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안익은걸 보내와서는 소비자탓으로 돌리는 판매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명인 ] 애초에 안익은걸 보내와서는 소비자탓으로 돌리는 판매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수영
  • 조회수 : 1,693회
  • 작성일 : 26-06-09 13:06:54

본문

피해 내용
2026년 5월 24일 쿠팡에서 "[초초특가] 초고당도 하미과메론 SNS강타 5kg" 상품을 구매하였습니다.
상품 상세페이지에는 잘 익은 주황색 과육의 고당도 하미과메론 사진이 게시되어 있었으나, 실제 배송된 상품은 과육이 연녹색에 가까운 미숙 상태였으며 당도가 거의 없는 상태였습니다.
총 6개가 배송되었으며, 수령 후 즉시 섭취하지 않고 후숙을 위해 약 3일간 보관한 후 절단하여 확인하였으나 맛과 당도가 거의 없었습니다.
이에 판매자에게 상품 상태 사진과 절단 사진을 첨부하여 환불을 요청하였으나 판매자는 신선식품이라는 이유만으로 환불을 거부하였습니다.
저는 단순히 맛이 개인 취향에 맞지 않는다는 취지가 아니라, 광고된 상품 상태와 현저히 다르고 정상적으로 숙성되지 않은 미숙과가 배송되었다고 판단하여 환불을 요청한 것입니다.

판매자 대응
판매자는 상품의 숙성 상태나 품질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 없이 "신선식품 특성상 맛, 색상, 크기 등의 사유로는 환불이 불가하다"는 답변만 반복하였습니다.

요청사항
광고된 상품과 실제 배송된 상품의 상태가 현저히 다르고 정상적인 섭취가 어려운 수준의 미숙과가 배송되었다고 판단됩니다.
판매자의 환불 거부가 정당한지 검토를 요청드리며, 소비자 분쟁 해결 및 환불 가능 여부에 대한 도움을 요청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3811 유통 뉴칸 유시안 2026-03-13
1493810 통신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3-13
1493808 생활가전 쿠쿠전자 노재희 2026-03-13
1493802 유통 펫인싸 김윤정 2026-03-13
1493801 생활용품 매타피직스 강민서 2026-03-13
1493798 기타 kt스카이라이프TV 정욱 2026-03-13
1493796 서비스 재림예수교 천국복음전도회(초막젤) 최재훈 2026-03-13
1493795 기타 성원애드피아 박성진 2026-03-13
1493794 유통 네이버쇼핑 김은혜 2026-03-13
1493793 기타 고시텔 한두식 2026-03-13
1493792 생활가전 코웨이 김보현 2026-03-13
1493791 생활가전 LG전자 하호철 2026-03-13
1493790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재영 2026-03-13
1493789 생활가전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3-13
1493788 유통 네이버쇼핑 김명준 2026-03-13
1493787 기타 숨고 고은성 2026-03-13
1493786 통신 KT 서창희 2026-03-13
1493785 유통 타이완익스프레스 배가윤 2026-03-13
1493784 식음료 쿠팡 정근화 2026-03-13
1493783 항공·여행 다우트래블 박혜빈 2026-03-13
149378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민영 2026-03-13
1493781 기타 미소물류 이정수 2026-03-13
1493780 항공·여행 시진천골프크럽

처리중

여권분쟁
이경식 2026-03-13
1493779 서비스 리드콜 박소윤 2026-03-13
1493774 생활용품 Jk LAB 이민지 2026-03-13
1493775 생활용품 Jk LAB 이민지 2026-03-13
1493776 생활용품 비브르(VIVRE) 김진희 2026-03-13
1493777 생활용품 Jk LAB 이민지 2026-03-13
1493778 생활용품 Jk LAB 이민지 2026-03-13
1493773 기타 영구이사 정효주 2026-03-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