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의불친절응대와문제해결간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직원들의불친절응대와문제해결간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노병갑
  • 조회수 : 1,544회
  • 작성일 : 26-06-16 14:57:47

본문

저는 세종 시민입니다.

배우자 휴대폰 구입후여러가지 문제 발생으로 불편을 겪어 오던중 도저히 저의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 가며 

회사측과는 대화가 어려워 꼭 시원한 해결을 바라며  말씀 드립니다.


민원사항

저는 배우자의 휴대폰을 2024년1월 시내 모 대리점에서 할부로 구매후 3개월 사용했는데 

액정에 문제가 생겨 대리점에 방문 해결 방안을 물었더니 기계 하자는 본인들은 해결이

어렵다며 서비스센타로 가라고하여 어쩔 수 없이 서비스쎈타(세종소재)에 갔는데 수리비를

\364,999원을 달라고하여 이해는 안 갔지만 수리를 하고 액정에 보호필름을 붙인 상태로

사용했습니다.

그때도 3개월 지난거라 무상 수리가 될 줄 알았는데 유상수리를 받고 매우 불만 스러웠습니다.


그후 보호필름을 붙였는데 접히는 부분이 약간 뜬 상태로 불편했지만 별 생각 없이 사용을 했습니다.


그러던 중 금일(2026.06.16)휴대폰 앱에 문제가 있어 서비스쎈타를 방문 보호필름 뜬 부분을 해결하고자

수리기사에게 문의하자 보호필름 문제가 아니고 액정이 문제라는 답변을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집에 귀가 한 후 전화로 상기 내용으로 써비스에 문의하자 말 그대로 통화자 마다 말 그대로 표현하기 어려운 

불친절과 이해가 안 되는 말 만 되풀이 하였습니다.즉 "시간도 많이 지났고 무상수리는 안 된다는 단호한 거절"과

기분 나쁜 응대만 돌아왔습니다.

현재 기분은 부셔 버리고 심정 뿐입니다.대기업 삼성이 이래도 되는지 고객들의 원성은 깔아 뭉개도 되는지

분개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요구사항

저의 경우 본인들이 정한 기간, 이런 건 무의하다 생각 됩니다.

상기 내용으로 최초 기계 하자로 인정 교환,무상수리 요망.

조기 해결이 안될 경우 다 방면 해결 방법을 강구 중.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액정이나 메인보드파손 등의 하자는 대체적으로 외부충격에 기인하며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제품자체의 불량을 주장하나 이를 입증하기는 어렵습니다. 휴대폰 액정이 파손된 경우,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하자로 보기 어려워 무상 수리를 받을 수 없다 정하고있으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5804 서비스 박용지풋볼스튜디오 경유리 2026-04-27
1505803 기타 아마레호텔

처리중

청소상태
김주연 2026-04-27
1505802 식음료 CJ제일제당 장주석 2026-04-27
1505801 기타 온다클린 입주청소 고경희 2026-04-27
1505800 식음료 바프아몬드 장진원 2026-04-27
1505799 통신 KT스카이라이프 이광희 2026-04-26
1505798 자동차 BMW 민찬 2026-04-26
1505797 기타 제주 (주)로그인렌트카 박희경 2026-04-26
1505796 항공·여행 쿠팡트래블 이한나 2026-04-26
1505795 유통 GS25평택대정문점 김아인 2026-04-26
1505780 기타 모두의 마켓 조기정 2026-04-26
150577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6
1505778 식음료 풍천민물장어 광안본점 윤기현 2026-04-26
1505777 기타 골든레이쇼 용준우 2026-04-26
1505772 식음료 산지직송연구소 이재승 2026-04-26
1505771 기타 배달의민족 김현지 2026-04-26
1505764 기타 요식업 이영숙 2026-04-26
1505763 항공·여행 부킹닷컴 유성찬 2026-04-26
1505754 유통 진로마트. 식자재마트 수원 호매실동 유은경 2026-04-26
150575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부지설 2026-04-26
1505749 유통 카카오쇼핑 시골농부 조희주 2026-04-26
1505747 휴대전화 천일전자 이시형 2026-04-26
1505745 유통 카카오쇼핑 시골농부

처리중

허위광고
조희주 2026-04-26
1505744 휴대전화 천일전자 이시형 2026-04-26
1505743 생활용품 하크네 송지영 2026-04-26
1505742 유통 쿠팡 김대정 2026-04-26
1505741 유통 쿠팡 김대정 2026-04-26
1505740 식음료 빽다방 박재홍 2026-04-26
1505739 생활용품 스노우피크 대전 모다아울렛점 김정미 2026-04-26
15057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