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을 먹고 탈이나서 병원치료 받았는데 업체에서 보험처리거부 및 연락 두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배떡장림다대점 ] 음식을 먹고 탈이나서 병원치료 받았는데 업체에서 보험처리거부 및 연락 두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수미
  • 조회수 : 1,443회
  • 작성일 : 26-06-09 13:08:31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쿠팡이츠를 통해서 6월 5일 14:06경 배떡장림다대점에서 떡볶이와 순대, 내장을 주문해서 배달을 시켰습니다

배달기사님 도착하자마자, 동료들 3명과 나눠 먹었습니다

먹으면서, 순대에서 신맛이 나는 것 같다고 하고, 내장 상태가 너무 안좋아서 음식 섭취를 중단하고 

그냥 음식물 쓰레기 처리하려고 버렸습니다


그런데... 5시 30분이 넘어서 배가 살살 아파서... 동료들한테 물어보니 괜찮다고 해서

저는 퇴근을 하면서 쿠팡이츠에 연락해서 상황 설명하고 순대값은 환불 처리 받았습니다

쿠팡이츠에서 혹시 병원에 가게 되면 다시 연락을 달라고 해서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집에 도착하자마자 설사를 해서 급히 설사약을 섭취했습니다

약을 섭취후 괜찮아졌지만, 조심해야 할것 같아서 토요일 아침을 먹지 않고 

점심을 3시쯤 밥을 조금 먹었는데... 음식물이 들어가니 또 배가 아프고 

바로 설사를 해서 안될 것 같아 큐병원 응급실에 방문해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월요일 오전 쿠팡이츠에 연락해서 업체에서 연락이 왔는데..

저를 블랙컨슈머 취급하며 매번 이런식이었냐고 따지고,

소비기한이 남아있으며, 음식에는 이상이 없어서 병원비만 주겠다고 하셔서

보험처리 해달라고 했더니, 그 뒤로 연락이 없습니다


업체에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


고객을 블랙컨슈머 취급하며, 죄송하다는 말씀한번 없는 상황이 너무 화가 납니다

꼭 보험처리를 요청 드립니다


배떡장림다대점 연락처 : 010-4204-2298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서는 식료품 변질이나 부패한 음식을 드시고 식중독과 같은 피해가 발생하였을 경우 인과관계가 증명된 의사진단서나 소견서를 사업체에 제시하여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의 손해배상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업장은 안전 위생관리 소홀로 인한 책임관계가 발생될 수 있으며 행정기관인 관할구청의 위생과에도 신고 할 수 있습니다. 필요 시 적절한 조사 등을 거쳐 시정명령,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도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4530 통신 듀오링고 조광훈 2026-04-22
1504529 기타 아고다 및 야!놀자 민경희 2026-04-22
1504528 유통 롯데홈쇼핑 윤명희 2026-04-22
1504527 식음료 백년농가 박재이 2026-04-22
1504526 자동차 컴인워시 이재관 2026-04-22
1504525 금융 NH농협생명 양양자 2026-04-22
1504523 기타 와이엠 채문석 2026-04-22
1504522 금융 한화손보 이수복 2026-04-22
1504520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김결이 2026-04-22
1504516 생활용품 모든오피스 이규희 2026-04-22
1504515 생활용품 모나코가구

처리중

환불않됨
이홍중 2026-04-22
1504514 생활가전 SK인텔릭스

처리중

허위광고
조세연 2026-04-22
1504513 생활용품 까탈릭 여경선 2026-04-22
1504512 기타 모이트리 곽은희 2026-04-22
15045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2
1504510 기타 안다르 신주연 2026-04-22
1504509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규태 2026-04-22
1504508 금융 한국대부금융협회 윤규리 2026-04-22
1504507 기타 미래학교경영연수원 조성순 2026-04-22
1504506 항공·여행 여기어때 고하영 2026-04-22
1504504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송경수 2026-04-22
1504503 생활용품 비엔트 한경화 2026-04-22
1504500 서비스 GS25편의점택배 박소윤 2026-04-22
1504499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선호 2026-04-22
1504497 통신 SK텔레콤 최승철 2026-04-22
1504496 기타 (주)삼성월드 익스프레스 최덕훈 2026-04-22
1504494 유통 패션플러스 김보람 2026-04-22
1504492 생활용품 well247

처리중

제품하자
이광영 2026-04-22
1504490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석혜선 2026-04-22
150448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