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수선 실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명품옷수선 ] 의류수선 실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종훈
  • 조회수 : 1,165회
  • 작성일 : 26-06-15 13:06:09

본문

와이프와 커플 옷을 한다고 lg몰에서 꼼데가르송 반팔티(95,400원) , AMI반팔티(81,500원) , 나이키(94,582원)을 사서 6월5일 택배를 받아서 입어보니 너무 길어서 수선을 맡기려했고 동네에 명품옷수선이라는 수선집이 있어 6월10일 48,000원을 주고 수선을 맡겼습니다
입어보고 원하는 길이에 옷핀을 꼽아주셨고 2일뒤인 금요일(6월12일) 오후에 와이프가 찾아왔습니다
다음날인(6월13일) 아침에 출근전에 입었는데 너무 짧아서 못입을꺼같아 수선집에 전화하니 휴무라서 전화연결이 안되어 월요일(6월15일) 직접 찾아가서 수선을 잘못하셨다고 얘길하니 1~2만원이면 해결해주겠지만 금액이 커서 못해준다고 합니다.
한번도 입어보지 못한 새 옷인데 지금은 너무 짧아 문신이 다보여서 아예 입지도 못할 상황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물품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이의를 제기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7239 생활용품 크린지퍼백 이덕형 2026-05-01
1507238 항공·여행 트립닷컴 정혜영 2026-05-01
1507237 생활용품 바첸쿠커웨어 윤지영 2026-05-01
1507236 생활가전 칼로 양서정 2026-05-01
1507235 식음료 가람24 김정열 2026-05-01
1507234 통신 KT 서창희 2026-05-01
150723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1
1507232 유통 건강충전소 김옥희 2026-05-01
1507231 항공·여행 배달의 민족 허성경 2026-05-01
1507230 식음료 파리바게뜨 김용득 2026-05-01
1507229 건설 LH 김종곤 2026-05-01
1507228 기타 학성씽크 이유진 2026-05-01
1507227 기타 워시맨 광명점 조종제 2026-05-01
1507226 기타 목욕탕 최무영 2026-05-01
1507225 유통 CJ온스타일 최은하 2026-05-01
1507219 항공·여행 부킹닷컴 장용인 2026-05-01
1507218 기타 동진글로벌 이영천 2026-05-01
1507217 서비스 머니클래스 서동민 2026-05-01
150721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1
1507215 항공·여행 크몽 황영민 2026-05-01
1507214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성용 2026-05-01
1507210 항공·여행 쿠팡트래블 채성완 2026-05-01
1507209 기타 영동고속도로 민강규 2026-05-01
1507200 생활용품 곰블리 김성은 2026-05-01
1507198 유통 놀자직구야 이명우 2026-05-01
1507194 생활용품 ZARA 오정래 2026-05-01
1507191 기타 삼촌네 식탁 이선학 2026-05-01
1507187 식음료 CJ제일제당 정세용 2026-05-01
1507172 기타 당근페이 정정식 2026-05-01
1507167 기타 마켓컬리 김도영 2026-05-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