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인터넷 A/S 방문 수리비 청구 및 고객 고지 절차 관련 민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LG유플러스 인터넷 A/S 방문 수리비 청구 및 고객 고지 절차 관련 민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나성욱
  • 조회수 : 1,481회
  • 작성일 : 26-06-16 14:12:45

본문

저는 LG유플러스 인터넷 및 와이파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고객입니다.

최근 집에서 와이파이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아 LG유플러스 고객센터에 장애 접수를 하였고, 이에 따라 A/S 기사가 방문하여 점검을 진행하였습니다.

방문 당시 집에는 초등학생 자녀만 있었고, 성인 보호자인 저는 현장에 없었습니다.

점검 후 기사로부터 “코드(케이블)가 제대로 연결되어 있지 않아 와이파이가 작동하지 않았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현장에 없었기 때문에 실제로 코드가 빠져 있었는지 여부를 확인할 방법이 없었으며, 기사 역시 문제 상황에 대한 사진이나 증빙자료를 제공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기사로부터 수리가 완료된 후에야 유상 처리 가능성에 대한 설명을 들었으며, 수리비가 청구될 수 있다는 안내를 받은 직후 곧바로 비용이 청구되었습니다.

  1. 문제점

가. 사전 고지 부족

고객센터를 통해 A/S를 접수할 당시 방문 점검 시 유상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는 명확한 안내를 받지 못했습니다.

나. 현장 확인 절차 미흡

방문 당시 성인 보호자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문제 원인에 대한 객관적인 증빙(사진, 영상 등)을 남기거나 고객에게 확인받는 절차가 없었습니다.

기사가 주장하는 “코드가 빠져 있었다”는 내용에 대해 고객은 사실 여부를 확인할 방법이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다. 수리 완료 후 일방적 통보

문제 원인과 비용 발생 여부에 대해 고객과 충분한 협의 없이 수리 완료 후 일방적으로 설명이 이루어졌으며, 고객의 동의 절차가 충분하지 않았다고 판단됩니다.

라. 고객 응대 문제

기사는 오후 5시 30분경 방문 예정이라고 연락하였으나 이후 별도의 연락이 없었습니다.

결국 제가 직접 기사에게 연락하여 방문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했습니다.

마. 회사의 일방적 판단

이후 LG유플러스 고객센터에 문의하였으나 고객의 입장이나 확인 절차에 대한 검토 없이 기사 진술만을 근거로 비용 청구가 정당하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1. 요청 사항

가. 해당 수리비 청구의 적정성에 대한 재조사

나. 당시 문제 원인에 대한 객관적 증빙자료 제출 여부 확인

다. 성인 고객이 부재한 상황에서 진행된 점검 및 비용 청구 절차의 적법성 검토

라. 고객 동의 없이 진행된 유상 처리 절차에 대한 검토

마. 향후 동일 사례 방지를 위한 고객 고지 및 확인 절차 개선

본 민원은 단순히 비용 문제뿐만 아니라, 고객이 현장에 없는 상황에서 객관적인 확인 절차 없이 기사 판단만으로 유상 비용이 청구된 점과 고객 동의 절차가 충분하지 않았다는 점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는 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3294 유통 탑퀄리티 허경희 2026-03-11
1493292 항공·여행 아고다 김다정 2026-03-11
1493291 금융 인포유금융서비스 정연주 2026-03-11
1493288 생활가전 풀무원김치냉장고 김현정 2026-03-11
149328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1
1493286 기타 월드트랜스(대구) 황지영 2026-03-11
1493285 기타 팝마트 코리아 오경인 2026-03-11
1493284 생활가전 LG전자 이종란 2026-03-11
1493283 기타 반디커뮤니케이션

처리중

연락두절
진은순 2026-03-11
1493282 기타 주식회사에스치스카이 곽나임 2026-03-11
1493281 기타 쿠팡

처리중

쿠팡 에서
박창환 2026-03-11
1493280 기타 바디프렌드 김영근 2026-03-11
1493279 건설 삼태사 이영호 2026-03-11
1493278 기타 리오네일(부평) 장소라 2026-03-11
1493272 통신 melon(멜론) 문혜정 2026-03-11
1493265 유통 카카오쇼핑 이기웅 2026-03-11
1493263 유통 널담 김세연 2026-03-11
1493262 기타 아우토라

처리중

파고라
박은영 2026-03-11
1493261 생활용품 샤르드 최순진 2026-03-11
1493260 유통 쿠팡 최승희 2026-03-11
1493256 기타 브랜드마케팅 이지연 2026-03-11
1493255 생활용품 OLENS(오렌즈) 이동호 2026-03-11
1493254 생활용품 플랭크체스트수원 신대길 2026-03-11
1493253 식음료 (주)HKN 채훈 2026-03-11
1493249 유통 토스플레이스 , 신신엠엔씨 두곳 손성진 2026-03-11
1493245 유통 well247 천유미 2026-03-11
1493241 서비스 한진택배 예시우 2026-03-11
149323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1
1493238 생활가전 휴그랩

처리중

환불 불가
허진환 2026-03-11
1493237 기타 폴리오종아리마사지기

처리중

화상
황미경 2026-03-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