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료만 납부하고 수업 두번 받고 학원이 없어졌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트렌미 미용학원 ] 수강료만 납부하고 수업 두번 받고 학원이 없어졌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현미
  • 조회수 : 1,894회
  • 작성일 : 26-06-09 01:17:13

본문

저는 트렌미 부천지점 부원장 오희정님으로부터 2024년도 언제든 수업을 받을수 있고

어디서든 각 지점에서 받을수 있다고 하여 78만원을 내고 눈썹 아리라인 입술라인을 배우는 조건으로

집에서 가장 가까운 부천지점으로2024년 5월 12일에 등록하여 79만원을 결재한뒤

일본에 다녀와 8월에 수업을  참석하며 수업재료를 130만원 결재하였습니다.

알아 버뻐소 잠시 수업을 쉬었는데 트렌미 실장으로 부터 

무제한 수업기간과 수업 내용에 대해 심화과정으로 국비 보조를 받아 80만원을 결재하면

언제든지 와서 수업을 두피컬러링 헤어라인까지 기초부터 실습무제한으로 해주겠다고 하여

2024년 12월 20일에  결재해놓고   언제든 와도 된다는 얘기에 큰 부상을 당해서 학원을 쉬고 있었는데

2025년 6월29일에 트렌미 미용학원 전체공지가 날라왔습니다.

타학원 부평트렌미또는 부천아뜰리에로 이동수강도 가능하다며 2025년7월1일부로 

학원 내부 사정으로 학원을 문을 닫게 되었다는  문자통보를 받았습니다.  이학원은 불법 건축물 변경으로 

사업장이 취소되었는데 그피해를 고스한히 저희 수강생들에게 입히고 있습니다.


나중에 강남에서 수업을 진행해주겟다는 약속이 있었고

일이 안정이 되지 않아서 시간이 안되어서

2025년12월 말에 하던 일을 그만두고 계속 연락하였으나 아예 연락이 되지 않았습니다


아무런 연락이 되지 않아 경찰서를 가야 될것 같다고 하니 문자로 강남으로 나오라는 얘길 해놓고

전화도 받지 않아서 문자로 담당자 전화번호를 달라고 하는데도 묵묵부답이라서

학원비를 돌려 받고 싶어 사건 접수를 하게 되었습니다.


언제든 체인점 어디서든 수업을 받을수 있다고 하였으나

영등포지점이나 부평지점에서는 수업을 해줄수 없다고 하며 다른 얘기를 하고

트렌미 본사는 아예 전화를 받지도 않고 톡으로도 문의를 남겻으나 답이 없습니다.


300만원 가까이 결재를 해두고 언제든지 가능하다는 속입수를 써서 몇개월 뒤에 문을 닫는 학원이

이렇게 사기를 쳐서 수강생을 우룡했습니다.

모든 책임은 본사에서 진다고 했었는데 지금은 연락도차 되지 않고 있습니다.

너무 큰 피해를 입고 있으니 꼭 선처 부탁드리며 해결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안타깝게도 계약 상대방이 현재 영업점을 운영하지 않거나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또는 부도, 폐업 등의 경우에는 소비자보호 유관기관을 통해서 도움을 받을 수 없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영업점이 위치한 해당 시군구청에 문의를 해보시기 바라며 필요시 해당업체 관할 경찰서에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5906 생활용품 온라인직구 테뮤 이영선 2026-03-21
1495905 기타 하나익스프레스 목진경 2026-03-21
1495904 통신 KT 김다솜 2026-03-21
1495903 항공·여행 티웨이항공 김지예 2026-03-21
1495901 생활용품 빅피처코페레이션 강민석 2026-03-21
1495900 생활용품 빅피처코퍼레이션 강민석 2026-03-21
1495899 생활용품 NFK 캠쿡마스터하모니 김미란 2026-03-21
149589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1
1495897 기타 SSG.com 임성휘 2026-03-21
1495896 항공·여행 아고다 박현영 2026-03-21
1495895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3-21
1495894 항공·여행 아고다 박현영 2026-03-21
1495893 항공·여행 아고다 이지홍 2026-03-21
1495892 유통 무무크 최서유 2026-03-21
1495891 식음료 노브랜드 권지은 2026-03-21
1495890 휴대전화 우성무선개통실 031-1877-3255 010,5370.7264 장세령 2026-03-21
1495889 기타 국립의료기

처리중

반품요청
이재영 2026-03-21
1495888 기타 숨고이사캠퍼스 홍유진 2026-03-21
1495887 기타 선암사 김지혜 2026-03-21
1495886 서비스 한진택배 최명호 2026-03-21
1495885 식음료 배달의민족

처리중

환불
김효진 2026-03-21
1495883 유통 네이버쇼핑 황상현 2026-03-21
1495882 생활용품 땡큐 물티슈 김연옥 2026-03-21
149588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1
1495876 생활가전 보랄 노서연 2026-03-21
1495875 식음료 오비맥주(주) 이후호 2026-03-21
1495874 기타 덕이동 TX gym 이희재 2026-03-21
1495861 식음료 미듬수산 정주희 2026-03-21
1495833 서비스 인형뽑기 이정수 2026-03-21
1495831 생활가전 아이닉 우효주 2026-03-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