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우롱하는쿠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소비자우롱하는쿠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은식
  • 조회수 : 1,726회
  • 작성일 : 26-06-10 06:51:04

본문

6월4일 쿠팡에서 화장지 30개를 구매했습니다.
선택권은 3가지가 있었습니다.
1개금액, 2개금액, 30개금액이 있기에 많이 저렴한 30개를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6월 6일 2개만 배송 되었고 쿠팡에 확인 결과는 8일 월요일에 배송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믿고 기다리다가 8일 월요일에 확인 결과 판매자와 소통하라는 말이 올라왔기에 쿠팡 고객센터에 의뢰를 했지만 저를 기만 했습니다.
죄송하니 반송이나 취소를 권유 하며 3000캐쉬 준다고 했습니다.
지금 이상황은 판매자나 쿠팡이건 누구는 책임쳐야지요.
몇번이고 말을 했지만 상담사 돌려서 다시 확인 다시 확인...
사람 미치게 하더군요.
마치 사람 지치게 하여 그냥 넘어가길 바라는것 처럼 보였습니다.
저는 다 필요 없고 남은 수량 28개 보내달라고 했지만 돌아 답변은 업체 손만 들어준것 밖에 없습니다.
이런 대기업이 소비자를 어떻게 우롱했는지 제대로 봐주시고 원래 약속한것 28개 배송을 원합니다.
자료 화면 참고 하시면 알수 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 관련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인하여 계약이행이 어려운 경우는 계약이행 혹은 계약해제나 손해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손해배상을 요구할 경우, 손해 사실을 객관적으로 입증하여야 하며, 손해가 발생하지 않았다면 손해배상은 요구하기 어려우며 사이버 쇼핑과 관련하여 가격기재 오류 또는 광고물 표시 상 과실 등 납득할 수 있는 이유로 일방적 물품판매 취소사례(판매거부)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관계 법률을 살펴보면, 민법 제109조(착오로 인한 의사표시)에는 " ①의사표시는 법률행위의 내용의 중요부분에 착오가 있는 때에는 취소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착오가 표의자의 중대한 과실로 인한 때에는 취소하지 못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으며 따라서 사업자가 배상을 거부하면, 어떤 경우에 물품의 판매의 취소가 용인될 수 있고, 또 어떤 경우에는 취소가 용인될 수 없는지에 대해서는 고도의 법적판단(민사소송 제기 등)이 요구된다는 점에서 사업자가 판매 취소만을 고집할 경우, 사업자의 논리가 틀리다는 사실을 설득하여 소비자 피해를 구제하기는 현실적으로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0493 기타 청주컴퓨터수리 박호준 2026-04-07
150049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7
1500491 생활용품 지프 조애순 2026-04-07
1500490 서비스 청주컴퓨터수리 박호준 2026-04-07
1500489 유통 쿠팡 이용주 2026-04-07
1500488 유통 쿠쿠몰 임희권 2026-04-07
1500487 유통 서브마켓 윤현정 2026-04-07
1500486 유통 현대 이지웰

처리중

함량 미달
배권열 2026-04-07
1500485 생활용품 CJ올리브영 이윤선 2026-04-07
1500484 항공·여행 아고다 정충서 2026-04-07
1500483 식음료 목우촌 김일중 2026-04-07
1500482 생활가전 쿠쿠 원정환 2026-04-07
1500481 기타 쿠팡 노혜원 2026-04-07
1500480 유통 쿠팡 이규선 2026-04-07
1500479 유통 주식회사엔제이월드

처리중

제빙기
이윤지 2026-04-07
1500478 항공·여행 트립닷컴 한두희 2026-04-07
1500472 생활가전 LG전자 서디도 2026-04-07
1500471 유통 센텀주얼리

처리중

횐불거부
은희진 2026-04-07
1500470 유통 센텀주얼리

처리중

횐불거부
김하은 2026-04-07
150046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7
1500468 기타 아르떼의원(울산) 조판경 2026-04-07
1500467 생활용품 슈마커 변영실 2026-04-07
1500463 유통 https://youtube.com/channel/UCH-puw2whggQKYltMLGbnPQ?si=wi0Qeu3SJWfPbhmk 신민재 2026-04-07
1500462 서비스 NC소프트 김동준 2026-04-07
1500461 생활용품 패션플러스 김은정 2026-04-07
1500457 서비스 XBOX 정도현 2026-04-07
1500456 통신 스카이라이프

처리중

수리지연
김영호 2026-04-07
1500454 통신 LGU+(주)행복아이티 한승희 2026-04-07
1500451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진숙 2026-04-07
1500450 유통 라익미전자 윤재훈 2026-04-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