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 이전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설치 이전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유영
  • 조회수 : 1,528회
  • 작성일 : 26-06-17 15:14:53

본문

안녕하세요.

2023년 6월 16일날에 첫 자취를 시작하면서 인터넷 가입(U+)을 진행하면서 상담원의 권유로 스마트홈(CCTV)을 설치하였습니다.

당시 스마트홈 상품에 화재보험(2천만원 한도) 및 도어센서기도 함께 주는 상품을 가입하였습니다.

집에 없을때 방범용으로 좋아 보여서 처음에 가입을 하였고 제품을 택배로 수령 받아서 작성자 본인이 직접 설치하였습니다.

CCTV는 220V에 꼽으면 바로 사용 가능하였고, 도어센서는 대문에 부착하기만 하면 되는 아주 간단한 일이였습니다.

실제 사용을 1년정도 하니 쓸모가 없어서 바로 박스 케이스에 처음 상태 그대로 넣어서 보관하였고,


25년 6월에 다른 곳으로 이사를 하게 되면서 인터넷, 스마트홈 이전 설치에 관하여 전화상담을 진행하는 중 스마트홈도 이전 설치비가 부과 된다고 고지를 받고, 

쓰지도 않고 박스로 보관중이며, 설치라고 할게 없다. 220V에 꼽기만 하면 되는데 왜 설치비가 필요하냐고 답변을 드렸습니다.

당시 인터넷 갱신을 해야 하는 상황이였는데 갱신을 하면 인터넷, 스마트홈 이전설치비를 무료로 해주겠다고 하여 갱신을 진행하였습니다.(실제 이전 설치비 0원)


그러고 스마트홈은 박스로 보관하면서 살았는데, 2026년 6/4일 신혼집으로 이사를 하게 되어서 인터넷 이전설치를 신청하였고, 당시 상담사에게 현재 집 주소로 인터넷,스마트홈을 이용중이라고 설명해드렸습니다.

상담사에게서 총 이전 설치비 4만얼마 라고 고지를 받았습니다.

(스마트홈을 사용안한지 너무 오래되어 당연히 인터넷만인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고지 당시에 인터넷은 얼마, 스마트홈은 얼마 이런식으로 개별로 이전설치비를 고지 받지는 못 하였습니다)


약정이 3년이라 위약금이 더 많이 발생하여 3년동안 가지고 있다가 2026 06 16 일자로 3년이 끝나서 해제 신청을 하니, 최근 스마트홈 이전설치비는 다음달 요금에 부과예정이라는 얘기를 듣고 

설치를 진행한적도 없고, 2년동안 사용하지도 않았고, 코드 꼽기만 하면 되는 것도 설치냐고 상담사에서 항의를 하였습니다. 심지어 인터넷 설치 기사님은 이전 설치 당일 인터넷만 딱 설치해주시고 스마트홈에 대한 언급조차 하지도 않으시고 가셨다고 상담사에게 얘기를 해도 어쩔 수 없다면서 원래 전부 이전 설치비가 부과되는 거라면서 죄송하다는 말만 하는데 


솔직히 금액이 그렇게 크지는 않더라도 U+ 날강도들이 

설치 해준적도 없는 제품을 가지고 설치비 라면서 16,000원을 부과하겠다는데, 그냥 16,000원 땅에 버리는 거랑 뭐가 다릅니까 이게;

예외 사례도 없어서 도움 못준다 그러고 완전 양아치 입니다. 제도를 바꾸든가 누가 봐도 너무 아닌거 같은건 예외처리로 문제를 해결해주면되는데 

정말이지 살면서 제가 이런글을 적는 날이 올줄은 몰랐습니다.


너무나도 어처구니 없이 돈을 뜯기니 화가 납니다. 

U+ 어떻게 안되나요..?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9403 통신 SK브로드밴드 조효숙 2026-04-03
1499402 서비스 배달의민족 김은진 2026-04-03
1499401 서비스 핏크닉 https://fitchnic.com/ 허다영 2026-04-03
1499398 식음료 서브마켓 (주)번들즈 염명혜 2026-04-03
1499397 항공·여행 국외항공사 박은천 2026-04-03
1499396 통신 SK브로드밴드 강대정 2026-04-03
1499395 생활가전 번개장터(아아라카카) 염경대 2026-04-03
1499394 유통 카카오쇼핑 홍은하 2026-04-03
1499393 기타 연음악사

처리중

무단결제
김광호 2026-04-03
1499389 생활용품 주식회사 비엠스마일 김유미 2026-04-03
1499387 금융 삼성카드 권근환 2026-04-03
1499386 통신 SK텔레콤 나영일 2026-04-03
1499382 기타 바디채널 안산본오점

처리중

환불 금액
김동우 2026-04-03
1499380 식음료 김옥희할머니고추장

처리중

허위 상품
정광승 2026-04-03
1499379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영인 2026-04-03
1499373 서비스 피클플러스 이성호 2026-04-03
149937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3
1499370 자동차 넥센타이어 최정림 2026-04-03
1499369 식음료 라꽁비에뜨 신혜련 2026-04-03
1499368 기타 청소업체 이연정 2026-04-03
1499366 생활용품 쉐우드앵글 이정주 2026-04-03
1499360 기타 보쉬카서비스송천점 오영주 2026-04-03
1499351 생활가전 비아지오(더블유케어) 변유정 2026-04-03
1499350 생활가전 조립식 컴퓨처 한울컴퓨터 고석영 2026-04-03
1499349 기타 Jiens 임리나 2026-04-03
1499348 생활가전 Smeg 김봉현 2026-04-03
1499347 유통 옥션

처리중

A/s 불가
고석영 2026-04-03
1499346 기타 어부와농부 (산지직송마켓) 김형준 2026-04-03
1499345 유통 옥션 솔라존 이준철 2026-04-03
1499344 유통 틱톡 라이트 박진향 2026-04-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