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료만 납부하고 수업 두번 받고 학원이 없어졌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트렌미 미용학원 ] 수강료만 납부하고 수업 두번 받고 학원이 없어졌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현미
  • 조회수 : 1,924회
  • 작성일 : 26-06-09 01:17:13

본문

저는 트렌미 부천지점 부원장 오희정님으로부터 2024년도 언제든 수업을 받을수 있고

어디서든 각 지점에서 받을수 있다고 하여 78만원을 내고 눈썹 아리라인 입술라인을 배우는 조건으로

집에서 가장 가까운 부천지점으로2024년 5월 12일에 등록하여 79만원을 결재한뒤

일본에 다녀와 8월에 수업을  참석하며 수업재료를 130만원 결재하였습니다.

알아 버뻐소 잠시 수업을 쉬었는데 트렌미 실장으로 부터 

무제한 수업기간과 수업 내용에 대해 심화과정으로 국비 보조를 받아 80만원을 결재하면

언제든지 와서 수업을 두피컬러링 헤어라인까지 기초부터 실습무제한으로 해주겠다고 하여

2024년 12월 20일에  결재해놓고   언제든 와도 된다는 얘기에 큰 부상을 당해서 학원을 쉬고 있었는데

2025년 6월29일에 트렌미 미용학원 전체공지가 날라왔습니다.

타학원 부평트렌미또는 부천아뜰리에로 이동수강도 가능하다며 2025년7월1일부로 

학원 내부 사정으로 학원을 문을 닫게 되었다는  문자통보를 받았습니다.  이학원은 불법 건축물 변경으로 

사업장이 취소되었는데 그피해를 고스한히 저희 수강생들에게 입히고 있습니다.


나중에 강남에서 수업을 진행해주겟다는 약속이 있었고

일이 안정이 되지 않아서 시간이 안되어서

2025년12월 말에 하던 일을 그만두고 계속 연락하였으나 아예 연락이 되지 않았습니다


아무런 연락이 되지 않아 경찰서를 가야 될것 같다고 하니 문자로 강남으로 나오라는 얘길 해놓고

전화도 받지 않아서 문자로 담당자 전화번호를 달라고 하는데도 묵묵부답이라서

학원비를 돌려 받고 싶어 사건 접수를 하게 되었습니다.


언제든 체인점 어디서든 수업을 받을수 있다고 하였으나

영등포지점이나 부평지점에서는 수업을 해줄수 없다고 하며 다른 얘기를 하고

트렌미 본사는 아예 전화를 받지도 않고 톡으로도 문의를 남겻으나 답이 없습니다.


300만원 가까이 결재를 해두고 언제든지 가능하다는 속입수를 써서 몇개월 뒤에 문을 닫는 학원이

이렇게 사기를 쳐서 수강생을 우룡했습니다.

모든 책임은 본사에서 진다고 했었는데 지금은 연락도차 되지 않고 있습니다.

너무 큰 피해를 입고 있으니 꼭 선처 부탁드리며 해결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안타깝게도 계약 상대방이 현재 영업점을 운영하지 않거나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또는 부도, 폐업 등의 경우에는 소비자보호 유관기관을 통해서 도움을 받을 수 없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영업점이 위치한 해당 시군구청에 문의를 해보시기 바라며 필요시 해당업체 관할 경찰서에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4717 생활가전 쿠쿠전자 금기호 2026-03-17
1494713 식음료 계란

처리중

불친절
김정수 2026-03-17
1494709 금융 메리츠화재 안민선 2026-03-17
1494708 생활가전 LG전자 최철수 2026-03-17
149470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7
1494706 유통 옷잘입는멋남 김범진 2026-03-17
1494704 서비스 포켓몬GO/nianticlabs/구글플레이스토어 이형석 2026-03-17
1494703 유통 오케이몰 박혜원 2026-03-17
1494697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유소진 2026-03-17
1494695 기타 옥션재팬 전준성 2026-03-17
1494689 금융 하나카드 황복원 2026-03-17
1494687 서비스 CJ대한통운 유소진 2026-03-17
1494684 유통 ZARA 이민지 2026-03-17
1494681 생활용품 한섬몰 강예은 2026-03-17
1494672 유통 샵유이니(698-55-00087) 박현희 2026-03-17
1494671 기타 트립빌리지 정경임 2026-03-17
1494670 통신 LGU+ 한민구 2026-03-17
1494667 기타 해바라기용달 하은정 2026-03-17
1494665 생활가전 코웨이 백아련 2026-03-17
149466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최순옥 2026-03-17
1494662 식음료 두쫀쿠 김지운 2026-03-17
1494661 건설 업체 이원호 2026-03-17
1494660 서비스 청소의 즐거움 안성림 2026-03-17
1494659 휴대전화 삼성전자 반승환 2026-03-17
1494658 유통 쿠팡 천보은 2026-03-17
1494657 기타 비몬Ai(구 : 비디오몬스터) 강준석 2026-03-17
1494656 기타 대둔산 무인텔 강태우 2026-03-17
1494655 기타 TikTok lite(틱톡라이트) 최승혁 2026-03-17
1494654 식음료 네슬레코리아 성민경 2026-03-17
1494653 생활용품 꿈비 노은채 2026-03-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