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제품 파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대한통운 ] 택배제품 파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정식
  • 조회수 : 2,435회
  • 작성일 : 26-06-05 08:40:30

본문

당근마켓에서 바로구매로 판매하여 당근택배(CJ대한통운 택배) 방문하여 배송하였는데

구매자가 수령후 확인하니 모니터가 전체적으로 다 망가져 완전 박살이 나있습니다.

운송장 번호 : 698249098712  판매가 : 140000원

다른 고발내용과 같이 같은날 보냈고요 커피머신인데 박살이 났습니다. 

택배거래는 수년동안 수백건이상 이용하고 유사한 제품을 택배로 많이 보냈었고 파손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그리고 같은날 보낸 또 다른 제품도 파손이 되었고 다른글로 올릴겁니다

택배사는 자기들이 일방적으로 정해놓은 룰로 배송을 못한다고 하고 판매자가 포장전에

파손된걸 포장했을수도 있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합니다.

택배 경험이 엄청 많기에 가능한 파손이 안되도록 포장했고, 포장이 아무리 튼튼해도 이동중에

던지면 내용물이 남아있겠어요?

신품 배송하는 기사들이 포장이 원박스이고 튼튼하다고 박스를 던지나요?  절대 그렇게 하지 

않고 조심해서 파손이 없도록 안전하게 배송을 합니다.

판손면책을 내세워 제품을 파손없이 안전하게 배송할 책임이 택배사에는 없는건가요?

마구던져 파손시켜 내 몰라라 하는게 정상적인 처사인가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7773 유통 철학문화연구소(심경문화재단) 이지현 2026-03-27
1497772 기타 청소천국 원다정 2026-03-27
1497771 유통 쿠팡 송연우 2026-03-27
1497770 기타 주식회사 워시스왓 (대표 : 예상국, 남궁진아), 사업자등록번호 865-88-00031, 전화 1566-5892 이상진, 박춘화 2026-03-27
1497769 유통 service@mail,easyseler.com 이상필 2026-03-27
1497768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민서 2026-03-27
1497766 유통 제이그레이슬렛 이세정 2026-03-27
1497760 식음료 주식회사마스터 정준영 2026-03-27
1497757 유통 네이버쇼핑 ( 올바른제품 ) 구민규 2026-03-27
1497755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지애 2026-03-27
1497748 통신 LGU+ 장한솔 2026-03-27
1497743 기타 SONS자제

처리중

교환거부
김 양훈 2026-03-27
1497738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김수한 2026-03-27
149773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7
1497735 기타 (주)중고나라 김낙회 2026-03-27
1497734 자동차 수원 중고자동차 업자 수성 자동차 정동한 2026-03-27
1497732 기타 윤디마켓 김진수 2026-03-27
1497730 기타 Ssg랜더스 김세나 2026-03-27
1497728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현정 2026-03-27
1497727 통신 KT 김운성 2026-03-27
1497726 유통 당근 홍승현 2026-03-27
1497725 기타 https://cgv.co.kr/ 손진윤 2026-03-27
1497723 생활용품 공간사이 박상희 2026-03-27
1497721 유통 G마켓 박지현 2026-03-27
1497714 생활용품 나인그랩 김미희 2026-03-27
1497712 유통 홈앤쇼핑 유영재 2026-03-27
1497710 통신 SK텔레콤 황길중 2026-03-27
1497706 기타 휴대폰가족보호 박춘흠 2026-03-27
1497703 기타 당진모터플렉스 김미미 2026-03-27
149770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