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배송 후 교환및 환불을 안 해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페르소비 ] 오배송 후 교환및 환불을 안 해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솔희
  • 조회수 : 2,301회
  • 작성일 : 26-06-12 13:29:16

본문

우선 옷을 잘못 보내주셨습니다. 배송된 옷을 토요일 퇴근시간 밤 12시에 확인해보니 긴팔 주문했는데 반팔로 오배송 되어 일단 하루 동안 방에 걸어두었다가 다음날 일요일 밤 12시 퇴근하여 상품 새로 포장해 내놓고 월요일 문의했습니다.
워낙 향기를 끼고 사는 사람이라 하루 방에 걸어두었더니 향기가 스며들었나봅니다. (본인 퇴근시간 12시 출근시간 7시) 밤에 정신없이 옷을 포장하느라 키우는 강아지의 털이 날려 붙은지 모른채 포장했습니다. 이건 제 잘못입니다. 근데 세탁흔적 동물털이 있다며 반품 교환불가라며 다시 배송보냈습니다.. 냄새라고는 이미 빠져서 전혀 나지도 않고 (섬유유연제와 같은 냄새는 나지 않고 새옷 냄새가 아주 조금남, 공장냄새가 빠짐) 털을 제거했음에도 페르소비측에서 먼저 오배송이라는 실수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소비자에게 책임을 떠넘깁니다. 옷을 입지도 않았는데 입었다고 간주하여 교환불가랍니다.
그럼 최소한 오배송하여 더 저렴한 옷을 보냈으면 차액을 환불이라도 해주는게 맞다고 보는데, vvip인 제가 쿠폰 적용해서 산 옷을 할인된 옷(주문한 긴팔)과 원가의 옷(오배송 반팔)에 금액 차이가 없으니 환불해줄 수 없다며 소비자를 농락합니다. 거기에 모자라 본인들이 실수로 오배송해서 발생한 왕복 배송비를 청구하는게 맞다며 그렇게 하지 않고 마무리 하는게 좋을 것 같다며 환불 조차 해주지 않았습니다.
저는 오배송 된 옷을 정신 없이 확인하느라 털이 붙은 것을 확인하지 못하고 주말동안 어차피 문의가 불가하니 방에 걸어두어 잠시 냄새가 배었을 뿐 옷을 망가트리거나 세탁하거나 착용조차 한 번을 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소비자의 말은 듣지도 않고 긴팔로 교환해달라는 요청도 들어주지 않았으며 그럼 최소한 차액 환불 해달라는 요청도 거절당했습니다. 제가 왜 주문도 하지 않은 옷을 돈 주고 입어야하는 피해를 입어야하는지 이해할 수가 없고 너무나도 억울합니다.
저는 제가 주문 한 옷을 받고 싶습니다. 이런 피해가 다른 고객들에게도 생기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새 옷 샀는데 향수 냄새 풀풀...사용 흔적 확연한 반품 상품을 그대로 파는 온라인몰들=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9286 기타 현대자동차 배정현 2026-02-23
1489282 서비스 CJ대한통운 진하연 2026-02-23
1489277 기타 예스파일 임정환 2026-02-23
1489275 유통 옥션 김선일 2026-02-23
1489273 식음료 신세계 홈쇼핑 김일호 2026-02-23
1489268 유통 실팬 강택범 2026-02-23
1489265 휴대전화 LG전자 송은주 2026-02-23
1489264 기타 비씨카드 페이북앱 주관민 2026-02-23
1489258 생활가전 본다츠침구청소기 이지희 2026-02-23
1489259 생활가전 본다츠침구청소기 이지희 2026-02-23
1489257 자동차 카시스트 김동현 2026-02-23
1489256 생활용품 슬룸 김인오 2026-02-23
1489255 생활용품 자코모 허성일 2026-02-23
1489254 유통 11번가

처리중

사기업체
김가희 2026-02-23
1489252 항공·여행 야놀자 전찬희 2026-02-23
1489246 기타 APN부동산 신은재 2026-02-23
1489237 기타 브로스코 최은성 2026-02-23
1489235 기타 엔카 이종복 2026-02-23
1489232 통신 KT 박종식 2026-02-23
1489231 통신 쇼핑몰 황승희 2026-02-23
1489230 통신 쇼핑몰 황승희 2026-02-23
1489228 통신 KT 박종식 2026-02-23
1489226 생활가전 뉴퍼마켓 김성준 2026-02-23
1489225 유통 업체 김준수 2026-02-23
1489224 건설 단지내승진포레온 공인중개사사무소 이은희 2026-02-23
1489223 유통 토스쇼핑내 업체 임병창 2026-02-23
1489222 유통 오늘의집

처리중

반품요구
김강운 2026-02-23
1489221 식음료 힘내라농가 이준희 2026-02-23
148922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3
1489219 서비스 우리집은도서관 정유현 2026-02-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