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제품 파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대한통운 ] 택배제품 파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정식
  • 조회수 : 2,458회
  • 작성일 : 26-06-05 08:40:30

본문

당근마켓에서 바로구매로 판매하여 당근택배(CJ대한통운 택배) 방문하여 배송하였는데

구매자가 수령후 확인하니 모니터가 전체적으로 다 망가져 완전 박살이 나있습니다.

운송장 번호 : 698249098712  판매가 : 140000원

다른 고발내용과 같이 같은날 보냈고요 커피머신인데 박살이 났습니다. 

택배거래는 수년동안 수백건이상 이용하고 유사한 제품을 택배로 많이 보냈었고 파손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그리고 같은날 보낸 또 다른 제품도 파손이 되었고 다른글로 올릴겁니다

택배사는 자기들이 일방적으로 정해놓은 룰로 배송을 못한다고 하고 판매자가 포장전에

파손된걸 포장했을수도 있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합니다.

택배 경험이 엄청 많기에 가능한 파손이 안되도록 포장했고, 포장이 아무리 튼튼해도 이동중에

던지면 내용물이 남아있겠어요?

신품 배송하는 기사들이 포장이 원박스이고 튼튼하다고 박스를 던지나요?  절대 그렇게 하지 

않고 조심해서 파손이 없도록 안전하게 배송을 합니다.

판손면책을 내세워 제품을 파손없이 안전하게 배송할 책임이 택배사에는 없는건가요?

마구던져 파손시켜 내 몰라라 하는게 정상적인 처사인가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7259 서비스 퍼플스 황하태 2026-03-26
1497260 통신 LGU+ 유환권 2026-03-26
149725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6
1497258 통신 (주)에이치스카이 안재일 2026-03-26
1497256 기타 (주)한국내츄럴 전지혜 2026-03-26
1497255 유통 service@mail,easyseler.com 이상필 2026-03-26
1497254 기타 드리미

처리중

잦은 고장
석미정 2026-03-26
1497253 서비스 잉글리시 에그 김시윤 2026-03-26
1497252 생활용품 고양 가구엑스포 이형준 2026-03-26
1497251 기타 아가랑(탯줄도장업체) 이나연 2026-03-26
1497250 유통 네이버쇼핑 우정 2026-03-26
1497249 유통 유튜브 장현주 2026-03-26
1497248 유통 컨슬핏 최예지 2026-03-26
1497247 유통 예스폼 김서연 2026-03-26
1497246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영호 2026-03-26
1497245 자동차 현대캐피탈 노성오 2026-03-26
1497244 기타 로하셀한의원 길꽃아름 2026-03-26
1497243 생활용품 주식회사 포이닉스 최호경 2026-03-26
1497242 기타 강남맛집 이단비 2026-03-26
1497241 생활용품 토테토테 이주연 2026-03-26
1497240 기타 더미통상(서울 중구 삼일대로 363 7층 710호)

처리중

환불거절
김종한 2026-03-26
1497239 생활가전 LG헬로비전 김경민 2026-03-26
1497238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윤지 2026-03-26
1497237 생활용품 동서가구 서윤재 2026-03-26
1497236 유통 퀸잇 김명애 2026-03-26
1497235 유통 삼성스토어 계양점 신해랑 2026-03-26
1497234 생활용품 위지라는 압체 휴대폰거치대 업체 황진우 2026-03-26
1497233 기타 메이븐워치 강민희 2026-03-26
1497232 기타 쑥뜸 365 (우장산역 인근) 윤여진 2026-03-26
1497231 유통 (주)신안코스메틱 바네핏uv볼레로 여다겸 2026-03-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