고지 절차 관련 민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나성욱
  • 조회수 : 1,656회
  • 작성일 : 26-06-16 14:12:45

본문

저는 LG유플러스 인터넷 및 와이파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고객입니다.

최근 집에서 와이파이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아 LG유플러스 고객센터에 장애 접수를 하였고, 이에 따라 A/S 기사가 방문하여 점검을 진행하였습니다.

방문 당시 집에는 초등학생 자녀만 있었고, 성인 보호자인 저는 현장에 없었습니다.

점검 후 기사로부터 “코드(케이블)가 제대로 연결되어 있지 않아 와이파이가 작동하지 않았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현장에 없었기 때문에 실제로 코드가 빠져 있었는지 여부를 확인할 방법이 없었으며, 기사 역시 문제 상황에 대한 사진이나 증빙자료를 제공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기사로부터 수리가 완료된 후에야 유상 처리 가능성에 대한 설명을 들었으며, 수리비가 청구될 수 있다는 안내를 받은 직후 곧바로 비용이 청구되었습니다.

  1. 문제점

가. 사전 고지 부족

고객센터를 통해 A/S를 접수할 당시 방문 점검 시 유상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는 명확한 안내를 받지 못했습니다.

나. 현장 확인 절차 미흡

방문 당시 성인 보호자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문제 원인에 대한 객관적인 증빙(사진, 영상 등)을 남기거나 고객에게 확인받는 절차가 없었습니다.

기사가 주장하는 “코드가 빠져 있었다”는 내용에 대해 고객은 사실 여부를 확인할 방법이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다. 수리 완료 후 일방적 통보

문제 원인과 비용 발생 여부에 대해 고객과 충분한 협의 없이 수리 완료 후 일방적으로 설명이 이루어졌으며, 고객의 동의 절차가 충분하지 않았다고 판단됩니다.

라. 고객 응대 문제

기사는 오후 5시 30분경 방문 예정이라고 연락하였으나 이후 별도의 연락이 없었습니다.

결국 제가 직접 기사에게 연락하여 방문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했습니다.

마. 회사의 일방적 판단

이후 LG유플러스 고객센터에 문의하였으나 고객의 입장이나 확인 절차에 대한 검토 없이 기사 진술만을 근거로 비용 청구가 정당하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1. 요청 사항

가. 해당 수리비 청구의 적정성에 대한 재조사

나. 당시 문제 원인에 대한 객관적 증빙자료 제출 여부 확인

다. 성인 고객이 부재한 상황에서 진행된 점검 및 비용 청구 절차의 적법성 검토

라. 고객 동의 없이 진행된 유상 처리 절차에 대한 검토

마. 향후 동일 사례 방지를 위한 고객 고지 및 확인 절차 개선

본 민원은 단순히 비용 문제뿐만 아니라, 고객이 현장에 없는 상황에서 객관적인 확인 절차 없이 기사 판단만으로 유상 비용이 청구된 점과 고객 동의 절차가 충분하지 않았다는 점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는 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8217 서비스 쉐어킹(https://shareking.kr/) 회사명: (유)소프트데이 박현종 2026-02-19
1488216 생활용품 우아미가구 박순옥 2026-02-19
1488215 서비스 그린크리닝(0436440017) 권상희 2026-02-19
1488214 유통 퀸잇 정찬교 2026-02-19
1488213 유통 W쇼핑 신영미 2026-02-19
1488212 유통 공영쇼핑 최미선 2026-02-19
1488211 식음료 큐팡 김정환 2026-02-19
1488210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은숙 2026-02-19
1488209 생활용품 유한회사 뉴월드트레이딩 / WANG DAMING

처리중

물건불량
박준수 2026-02-19
1488208 생활용품 알리익스프레스 고상출 2026-02-19
1488207 금융 NH농협은행 박생만 2026-02-19
148820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19
1488205 유통 NS홈쇼핑

처리중

리뷰강요
김나영 2026-02-19
1488204 기타 겸손익스프레스 남병석 2026-02-19
1488203 생활가전 동양생활가전(테라401) 황고은 2026-02-19
1488202 기타 코베아 캠핑 정문영 2026-02-19
1488201 유통 코베아 캠핑 정문영 2026-02-19
1488200 기타 CU 송천샘터점 및 본사 염세마 2026-02-19
1488196 유통 와이즐리 천민석 2026-02-19
1488171 서비스 GOMlab 원웅희 2026-02-19
1488170 항공·여행 노랑풍선 손보라 2026-02-19
1488169 기타 에르비아 체험 송영국 2026-02-19
1488168 유통 Kt알파홈쇼핑 박정봉 2026-02-19
148816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19
1488166 생활가전 (이니렌탈) 주선 :제이컴퍼니 현인자 2026-02-19
1488165 기타 룸의정석 동성로점 조성호 2026-02-19
1488164 식음료 도미노피자

처리중

과대광고
홍수민 2026-02-18
1488163 생활가전 롯데기공(자동자판기) 박성우 2026-02-18
1488162 자동차 KG모빌리티 김수진 2026-02-18
1488161 생활용품 쿠첸 이애라 2026-02-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