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광안리 캄레스트 호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NOL(야놀자) ] 부산 광안리 캄레스트 호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지연
  • 조회수 : 580회
  • 작성일 : 26-06-17 02:31:49

본문

몇달전에 마산에서 부산 놀러와서 호텔에 묵었었는데 친절해서 또 놀러왔어요
이번에는 207호에 주셔서 잠시 체크인만 하고 나갔다와서 씻고 자려고하니 에어컨에서 머리쪽에 물이 새서 전화 드렸더니 오셔서 물 닦으시면서 방이 없으시다면서 방을 취소 해드리는거 말고 없다시길래 취소해달라고 했고 방이 없다고 하셔서 나갈생각에 짐을 싸고 내려가려는데 혹시나 해서 남편이 전화해서 방 예약 되냐 했더니 몇명이냐 물어보시곤 2명이라 했는데 있다고 하셨고 짐싸서 내려가서 얘기하니 파티룸 말고는 없다고 하시더군요
전화로 2명이라 분명히 얘기했는데 오시면 설명 드릴참이었다며 본인은 사장님이 아니시고 직원이라 권한이 없다고 하셨고, 저희가 경찰을 불렀습니다.
경찰관님들도 오셔서 딱히 해주실수 있으신게 없다하셨고 다른 숙소를 알아보시고 주차는 여기 하루 가능하게 해주신다고 얘기를 보셨다고 하셨고, 늦은시간에 어떻게 숙소를 옮기냐 라고 했더니 소비자고발하는거 말곤 방법 없다고 하십니다.
저희가 숙소를 어렵게 정해서 마산에서 부산까지 숙박업체 정해서 왔더니 물새는 곳에 잘수는 없고, 파티룸은 12만원이랍니다. 숙박업체를 밤 1시에 알아볼려고 하니 다 마감됫고, 최소 15만원대였습니다.
직원이라는분께도 말씀을 드렸지만 애초에 에어컨에서 물이 새고 다른 동일한 방은 없지만 파티룸은 비어있다라고 말씀해주셨으면 돈을 더 주고도 옮겼을텐데 방이 없다고 말씀하셔서 저희가 돈을 지불하고 놀러왔지만 기분이 상해서 나왔습니다.
결국 다시 마산으로 가는 대리비 지불하고 마산으로 왔습니다.
기분 좋게 놀러와서 돈만 쓰고 늦은시간동안 잠도 못자고 집에 도착한 시간은 3시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129 digitall 이우철 2011-11-08
128 기타 강희진 2011-11-08
127 기타 장경민 2011-11-08
124 생활가전 장연희 2011-11-08
123 자동차 김기호 2011-11-08
122 식음료 서현옥 2011-11-08
121 기타 신수진 2011-11-08
120 기타 신수진 2011-11-08
118 식음료 오희경 2011-11-08
117 통신 김말분 2011-11-08
116 기타 남자 2011-11-08
115 통신 효링 2011-11-08
110 기타 참새 2011-11-08
105 기타 김민경 2011-11-08
102 digitall wjdwjdgns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