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복숭아 사전 주문건 사전공지 없이 과수 속여 배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내궁마켓 ] 신비복숭아 사전 주문건 사전공지 없이 과수 속여 배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연
  • 조회수 : 1,330회
  • 작성일 : 26-06-16 13:48:22

본문

내궁마켓에서 신비복숭아 로얄과 (12-16과) 2kg을 사전주문하였고, 일주일쯤 후에 배송 받았습니다. 

백화점 납품급으로, 사이즈에 따라 품질 및 가격이 다르다고 하여, 비싸지만 한철 나오는 것 좋은 것 먹고싶어서 59000원 정도로 구매하였습니다. 

하지만 배송된것은 18과로 생각보다 사이즈가 너무 작아서 관련하여 카카오톡에 문의하였으나, 자기들은 로얄과가 맞다고 합니다. 

보내준 사진에 보면, 로얄과는 확연히 사이즈가 크고, 배송 받은 것은 작은 것이 비교가 됩니다만, 업체측은 자기네는 맞는 상품을 보냈다고 하고 3천원 환불해준다고 합니다. 

이 내용을 홈페이지 상품평에 올렸더니 바로 5분내에 삭제시키더군요. 어쩐지 마켓에 상품푱이 모두 칭찬일색이였는데 이유가 있었습니다. 


유사상품을 다른곳에서 사면 2-3만원이면 충분하다고 봅니다. 물론 여러가지 사유가 있겠습니다만, 약속된 제품을 보내지 않고 맞다고 우기고 신선식품 특성상 반품도 안되고 

소비자는 그냥 그렇다고 믿고 먹어야 하는지, 그리고 구매평의 나쁜 평점은 삭제하여 소비자가 정확한 판단을 할 수 없게 하는 행태는 반드시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상품선택란에서 로얄과는 12-19과로 변경해놓았더군요. 정말 저런 무책임한 업체는 어떤 방식으로든 제재가 가해져야 저같은 소비자가 피해가 없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꼭 처리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7259 서비스 퍼플스 황하태 2026-03-26
1497260 통신 LGU+ 유환권 2026-03-26
149725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6
1497258 통신 (주)에이치스카이 안재일 2026-03-26
1497256 기타 (주)한국내츄럴 전지혜 2026-03-26
1497255 유통 service@mail,easyseler.com 이상필 2026-03-26
1497254 기타 드리미

처리중

잦은 고장
석미정 2026-03-26
1497253 서비스 잉글리시 에그 김시윤 2026-03-26
1497252 생활용품 고양 가구엑스포 이형준 2026-03-26
1497251 기타 아가랑(탯줄도장업체) 이나연 2026-03-26
1497250 유통 네이버쇼핑 우정 2026-03-26
1497249 유통 유튜브 장현주 2026-03-26
1497248 유통 컨슬핏 최예지 2026-03-26
1497247 유통 예스폼 김서연 2026-03-26
1497246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영호 2026-03-26
1497245 자동차 현대캐피탈 노성오 2026-03-26
1497244 기타 로하셀한의원 길꽃아름 2026-03-26
1497243 생활용품 주식회사 포이닉스 최호경 2026-03-26
1497242 기타 강남맛집 이단비 2026-03-26
1497241 생활용품 토테토테 이주연 2026-03-26
1497240 기타 더미통상(서울 중구 삼일대로 363 7층 710호)

처리중

환불거절
김종한 2026-03-26
1497239 생활가전 LG헬로비전 김경민 2026-03-26
1497238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윤지 2026-03-26
1497237 생활용품 동서가구 서윤재 2026-03-26
1497236 유통 퀸잇 김명애 2026-03-26
1497235 유통 삼성스토어 계양점 신해랑 2026-03-26
1497234 생활용품 위지라는 압체 휴대폰거치대 업체 황진우 2026-03-26
1497233 기타 메이븐워치 강민희 2026-03-26
1497232 기타 쑥뜸 365 (우장산역 인근) 윤여진 2026-03-26
1497231 유통 (주)신안코스메틱 바네핏uv볼레로 여다겸 2026-03-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